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이 평탄하지 않아요

소리 조회수 : 3,925
작성일 : 2019-07-28 16:39:52
제 인생을 고백하려면 너무 부끄러워요
여기다 말하면 정말 돌 엄청 맞을 거에요
기구하고 그런 인생이 어쩜 제가 그렇게 만든거 같기도 하고...
평탄한 인생이 부러워요
IP : 223.62.xxx.2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8 4:46 PM (59.13.xxx.24) - 삭제된댓글

    평탄한 인생도 좋지만 님 만의 인생 숙제를 통해 만들어지는 인생도 가치가 있고 좋아요. 모든 생명은 존중 받아야 하고 스스로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낫다면 제대로 살고 있는 겁니다.

  • 2. ...
    '19.7.28 4:52 PM (116.34.xxx.239)

    돌 맞을 인생이 있을까요?
    장르가 다를 뿐.
    이런 얘기,저런 얘기가 있듯이,
    이런 인생,저런 인생이 있겠지요.

    자학마세요.

  • 3. 열심히
    '19.7.28 4:59 PM (58.146.xxx.230)

    주어진 여건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내는 것 그것으로 이생의 없은 끝내고...내가 지금 고생하고 있는것은 전생에서 갖고 온 업보이고 지금 잠시 힘들다고 죄를 디으면 다음생으로 가져간다고 어릴때부커 불교을 접할일이 많아서 그리 듣고 자랐어요.

  • 4.
    '19.7.28 7:13 PM (211.227.xxx.151)

    평탄한 인생도 좋지만 님 만의 인생 숙제를 통해 만들어지는 인생도 가치가 있고 좋아요. 모든 생명은 존중 받아야 하고 스스로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낫다면 제대로 살고 있는 겁니다.
    ㅡㅡ ㅡ ㅡ ㅡ ㅡ


    감동받고 갑니다ㅠ

  • 5. ..
    '19.7.28 11:12 PM (210.178.xxx.230)

    댓글들이 참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370 불평등의세대-386의 탐욕 38 vh 2019/08/24 2,430
964369 시방새가 조국후보가 딸 빚갚는다고 10 ㄱㅂㄴ 2019/08/24 2,034
964368 언론이 무섭네요 29 살람 2019/08/24 2,741
964367 그런데 갈수록 말투가 과격해지네요~ 14 미친갈라치기.. 2019/08/24 2,589
964366 창신동 쌍용 1차 혹은 2차 어떤가요? 3 해외 사는이.. 2019/08/24 1,639
964365 벤츠 구입시 벤츠파이넨스 쓰시나요? 4 ... 2019/08/24 2,138
964364 청원 30만이 목전이랍니다 ㅎㅎ 17 ... 2019/08/24 1,789
964363 스카이 입시 관련 무척 자세한 글 23 펌글 2019/08/24 3,622
964362 왓쳐 재방시간 언제인가요? 2 플럼스카페 2019/08/24 845
964361 그때 왔던 기레기 죽지도 않고 또 왔네 6 ㅇㅇ 2019/08/24 663
964360 논두렁시계 시즌2 21 미네르바 2019/08/24 1,536
964359 108배 할건데 라텍스 방석도 괜찮나요? 1 ㅇㅇ 2019/08/24 1,446
964358 색계, 연인, 냉정과 열정사이같은 절절한 영화 추천해주세요 19 추천 2019/08/24 4,316
964357 불펜에 어이없는 베스트글 15 일베화되는불.. 2019/08/24 3,150
964356 노트북 2개가져가는데 하나는 화물칸으로 붙여도 되나요? 13 급질 2019/08/24 4,732
964355 유투브에 고마운 미국청년이 있네요! 3 2012치자.. 2019/08/24 1,412
964354 진돗개 집안에서 키울수 있을까요? 24 귀여워 2019/08/24 4,503
964353 게시판 보면서 생기는 의문 21 ... 2019/08/24 1,229
964352 MBC "조국 딸은 처음부터 1저자가 될 수 없었다.&.. 17 .. 2019/08/24 2,167
964351 제가 조국 지지로 돌아선 이유 33 중도보수 2019/08/24 4,497
964350 문득 생각해보니 제가 직장에서 너무 어리광....?을 부리는 것.. 3 직장인 2019/08/24 1,557
964349 평일오후3시 불륜에서 1 머야 2019/08/24 3,541
964348 열심히 이거저거 많이했던데 7 진짜 2019/08/24 1,146
964347 어르신 집앞에 버려진 애기야옹이 3마리 후기 (입양처 찾습니다).. 4 북극곰 2019/08/24 1,988
964346 혹시 우레탄바니쉬 말리는 시간 아시는분이요~^^♡♡♡ 3 초록맘 2019/08/24 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