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애들 데리고 시골 갔어요~~~

모자여인 조회수 : 2,319
작성일 : 2019-07-28 16:24:15
근데 시간이 잘 안가요. 
너무 흥분해서 초단위로 시간이 봐져요. 
이 시간 1초1초 소중하게 쓰리라 마음먹었는데
진짜 1초 단위로 시간이 아까와 시계만 확인하다보니
시간이 오히려 안가요~~
이제 간지 4시간 째인데...어째야 쓸까요?

혼자 카페 나와 앉아 있는데..
다른 때는 일한다고 카페에 나와 있으면
나를 기다리는 가족들 때문에 마음이 급하면서도 시간이 잘갔는데
카페 나온지 한시간인데 할일이 없네요. ㅋㅋㅋ
그냥 들어가 영화나 한편 볼까요?
극장 갈까도 고민했는데 보고 싶은 영화가 시간이 안맞아요. 
그 샤를리즈 테론 나온 로코 보려고 했는데
상영하는 데도 별로 없고, 그러네요. 

IP : 119.192.xxx.2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8 4:48 PM (223.62.xxx.29)

    진작에 가셔서 영화를 보셨어야지요~ 카페에 앉아있는거 말고 그동안 하고 싶었던거 얼른 다 하셔요~~ 부럽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312 서성한 자연과학 vs 건동홍 전화기 공대 10 대학 2019/07/28 3,325
955311 고3 7월 모의 영어 아시는 계시면 조언부탁드려요 8 ㅡㅡ 2019/07/28 994
955310 친구가 병문안 안왔다고 서운하다고 당분간 보지 말자네요. 146 ... 2019/07/28 27,191
955309 너무 습해서 축축 처져요 6 .. 2019/07/28 2,763
955308 주말에 혼자 지내면서 묵혀있던 먹거리 5 신참회원 2019/07/28 2,127
955307 열린음악회에서 노란 드레스입은분이부른 스페인노래 제목이 뭔가요?.. 3 ㅇㅇ 2019/07/28 1,972
955306 모기때문에 힘들어요 12 re 2019/07/28 2,651
955305 중딩딸 너무 4가지없이 느껴져요 26 아이구 2019/07/28 7,678
955304 초승달과 밤배 1 정채봉 2019/07/28 815
955303 내년엔 입시제도가 어떻게 변하나요? 3 2019/07/28 1,300
955302 리메스카 아이백 크림 사용하신 분 계신가요? 질문 2019/07/28 1,456
955301 크로아티아에서 사가면 좋은거 있나요 4 --- 2019/07/28 2,236
955300 호주방송에 나온 도쿄올림픽.jpg 10 기니피그ㄷㄷ.. 2019/07/28 4,395
955299 요양보호사 일은 어디서? 9 초보자 2019/07/28 2,803
955298 고유정 목소리 6 뜨악 2019/07/28 5,939
955297 日반도체 기업에 '투자 러브콜' 보낸 경기도 "난감&q.. 7 mm 2019/07/28 2,274
955296 저도 주전장 보고 왔습니다 (스포) 3 .. 2019/07/28 1,531
955295 백내장도 실비 처리 되나요~ 5 .. 2019/07/28 2,826
955294 일본 불매운동 피해지역 긴급보도.. 18 더 가열차게.. 2019/07/28 6,179
955293 치치라는 말 무슨 뜻인가요? 5 궁금 2019/07/28 4,528
955292 중3남아 이런 경우 따끔하게 혼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6 교육 2019/07/28 1,882
955291 집에서 양파즙 만들기 가능한가요? 15 ... 2019/07/28 2,468
955290 이탈리아 여행후 느낀점 몇가지 117 안녕 2019/07/28 27,960
955289 다스뵈이다 유시민 이사장의 아베빙의 4 ... 2019/07/28 1,866
955288 이사의 이유 3 왤까 2019/07/28 1,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