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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나봅니다. '장마 끝, 찜통더위 시작'

진짜여름이곧 조회수 : 4,271
작성일 : 2019-07-29 07:54:35
장마 끝, 찜통더위 시작…서울 30도, 강릉·대구 34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1...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월요일인 29일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시작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이 영향으로 전국의 낮 기온은 29∼34도의 분포로 평년(28∼32도)보다 높겠다. 

---ㅡㅡㅡ
물론 올 7월에도 더운 날이 있긴 있었지만 작년에 비하면 우스웠죠.
작년 기온 날짜별로 찾아보니 올해보다 2도~3도 높더라구요.
오늘도 뭐 서울 30도라지만 작년 7월29일은 37도였네요.
그래도 8월이 다가오니 슬슬 긴장이 되네요.
어제 어떤분 말씀처럼 진짜 20일 정도만 잘 버팁시다.


IP : 112.221.xxx.20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9 7:56 AM (223.62.xxx.213)

    지금은 너무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

  • 2. ...
    '19.7.29 8:02 AM (175.113.xxx.252)

    서울은 그래도 그렇게 덥지는 않겠던데요..대구는 이젠 본격적으로 36도까지 올라가더라구요..ㅠㅠㅠ 에어컨 있으니까 실내에서만 생활할려구요...

  • 3. 애들엄마들
    '19.7.29 8:02 AM (124.56.xxx.204)

    아 그래요? 창문 열어봐야겠네요 에어컨을 24시간씩 주말매내 틀었더니 머리 아픈 것 같아요 ㅠ

  • 4. 넘 시원해요
    '19.7.29 8:13 AM (110.5.xxx.184)

    오늘 아침은.
    마치 가을로 들어가는 듯.
    일어나자마자 베란다 앞뒤로 열고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위에 가디건 걸쳤네요.
    시원한 바람이 불 때 즐겨야죠.
    몇시간 후면 땀에 젖어있을테니.

  • 5. 부산은
    '19.7.29 8:15 AM (119.198.xxx.11)

    다습해서 방바닥이 쩍쩍붙어요

  • 6. ..
    '19.7.29 8:33 AM (218.54.xxx.18)

    작년에 비하면 감사할만큼 버틸수있을정도긴 하지만,
    긴장되긴하네요
    부디 큰 무더위없이 지나가길.

  • 7. 아미
    '19.7.29 8:34 AM (221.140.xxx.126)

    말복까지만 버티면 된다고 굳게 믿습니다 ㅎ

  • 8. 정말
    '19.7.29 8:44 AM (124.49.xxx.61)

    직년에 비하면 짧지만 그래도

  • 9. 아..
    '19.7.29 9:00 AM (58.125.xxx.211)

    어제 뉴스에서부터 이제 찜통 더위 시작이라는 말 들을 때마다 갑갑해져 와요. ㅠ.ㅠ
    에어컨은 계속 틀고 있지만, 시원함 속에서도 뭐랄까 갑갑함이 있어서요.

    위엣분은 말복까지만.. 이라고 하셨지만, 저는 입추! 기대합니다.
    작년에 입추 였나.. 그때 정말 거짓말처럼 시원해졌던 기억이 있어요. 후하후하..

  • 10. ...
    '19.7.29 9:05 AM (180.68.xxx.100)

    이런~
    말복과 입추가 언제인지 달력 보러 갑니다.ㅠㅠ

  • 11. 작년 기억에
    '19.7.29 9:19 AM (121.158.xxx.252)

    그리 더워도 입추 지나니 한결 수월해졌어요.

    와 절기가 무섭게 맞구나 했었네요.

  • 12. 올해
    '19.7.29 9:33 AM (1.236.xxx.188)

    입추와 처서가 빠르더라구요.. 가을옷 사고싶어요~

  • 13. 짤랑이
    '19.7.29 10:10 AM (110.70.xxx.70)

    이런~
    말복과 입추가 언제인지 달력 보러 갑니다.ㅠㅠ2222222222222222

  • 14. ㅌㅌ
    '19.7.29 10:26 AM (42.82.xxx.142)

    저는 열대야만 없으면 살것같아요
    낮에는 좀 더워도 참을만한데
    밤에 더워서 잠도 못자면 너무 지쳐요

  • 15.
    '19.7.29 10:30 AM (61.80.xxx.167)

    광주는 해가 쨍쨍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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