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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욕얻어 먹을글을 쓰는걸까요..??

.. 조회수 : 2,485
작성일 : 2019-07-29 09:38:47
저기밑에... 애낳아온 시숙글 같은건 그냥 생각을 해봐도 욕얻어 먹을글 아닌가요..??
본인이 생각을 해도... 욕얻어 먹을것 같고 오프라인에서 제일 절친한테도 그런 자기 심리이야기 
못할것 같은데.... 
저런 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수들한테 욕얻어 먹고 싶은건가..?
그런글들 보면요... 
조금만 생각해봐도 내 생각은 남들한테 욕얻어 먹을글이다.. 또는 오프라인에서 이런이야기 하면 
남들한테 뒷담화로 까일수도 있다..??? 정도는 알수 있지 않나요...??
긴가민가 한것들은  뭐 그럴수도 있지만.. 솔직히 저기에 동조해줄수 없이 완전 나간 글들 보면 그런생각이 들어요..



IP : 175.113.xxx.25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7.29 9:39 AM (175.223.xxx.202) - 삭제된댓글

    형님하고 사이가 안좋을거 같아요.

  • 2. re
    '19.7.29 9:41 AM (110.9.xxx.145)

    친구들한테는 얼굴보고 차마 못하고
    입은 근질근질하고..

  • 3. 태생이
    '19.7.29 9:41 AM (223.62.xxx.115)

    방정맞아서?
    머리가 나빠서?

  • 4. ..
    '19.7.29 9:41 AM (211.205.xxx.62)

    익명이니까요.
    속은 풀어야겠고 수치심없이 맨얼굴을 내미는거죠.

  • 5. 머리
    '19.7.29 9:42 AM (14.43.xxx.165)

    머리가 장식인 사람들 많아요
    몰라서 올리곤 욕 먹으면 삭튀 많이들 하죠
    본인은 뭐가 잘 못인지 몰라요
    친구들 중에도 왜 내가 뭐 잘못 했는 데
    정말 뭘 잘못 한 건 지 모르잖아요

  • 6. 왜구에게
    '19.7.29 9:42 AM (96.30.xxx.15)

    표 주는 것들도 있음

  • 7. ..
    '19.7.29 9:42 AM (183.98.xxx.186)

    자기마음 자기도 모르겠나보죠. 큰집에서 그렇게 지원받았다면서 어찌 형님한테는 고마운 마음은 안드는지 쩝

  • 8. 머리
    '19.7.29 9:43 AM (14.43.xxx.165)

    얼마전에 똑똑한 엄마가
    아이 수학시험답 가지고
    아무리 설명을 해 줘도
    곧 죽어도 본인이 옳다고 빡빡 우겼잖아요
    마찬 가지죠

  • 9. 이와중에
    '19.7.29 9:45 AM (118.70.xxx.27)

    딸냄 전세비 2억해주신다던분도 글 지웠던데 ..
    신랑측 총액 절대 말안하시고.. 결말이 어떻게 됐나요?

  • 10. ...
    '19.7.29 9:45 AM (175.113.xxx.252)

    182님이랑 같은 생각이예요... 솔직히 아무리 그 시숙이 돈을 잘벌어도... 그형님이 터치를 안하니까.. 본가에 이것저것 막 돈을 쓸수 있었던거 아닌가요.. 그리고 막말로 돈을 잘 안썼더라도...완전 원수 진거 아닌 이상은.. 형님은..???그런 생각 부터 들지 않나요...

  • 11. 원래
    '19.7.29 10:05 AM (113.199.xxx.117) - 삭제된댓글

    이런글 저런글들이 많이 올라오니까요
    욕먹을줄 알면서도 내감정이 맞는건지 아닌건지
    다른사람의견도 듣고싶고 확인받고 싶어서겠죠

    욕바라지 글도 있고
    반면에 가르치고 호통치는 댓글도 있고....

  • 12. --
    '19.7.29 10:23 AM (220.118.xxx.157)

    그런 시숙이 자기 남편이랑 50%나 유전적으로 동일하다는 생각을 할 머리는 안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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