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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애들 데리고 시골 갔어요~~~

모자여인 조회수 : 2,357
작성일 : 2019-07-28 16:24:15
근데 시간이 잘 안가요. 
너무 흥분해서 초단위로 시간이 봐져요. 
이 시간 1초1초 소중하게 쓰리라 마음먹었는데
진짜 1초 단위로 시간이 아까와 시계만 확인하다보니
시간이 오히려 안가요~~
이제 간지 4시간 째인데...어째야 쓸까요?

혼자 카페 나와 앉아 있는데..
다른 때는 일한다고 카페에 나와 있으면
나를 기다리는 가족들 때문에 마음이 급하면서도 시간이 잘갔는데
카페 나온지 한시간인데 할일이 없네요. ㅋㅋㅋ
그냥 들어가 영화나 한편 볼까요?
극장 갈까도 고민했는데 보고 싶은 영화가 시간이 안맞아요. 
그 샤를리즈 테론 나온 로코 보려고 했는데
상영하는 데도 별로 없고, 그러네요. 

IP : 119.192.xxx.2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8 4:48 PM (223.62.xxx.29)

    진작에 가셔서 영화를 보셨어야지요~ 카페에 앉아있는거 말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거 얼른 다 하셔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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