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깅스 광고 많이 하던데...언제 입는거예요?

... 조회수 : 3,455
작성일 : 2019-07-29 07:48:19
요즘 여자 연예인들이 레깅스 광고 많이 하던데요
이런 레깅스는 언제 입는거예요?
운동할때 입으라는건가요?
근데 상의 길게 입지 않는 한 너무 타이트해서 몸매 적나라하게 다 드러나는데 ..민망하게 입을수 있나요?
전 레깅스 광고 볼때마다 언제 입는 건가 싶어요
IP : 39.7.xxx.21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9 7:53 A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동네 다니다 보면
    일상복처럼 입고 다니는 사람 볼 수 있어요.
    상의가 배꼽티 수준으로 짧은 사람
    상의가 미디 정도는 가린사람
    아예 슬릿 길게 들어간 원피스형 티셔츠 입은 사람
    다양한데 주로 첫 번째 스타일이 많아요.

  • 2. 애들엄마들
    '19.7.29 8:03 AM (124.56.xxx.204)

    저도 운동갈때 셔츠 길게 해서 입는데 .. 얼마전 동네에서 어떤 여자분 과감룩 봤어요. 연한 하늘색 바지에 크롭티 입고 운동가는 것 같은데 민망대박이었네요 미국 가면 길에 레깅스만 입고 다니는 사람들 많던데 저흰 아직 그정도까진 아닌가봐요 ㅠㅠ

  • 3.
    '19.7.29 8:07 AM (180.224.xxx.146)

    초등 딸아이도 레깅스 입힐때는 꼭 긴 티셔츠에 입히는데, 짧은티셔츠에 레깅스 입은 어른은 정말이지 못봐주겠어요.

  • 4. 옷가게
    '19.7.29 8:10 A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

    마네킹도 짧은 상의에 레깅스 입혀 놓으면 민망하던데 사람이 그렇게 입으면;;; 레깅스가 그렇게 편한가요?

  • 5. 평소에 입죠
    '19.7.29 8:15 AM (210.113.xxx.112)

    몸매 이쁜 젊은 사람들 입은거 봤는데
    너~~무 이뻐 감탄
    저 정도면 입어도 된다~싶었어요
    연예인중 손나은ㆍ김연아ㆍ김사랑 요렇게는 야하지도 민망하지도
    않게 이쁨
    그러나 아닌 사람들은 참 민망 ㅋ

  • 6. 운동할 때
    '19.7.29 8:16 AM (110.5.xxx.184)

    입죠
    요가, 필라테스, 헬스...
    가끔씩 시선을 즐기는 민망룩 장착녀들이 길거리에서 입기는 하지만 요즘같이 쩍쩍 달라붙는 날씨에는 입기 힘들죠.
    시원할 때야 레깅스에 오버핏 티셔츠 입으면 간편하긴 해요.
    걸리적거리지 않아서요.

  • 7. ...
    '19.7.29 8:30 AM (223.38.xxx.246)

    요가하다가 짧은 청자켓 걸치고 나온 차림이
    요즘 캠퍼스룩인것 처럼 광고하는 브랜드도 있던데요.

  • 8. ....
    '19.7.29 8:32 AM (122.37.xxx.166)

    저 평소에 자주 입어요
    주로 롱티 레깅스 입는데 요즘 여름용 레깅스 잘 나와서
    입고 있으면 맨살 내놓고 있는 것 보다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고 좋아요. 타이트하게 잡아줘서 자세도 푹 퍼지지 않게 도와주고요.

  • 9. 성인이
    '19.7.29 8:58 AM (121.133.xxx.137)

    위에 탱크탑을 입던 배꼽티를 입고
    레깅스만 입던 그들 선택이니
    시선강간을 당하던가 말던가 상관없고
    여아들 엄마들은 정말 애들 그 따위로
    안입혔으면 좋겠어요
    제발요 너무 걱정되고 불안해요
    얼마나 이상한 놈들이 많은데....

  • 10. 스포츠용
    '19.7.29 9:08 AM (123.212.xxx.56)

    레깅스
    저 50대 아줌마라도
    필라테스,요가할때는 스포츠용 레깅스와 상의 입어요.
    딱 붙어야 동작에 구애 받지않고,
    근육움직임이나,
    호흡확인할수있거든요.
    처음에는 면티쪼가리 입고 시작하지만,
    하다보면 몸에 감기고 땀 흘리면 칙칙하고...
    여튼,운동할때는 필수지만,
    평상복으로는 ...제발...
    다른 예쁜옷 입는걸로....

  • 11. 안본눈삽니다
    '19.7.29 10:21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운동할때 입는건 뭐라안하는데 평상복으로 입을땐 제발 상의좀 신경써서 입어주길

  • 12. . .
    '19.7.29 1:15 PM (39.125.xxx.133)

    몸매 좋은 요가쌤들도 집에서부터 레깅스입고 나올테지만 야외에서는 롱티로 살짝 덮어주고 다니던데 그정도 몸매도 아닌 사람들은 왜그러고 다니시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629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가고또가고 2019/07/31 2,374
954628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2019/07/31 3,624
954627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2019/07/31 6,303
954626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이더위에 2019/07/31 1,461
954625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2019/07/31 7,771
954624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냠냠 2019/07/31 2,950
954623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2019/07/31 4,214
954622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2019/07/31 1,631
954621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전해질 2019/07/31 5,391
954620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183
954619 우울증 6 ... 2019/07/31 2,317
954618 점점.. 점심 한끼만 일반식으로 먹게 되네요~~ 1 40대 2019/07/31 2,555
954617 작년여름 2 ?! 2019/07/31 1,052
954616 성우 박일씨 돌아가셨네요,, 16 .... 2019/07/31 9,654
954615 남편이 카톡을 씹어요 9 왜.. 2019/07/31 4,011
954614 요즘 조의금 액수 11 부담 2019/07/31 6,992
954613 2주전 돌아가신 아빠가 보고 싶어요. 16 비오는날 2019/07/31 5,806
954612 저도 40대의 일상^^ 7 ㅁㅁ 2019/07/31 4,901
954611 다들 모아놓은 돈 없어도 잘쓰네요. 57 에구구구궁 2019/07/31 26,743
954610 생활한복 샀어요. 8 방탄팬 아님.. 2019/07/31 2,432
954609 주복 창문은 왜 아파트처럼 다 안열릴까요? 13 주복 2019/07/31 7,516
954608 도둑 취급 당하는 도우미 12 이모님 2019/07/31 5,474
954607 환불 (내용 무) 7 어찌해야할까.. 2019/07/31 1,288
954606 LG프로야구단 유니폼 보니` 2 그냥 2019/07/31 847
954605 적양파. 생으로 먹으면 위가 아프기도 하나요~~? 6 혹시 2019/07/31 1,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