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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1아들 옷에서 빨아도 냄새가 나요 강력세제추천 플리즈플리즈

ar 조회수 : 6,613
작성일 : 2019-07-28 14:42:54

아이옷만 단독세탁합니다

티 하나만도 단독 세탁합니다

건조기가 있지만

겉옷은 좀 상하는것 같아

건조기를 안쓰구요


일단 아이가 살이 많이 찐후로 몸에서 냄새가 나는것같아요

자주 씻어요

그래도 나요 ㅠ

나만 느끼는건 아니겠지요


옷을 빨아서 널어놓으면

특이한 냄새가 나서 안좋은......

다시 세탁하곤 하는데요

향기는 또 얼마나 신경쓰는지 ㅠㅠㅠ

세제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IP : 61.80.xxx.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7.28 2:44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삶으면 냄새 안 나요

  • 2. 그게
    '19.7.28 2:44 PM (221.166.xxx.92)

    유연제를 쎄게 쓰면 뭐라하나요?
    제가 유연제향 싫어하는데
    그런 냄새에는 유연제밖에는 효과가 없더군요.
    덜 싫어하는 향을 골라서 써보세요.

  • 3. .,
    '19.7.28 2:44 PM (180.66.xxx.164)

    식초나 구연산에 담구세요. 살균이 되서 냄새가 사라져요~~

  • 4. 단독
    '19.7.28 2:45 PM (116.127.xxx.146)

    안돼요.
    제 경험상
    냄새나는 남자옷은 그옷만 단독세탁 안돼요
    식구들 옷 다같이 돌려요.

    그리고 이엠발효액이 노인냄새까지 잡아준대요. 그거 구해보시고

    저는...세제를 좀 여러가지 소량씩 섞어요...주방세제라든가,,베이킹소다라든가...많잖아요
    그리고 여름엔 세제를 좀 더 많이 넣어서평소엔 아주 조금씩만 하는데..


    하여간 이엠을 구해보세요
    향기는...전 고딩아들...샘플향수(남성용) 하나 줬어요.
    옷장에 슬쩍 뿌려도 괜찮을겁니다.

  • 5. 에구
    '19.7.28 2:46 PM (110.10.xxx.66)

    옷감상하는것 때문에 건조기도 사용안한다는데 삶으라는 말씀을 하시는지.....

    저도 남편 와이셔츠때문에 고민이에요. 나만 냄새를 맡는건지....

  • 6. 암내는
    '19.7.28 2:46 PM (110.70.xxx.165)

    아닌거죠?

  • 7. 우리집
    '19.7.28 2:47 PM (223.39.xxx.245)

    중3딸도 사춘기냄새나서 단독세탁해요
    티랑 속옷은 일주일에 한번 옥시크린넣고 삶고 약한 락스물에 담가놓으면 겨드랑이 얼룩같은거 싹 없어지고 뽀송뽀송 합니다

  • 8. ..
    '19.7.28 2:47 PM (125.177.xxx.43)

    사춘기고 , 살찌면 땀 많고 냄새나요
    속옷은 면으로 삶고
    겉옷은 과탄산 뜨거운 물에 녹여서 담갔다가 빨아봐요
    건조기도 쓰고요
    그리고 벗자마자 빠는게 좋아요 세균번식 전에요

  • 9. 효과짱
    '19.7.28 2:48 PM (116.40.xxx.49)

    우리아들옷에 냄새나서 고민이었는데요..과탄산을 뜨거운물에 녹이고 세제도 좀 풀어 1시간쯤 담가두면 더러운 물이 나와요. 그렇게 한번 빨래하고나면 냄새 안나요.

  • 10. ...
    '19.7.28 2:50 PM (125.177.xxx.43)

    그리고 장마철엔 잘 안말라서 더 냄새 나기 쉬워요
    있는 건조기 왜 안써요
    비싼 옷 말고는 다 돌려버립니다

  • 11. ... ...
    '19.7.28 2:50 PM (125.132.xxx.105)

    세탁기 몇년 쓰셨나요? 10년 넘었으면 세탁기가 전처럼 힘차게 돌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어요.
    일단 세탁할 때 온수로 하시고요, EM 활성액 넣고 돌려 보세요. 따로 세탁하지 말고요.
    다른 옷과 비벼져야 된다고 들었어요.
    아, 그리고 베게커버와 침대보 등등은 최대한 자주 갈아주세요.

  • 12. 교복안에
    '19.7.28 2:51 PM (223.39.xxx.245)

    티랑 속옷은 마트매대에 만원에 3개정도 저렴이 사서 삶아입고 몇달후 버리고 자주 교체해요

  • 13. ...
    '19.7.28 2:51 PM (175.116.xxx.93)

    전 구연산에 넣어두었다가 세틱기에 마지막 헹굴때 향수 몇방울 넣어서 해요.

  • 14. 요즘 날씨에
    '19.7.28 2:52 PM (121.134.xxx.37)

    건조기 쓰기 싫다면 제습기라도 꼭 돌리세요.
    우리팀에 쉰내 비린내 나는 직원이 있는데 안씻는게 문제가 아니라 옷에서 냄새가 난다는 결론이예요. 제가 빨래해보면 세제가 문제가 아니라 건조를 잘못하면 이상한 냄새가 나요. 한마디로 옷이 쉬는겁니다.

  • 15. ㅇㅇ
    '19.7.28 2:53 PM (1.252.xxx.77) - 삭제된댓글

    이엠은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마트에 팔까요?

