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애들 데리고 시골 갔어요~~~

모자여인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19-07-28 16:24:15
근데 시간이 잘 안가요. 
너무 흥분해서 초단위로 시간이 봐져요. 
이 시간 1초1초 소중하게 쓰리라 마음먹었는데
진짜 1초 단위로 시간이 아까와 시계만 확인하다보니
시간이 오히려 안가요~~
이제 간지 4시간 째인데...어째야 쓸까요?

혼자 카페 나와 앉아 있는데..
다른 때는 일한다고 카페에 나와 있으면
나를 기다리는 가족들 때문에 마음이 급하면서도 시간이 잘갔는데
카페 나온지 한시간인데 할일이 없네요. ㅋㅋㅋ
그냥 들어가 영화나 한편 볼까요?
극장 갈까도 고민했는데 보고 싶은 영화가 시간이 안맞아요. 
그 샤를리즈 테론 나온 로코 보려고 했는데
상영하는 데도 별로 없고, 그러네요. 

IP : 119.192.xxx.2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8 4:48 PM (223.62.xxx.29)

    진작에 가셔서 영화를 보셨어야지요~ 카페에 앉아있는거 말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거 얼른 다 하셔요~~ 부럽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363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받아본게 없어서 어떤말을 해줘야하는지 뭘 .. 3 2019/08/07 1,514
957362 사소한 결정못하는 에이형 부모님 짜증나는데 제가 예민한가요 6 왜그러니 2019/08/07 1,422
957361 전세 세입자.. 집 주인에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25 렌트 2019/08/07 6,789
957360 애기있는 4인가족이 일주일을 머물다 갔는데 화가나요 66 짜증 2019/08/07 25,060
957359 요기요는 꼭 배달주문인가요? 5 .. 2019/08/07 2,414
957358 필라테스 하고 나서 노곤하고 피곤하고 원래 이런 건가요? 6 ... 2019/08/07 2,974
957357 코세척기 추천부탁합니다. 1 2019/08/07 781
957356 암퇴치운동본부에서 유전자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는 전화 7 .. 2019/08/07 2,526
957355 일본수출규제로 타격받는 기업을 돕고 싶어요~ 3 국민으로서 2019/08/07 789
957354 아침1시간,오후1시간 vs 연달아2시간 어떤것이 효과가 더 있을.. 4 살빼기작전 2019/08/07 998
957353 유아들 짜장소스 레시피 가르쳐주세요 2 모모 2019/08/07 715
957352 의사가 이공계라 어리숙한 거는 서양도 마찬가지네요 35 ... 2019/08/07 4,857
957351 좀아까 경험한 인스타 현상 아시는분요 3 이상 2019/08/07 1,789
957350 日 언론 “관광보이콧 계속되면 韓 LCC 도산할 것” 21 ... 2019/08/07 5,759
957349 나이많은 시누둘 44 오마이웨이 2019/08/07 7,513
957348 나이드니 여행도 힘들어요 11 들풀이 2019/08/07 4,185
957347 개인 pt 현금만 받는 경우가 많은가요? 11 .. 2019/08/07 3,219
957346 나경원의 실수?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36 레드향 2019/08/07 3,883
957345 지금까지 대리시험 본 사람 많이 있겠죠? 7 ㅇㅇ 2019/08/07 1,954
957344 20년만에 만난 친구가 자식자랑을 하는데 47 미국 2019/08/07 15,607
957343 일본이 백기 든 건 가요? 60 노노제팬 2019/08/07 20,039
957342 음이온 없는 드라이기 없나요? 3 ..... 2019/08/07 3,234
957341 방금 엄마보고 왔는데 너무 나이 드신모습에 슬퍼요 6 1ㅇㅇ 2019/08/07 2,969
957340 27개월과 서울여행?? 1 야옹 2019/08/07 747
957339 이런 의자 사면 집이 지저분해보일까요~~? 27 싱글 2019/08/07 6,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