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고유정보다 더 무서운게

... 조회수 : 10,383
작성일 : 2019-07-28 15:36:19
고유정은 죽은 사체를 훼손한거죠

살아있는 사람을 죽을때까지 괴롭히거나 구타해서 죽이는 그런 사람들은 뭔가요?

고유정 사건과 비슷한 시기에 터진 광주 원룸 살인사건

광주 원룸에서 10대들이 한명 왕따시키고 괴롭히면서 죽을때까지 폭행한게 훨씬 무섭지 않나요?

서서히 괴롭히면서 어떻게 죽어가나 관찰한건데

그알에서 김상중이 고유정 사건은 그알 방송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따고 하지만

조두순 사건일지 보면 고유정 사건 저리가라 할 정도로 충격적이죠



IP : 1.246.xxx.20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9.7.28 3:38 PM (175.223.xxx.40)

    저는 아닌듯한데..
    고유정 사건이 오원춘 사건 이후로 최고 잔인하다 생각해요
    둘다 구토나올것같이 받아들이기 힘들어요

  • 2. 사람마다
    '19.7.28 3:38 PM (222.110.xxx.248)

    다른거지 뭘 그걸 따질게 있나요?

  • 3. ....
    '19.7.28 3:40 PM (118.176.xxx.140)

    고유정보다 무서운건 힘의논리에요

    전남편 유족이 가장 두려워하는것도 그거라서
    그 힘든와중에도 인터넷에 알리고
    언론인터뷰 열심히 하는거예요

    조용히 묻힐까봐서

  • 4. .....
    '19.7.28 3:40 PM (114.129.xxx.194)

    고유정의 이혼사유 보셧어요?
    고유정의 폭언과 폭행이 이혼사유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재혼까지 해놓고는 아이 아빠에게 아이를 안 보여줘요?
    아이 아빠가 아이를 보고 싶어 했다잖아요
    보고 싶은 내 자식을 볼 수 없는 고통이 어떤건지 모르죠?

  • 5. ...
    '19.7.28 3:47 PM (118.176.xxx.140)

    묻히는 사건이 너무 많아요

  • 6. 같은생각
    '19.7.28 3:48 PM (223.38.xxx.183)

    살아 있을 때 고문하다 죽이는게 더 끔찍해요.

  • 7. ..
    '19.7.28 3:51 PM (110.70.xxx.132)

    저도요.

    그 사건 읽고 며칠이나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ㅜㅜ

  • 8. 공감합니다.
    '19.7.28 3:52 PM (119.198.xxx.59)

    살아있는데
    죽기직전까지 고문하는게 더 끔찍

  • 9. 무슨
    '19.7.28 3:55 PM (125.180.xxx.185)

    얘긴지 알겠어요

    하여간 고유정 그알 보고 심한 악몽을 꿨네요

  • 10. ..
    '19.7.28 4:07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고유정이 제일 잔인한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고유정이 사체만 훼손한게 아니구요, 살아있는 사람을 죽여 그 사체까지도 훼손한거죠

  • 11. ..
    '19.7.28 4:11 PM (49.170.xxx.24)

    고유정도 약먹여서 살려놓고 그랬다는 논란이 있어요.
    적기 싫은데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적어요.

  • 12. 끔찍
    '19.7.28 4:17 PM (210.113.xxx.112)

    고유정도 살아있는 상태니깐 살해한거죠

  • 13. ...
    '19.7.28 4:21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

    저도 악마적인 것에 급이있다면 그게 최악같아요.
    남이 고통스러워하는거 자체를 재밌어하면서 괴롭히는..,
    진짜 본질적인 악이랄까?
    그래서 저도 왕따가해범죄 너무 싫어해요.
    잔인함의 경중을 떠나 의도가 다 그 테두리에 속하니까요.
    아직 애는없지만 제 자식이 후에 가해무리에 속한거 알게되면 진짜 정떨어질것같아요.;

  • 14. anwhl
    '19.7.28 4:22 PM (49.165.xxx.219)

    고유정이 악마인건
    사체를 훼손해서 무죄를 받기위해 뼈를 삶아 dna를 훼손하고 무게를 줄이고
    훼곤하기어려운 부위는 완도행 배를 타고 바다에 버린거죠
    남편이 펜션을 나갔다고 진술하고 실종으로 바꾸려고,
    잡힐때 영상보니 몸무게가 37킬로 정도 돼보여요
    상대방은 키가 180이 넘고 83킬로라고하니
    제주도 경찰이 속을만해요
    이런 작은 여자가어찌. 게다가 제주도는 이런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없어, 더 의심하기 힘들었을겁니다.