  • 16. 원글
    '19.7.28 2:54 PM (61.80.xxx.3)

    우왕 모두모두 진짜 감사드려요 암내도 납니다 진짜 세탁기만 너무 의지했네요 더 신경쓰면 되는군요 너무 감사해요 모두들 진짜 사랑합니다 감사해요 남은오후도 행복하시구요 진짜 감사해요

  • 17. 요렇게
    '19.7.28 2:55 PM (219.254.xxx.109)

    오우 ..그 냄새 아우..고기많이 먹고 살찌면 백퍼 나는 청소년기의 최고봉 냄새.
    남자나 여자나똑같아요..그 냄새는.요즘애들 육식 많이 해서 더더욱.그 독소가 배출안되면서 나는 냄새라.
    아무튼 ㄱ옷은 단독으로 이엠에 좀 담궈놨다가 세탁하면 단연코 냄새 안났어요.
    근데 진짜 이엠 만들어서 그거 하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고..어찌살았나몰겠네요.
    이제 아이가 청소년기 지나고 운동하니깐 그냄새가 안나는데
    가끔 빨래하다보면 이제 몸에서 냄새안나는애가 성장기가 끝났구나 싶어서
    기분이 또 이상해져요.
    그토록 싫었던 냄새가 안나니..애야 너는 늙지마라 이심정이라고 해야하나...ㅠㅠㅠㅠ

  • 18. 호러
    '19.7.28 2:57 PM (112.154.xxx.180)

    면이나 폴로티는 과탄산 넣고 삶아버렸더니 냄새 안나요

  • 19. ㅡㅡㅡ
    '19.7.28 2:59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펄펄 끓는 물 부어서 담가 놓은 다음
    세제 섬유유연제 넣고 세탁기 돌리고
    듬성등성 널어 놓고 선풍기 바람에 말리니
    냄새 안 나네요

  • 20. 단독
    '19.7.28 3:00 PM (116.127.xxx.146)

    원글님
    암내가 뭔지 알고 그러시는건가요?
    암내나면 일상생활 못해요. 한국에서
    얼른 수술시켜야죠
    성형외과 알아보시고 날 잡아야해요...아이구....

    암내는 매케한 먼지냄새같기도 하고 강한 카레향 같기도한데,,,역해요.

    수술해야해요. 수술만 하면 냄새는 잡을수 있어요 아포크린선 제거...하니까...

    냄새가 문제가 아니라
    암내가 문제네요...

  • 21. 미지
    '19.7.28 3:06 PM (14.41.xxx.66)

    근한 물에 베이킹소다 굵은소금 넣고 세제 넣고 잠시 뒀다 빨아여러 번 헹구고 찬물에 조금 담갔다 헹궈 널어 말려주면 깨끗하고 냄새 하나도 안남다

  • 22. 요즘 세제에
    '19.7.28 3:07 PM (203.128.xxx.65) - 삭제된댓글

    몇분정도 담궈 애벌빨래만 해도 냄새 없는데
    그간 어떤세제를 쓰셨어요?

  • 23. ...
    '19.7.28 3:13 PM (117.111.xxx.96)

    좋은 팁들 많네요~더불어 감사요!

  • 24. ..
    '19.7.28 3:22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삶지 못하는 옷들은 뜨거운 물에 넣었다가 빼면 도움이 되더라구요

  • 25. 행복한새댁
    '19.7.28 3:25 PM (218.154.xxx.99)

    냄새나는 남자와 살아보니.. 세제 과탄산 em도 좋지만 행굼을 촤대한 많이 해주는 것이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 26. 무조건
    '19.7.28 3:29 PM (1.238.xxx.35)

    건조기가 싫으시면 세탁후 처음부터 건조기로
    말리지 마시고 자연건조로 거의 마른후에 10~15분만
    돌려줘도 냄새 안나요. 힘들게 딴거하지 마시고
    꼭 쓰세요.

  • 27. 플럼스카페
    '19.7.28 4:26 PM (220.79.xxx.41)

    건조를 얼른해야 요즘 날씨에 냄새 안 나요.
    건조기에 시트 여러장 넣고 건조하면 향긋한 냄새 배어요.

  • 28. ....
    '19.7.28 4:29 PM (110.70.xxx.151)

    애 방에 침구를 자주 갈아도..ㅠ

  • 29.
    '19.7.28 5:55 PM (39.7.xxx.161)

    세탁기돌릴때 40도온수로 꼭 돌려요.

  • 30.
    '19.7.28 5:57 P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

    아들 나시가 똑같은거 여러장 있는데
    세제에 1시간 담궈낫다 빨아도 이상하게 그나시만 물냄새가 나요
    섬유혼용율이 면이 75%라그런가

    이글보고 위에댓글에 식초나 구연산에담궈라해서 빨아놓은거 식초에 푹담궜다 1시간 담궜나?헹구니 진짜냄새 안나네요
    그럼세탁할때 세제랑 구연산이랑 같이
    한꺼번에 넣어 빨아도 될까요?

  • 31. ...
    '19.7.28 7:16 PM (210.205.xxx.145) - 삭제된댓글

    퍼실 퓨어 프레시 세재가 냄새 잡아줘요..
    이것저것 다 귀찮을 때 사용해보세요~

  • 32.
    '19.7.31 1:04 AM (175.192.xxx.131)

    퍼실 퓨어 프레시 세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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