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른건 몰라도 병문안은 상대 성향 보고 꼭 가요.
오히려 작은 질병의 경우 은근히 오길 바라더군요.
절친이라면 열이 난다해도 들여다 볼텐데
20분 거리에서 수술까지 한 친구 그냥 연락만 할거같지 않아요.
그냥 두분 성향이 다른걸로 치기엔
내심 와준 사람 안온 사람 나눠지는게 사람 맘이라죠.
1. 전
'19.7.29 6:32 AM (87.164.xxx.208)병문안 오는거 싫어요.
가는 것도 싫구요.
거절해도 오겠다는 사람들 눈치없고 짜증나요.2. 맞아요
'19.7.29 7:23 AM (218.144.xxx.229)중병이거나 여자들은 남모르게 수술하고픈 거라면 말 안해요..안오길 바라면 말을 하지 말아야지 사람이 알고는 안갈수는 없는거지요..나중에 머라고 욕할지 누가 알아요.
병원에 있다고 알리면 와주길 바라는 것이 더,높지,않을까해요..병문안은 그래서 신중해야 해요. 중병인 경우 안오길 바라기도 해요 그래서 가족들과,통화한후 의견을 물어봐야하고 안오길 바라면 아예 말을 말아야 편하지요3. 상대적인
'19.7.29 7:45 AM (180.230.xxx.46)당연하죠
나는 싫지만
상대는 좋아할 수 있으니 친구라면 성정을 어느정도 알았을텐데 싶던데 말입니다4. ..
'19.7.29 7:48 AM (39.7.xxx.121)저런일엔 정답이란 없는데 여기 묻고 합리화시켜 면죄받고 싶은 마음인가봐요
우리가 그 친구도 아닌데..5. ...
'19.7.29 7:50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이런일은 본인성향 보다는 그 상대방 성향으로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윗님말씀대로 저런일에 무슨 정답이 있나요..?? 10명이 다 병문안 싫다고 하면....뭐하나요 그당사자는 서운하다고 하는데... 절교까지는 좀 오버인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서운한건 서운한거죠...
6. ..
'19.7.29 7:53 A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입원을 알린다는 자체는 문안 오라는 소리로 생각해요.
입원하고 안 왔으면 하는 사람은 입원한다는 얘기 안하죠.7. ???
'19.7.29 7:55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성향 아니라 상식적으로 생각해야죠.
징징거리는 성향이면 다 맞춰 줘야 하나요?8. ᆢ
'19.7.29 8:02 AM (121.167.xxx.120)알렸다는건 와달라는 소리 같은데요
긴가 민가 하면 절친이라면 물어 보겠어요
내가 시간이 안나는데 안가도 될까 하고요
친구는 병실에서 심심하니까 기다렸을것 같아요9. 상대방
'19.7.29 8:40 AM (219.251.xxx.185) - 삭제된댓글성향을 어떻게 다 맞춰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무수히 많은 변수가 있고 이벤트가 있는데 병문안을 기준으로 하는건 무슨 이유인가요?
맹장수술도 수술이긴 하죠.그 외 간단한 수술들 많아요.이걸 다 챙기라고요?친구가 병문안 못 왔다고 섭섭은 할수 있지만 연락 끊자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되서요.
저라면 섭섭 하지도 않겠지만,,그냥 바빠서 못왔나 생각할거 같아요10. 저도
'19.7.29 10:29 AM (221.141.xxx.186)하다못해 가려면
친구나 친구 보호자에게 물어보고 가시는게 좋을듯 해요
저도 제가 병상에 있을때 오는것 너무 싫어요
보여줄수밖에 없는 사람
즉 가족외에는 싫어요
알리지도 않는데도 찾아오면 대략 난감인데
아픈데 스트레스까지 받아야 하니 정말 싫거든요11. 맹장
'19.7.29 10:33 AM (221.141.xxx.186)맹장수술에 안왔다고 섭섭하다
인연끊자 할 정도의 친구라면
빨리 끊어버려야 하죠
요즘 수술축에도 안끼워주는 맹장수술에
끊자할정도의 얄팍한 우정을 뭐하러 길게 유지해요?
병문안 오는거 질색하는 사람들도 많고
요즘추세가 병문안 안가는 추세로 바뀌고도 있는데
맹장으로 인연도 끊을만큼 오기를 바랬으면
친구야 나 심심한데 병문안 와라~~라고 말을 하죠 차라리12. 알리지 않았는데
'19.7.29 10:57 AM (211.36.xxx.105) - 삭제된댓글어떻게 찾아올까요???
저도 며칠전에 퇴원했는데 안알렸더니 오는 사람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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