    어제 심리학자 말대로 사체를 찾지못하면 집향 유예로 나올수 있다는 거가
    그게 사악하다는 거에요
    다른 사건들은 사체라도 있지만
    이건 없어요

    그게 사악한거

  • 15. ....
    '19.7.28 4:23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

    저도 악마적인 것에 급이있다면 그게 최악같아요.
    남이 고통스러워하는거 자체를 재밌어하면서 괴롭히는..,
    진짜 본질적인 악이랄까?
    그래서 저도 왕따가해범죄 너무 싫어해요. 
    잔인함의 경중을 떠나 의도가 다 그 테두리에 속하니까요.
    아직 애는없지만 후에 제 자식이 만약 가해무리인거 알게되면 진짜 정떨어질것같아요.;

  • 16. 진짜
    '19.7.28 5:05 PM (58.231.xxx.214)

    사악하죠!!
    시신을 못찾았다고 집행유예로 판결나면 모방살인 좋은 사례로 남을거고 만약 이것이 현실이 되면 사회적 파장이 엄청날 듯요 끔찍합니다

  • 17. 경찰이 더
    '19.7.28 5:21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무서워요

    고유정보다 무서운건 힘의논리에요22

    사람중에는 싸이코도 있고. 희생양이 되기도 해요.
    근데 그 억울함을 풀 길이 없다는거.
    진짜 무서워요

  • 18. 고유정사건이
    '19.7.28 6:33 PM (223.38.xxx.189)

    잔인함의 최고인양 인식되는 것 같아요.
    물론 엄청 잔인한 사건임엔 틀림없지만..이사건은 이사건대로
    벌주면 되는데
    다른 이전의 극악무도했던 사건의 처리와는 너무 비교가 됩니다.

    씹어먹고 찢어죽여도 용서하지 못할 그 수많은 사건들의
    제대로 수사과정이나 판결 결과를 자세히 본적이 없어요.
    고유정 사건을 계기로 강력사건 처리과정을
    제대로 보여주게 되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죽여버리고 싶은 범죄들은

    자고 있던 아이를 이불채로 데려가서 다리밑에서 성폭행하고
    유기한 사건
    초등저학년 아이를 성폭행하려 엘리베이터 안에서 폭행한 사건

    조두순 사건
    장애인 소녀를 감금 성폭행, 임신시키고 방치시킨 목사 부자 사건
    섬에 놀러온 연인을 어부노인이 선상에서 남친살해, 여친 성폭행 목적으로 살해한 사건
    이별살인하는 쓰레기들
    이별 복수 목적으로 신체에 염산 황산 테러하는
    수~~~~수많은 개쓰레기들 사건 등등

    이밖에도 너무 많은데 어떻게 처리되는지 방송에서 안 보여줘요.
    남성 혐오 조장한달까봐 그러는건 같은데 정말 치가 떨립니다.

  • 19. 마른여자
    '19.7.29 1:27 PM (125.191.xxx.105)

    ㅜㅜ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둘다 잔인하지만
    광주는 생각만해도 열뻗치네요

  • 20. 빈인우
    '19.7.29 2:31 PM (50.98.xxx.42)

    앞으로 모방범죄가 일어날까 그게 두렵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833 부부만 해외여행가려는데 제가 마음이 안 내키네요 28 결혼17년 2019/08/01 5,100
954832 재수생 영양제요 24 부탁 2019/08/01 2,401
954831 징용공 물러서면 그 다음은 독도다 - 침략에 타협으로 대응? 1 ㅇㅇㅇ 2019/08/01 808
954830 포메라니안 털 말리는 비법 있으신가요. 드라이기라도 바꾸면 되.. 5 포메라니안 .. 2019/08/01 1,288
954829 **피부과의원 이라고 되있어야 전문의 인가요 5 잘될꺼야! 2019/08/01 2,549
954828 성의없이 소설쓰다가 딱 걸린 조선일보 5 .... 2019/08/01 1,721
954827 은둔형 외톨이가 치매될 확률이 높을까요? 10 정말 2019/08/01 3,980
954826 황신혜 모녀는 친구처럼 사네요 14 모녀 2019/08/01 7,683
954825 혹시 주짓수나 복싱 하시는분 있나요? 1 40대후반 2019/08/01 1,655
954824 불매 스티커 뺏지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1 노재팬 2019/08/01 631
954823 해운대 좌동 칼국수집 3 ㅇㅇ 2019/08/01 2,020
954822 여름아 부탁해 한준호 3 . . 2019/08/01 1,957
954821 목주름크림 바르고 계신가요? 6 홈케어 2019/08/01 3,114
954820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재밌네요 11 .. 2019/08/01 3,624
954819 휴가엔 역시 드라마 쑥과마눌 2019/08/01 1,020
954818 형님네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안가도 되나요? 156 다인 2019/08/01 24,219
954817 친구가 자궁적출수술했는데.. 뭘 도와주는 게 좋을까요? 12 해피베로니카.. 2019/08/01 3,519
954816 남편 남편 1 ㅡㅡ 2019/08/01 1,921
954815 사람맘이 간사해요 1 ** 2019/08/01 1,497
954814 틱약물 부작용? 1 ... 2019/08/01 1,140
954813 얼린 바나나와 찬 블랙커피의 조합 2 여름 2019/08/01 2,668
954812 알라딘 당일 배송 없어졌나요? 5 때인뜨 2019/08/01 1,511
95481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9/08/01 1,014
954810 외국인이 옷을 사고 바지통이나 바지단 수선이 필요할때 영어로 3 oo 2019/08/01 3,451
954809 다음주에 홍콩 여행 가요 ㅠㅠ 아이들 있는데 시위때문에 걱정되네.. 13 ㄷㅅㅅ 2019/08/01 4,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