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의 주말.. 망했어요...

나주 조회수 : 5,179
작성일 : 2019-07-28 14:13:24
제목그대로가 ㅈㅣ금 심정이네요..
담주부터 바빠질것 같아 마지막 휴식이라 생각하고..
갈데가 마땅치 않아
근처 카페로 좀 쉬어볼까 하고 마음 먹고 나왔는데....
정말 한적할거 같은(별로 인기없을거 같은) 곳 골라 찾아왓어요

하....
애들이 미친듯이 뛰네요..소리지르고 술래잡기에
테이블 뚜드리고....창문(통유리)두드리고....ㅇ
바로 옆에 부모 있어요(40-50대로 보이는 부모/
애들은 초1남자애 둘)


이제는 울고불고 이큰 카페를 한바퀴 미친듯이 돌고....

진짜 미안하게도 노키즈존...이해가 됩니다ㅠㅠㅠㅠㅠㅠ
IP : 222.102.xxx.2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8 2:15 PM (125.177.xxx.43)

    빨리 다른데로 가세요
    아까워도 그게 나아요

  • 2. ...
    '19.7.28 2:16 PM (1.231.xxx.157)

    다가가서 애들 좀 단속해주세요.. 라고 말할 거 같아요

    그럼 나가겠죠

  • 3. T
    '19.7.28 2:19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ㅠㅠ 위로드려요.

  • 4. 직원한테 얘기
    '19.7.28 2:21 PM (1.237.xxx.200)

    하세요..직접말고..싸움나요

  • 5.
    '19.7.28 2:21 PM (180.66.xxx.74)

    저도 애엄마인데 저런데는 노키즈존 해야져
    키즈카페 갈 돈 아까워서 조용한 커피숍가나요ㅡㅡ

  • 6.
    '19.7.28 2:25 PM (223.62.xxx.94)

    엘리베이터에서 애가 뛰는데.흐믓하게 바라보는 엄마도 봤어요. 신촌 현대백화점 엘리베이터.

  • 7. ㅡㅡㅡ
    '19.7.28 2:4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얼른 다른 데로 피신가세요

  • 8. ..
    '19.7.28 2:45 PM (122.34.xxx.102)

    저희도 고깃집에서. 쉬야 묻은 기저귀 다 보여주면서 다니는 애기엄마까지..이해하고 싶은데 ..와 너무 정신없어서 다 못먹고 빨리 나왔어요.

  • 9. ㄹㄹ
    '19.7.28 2:46 PM (58.234.xxx.57)

    요즘에는 카페에 가족단위로들 많이 오는거 같아요
    오는거 좋은데 애들 정말...ㅜㅜ
    맘먹고 검색해서 멀리 찾아 왔는데 그러고 있으면
    내 하루 망친 기분...으
    동감해요~

  • 10. 특히 식물카페들
    '19.7.28 3:26 PM (115.143.xxx.140)

    반은 누워있고.. 텐트없는 텐트촌이라고 보면 됩니다. 방학이니 노키즈존 찾아가세요

  • 11. 노키즈존
    '19.7.29 12:40 AM (121.147.xxx.68)

    공감해주신 분들 댓글에 감사해요
    내가 혼자와서 예민한가?애가 없어서 이해를 못하나?라고 고민중이였거든요
    아빠라는 40-50대 남자분은 한마디도 안하시고
    전화통화만 하고
    엄마 역시 커피 여유로이 마시기만 하다가
    애둘이 나가자고울고 난리치고 땅에 드러누우니..
    나가네요 ..

  • 12. 노키즈존
    '19.7.29 12:41 AM (121.147.xxx.68)

    담엔 카페갈땐 노키즈존 찾아서 갈래요..
    여긴 지방이라 노키즈 존이 많지 않아서 좀 걱정이긴 합니다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490 비가 많이 오니 1 비가 2019/07/31 1,248
954489 삼성전자, 솔브레인 액체 불화수소 품질 평가 '합격' 4 ㅇㅇㅇ 2019/07/31 1,738
954488 머리에 롤 말고 다리 제모 하고 있는 재수생 14 ㄱㄱ 2019/07/31 3,396
954487 믹스커피와 양파 샐러드 (feat 건강) 20 회춘했어요 2019/07/31 5,852
954486 기숙학원에 아이가 있는데 8월인데 재종반으로 옮겨도 될까요? 2 재수 2019/07/31 1,531
954485 핸드드립 필터 쓰시는 분들 8 커피 2019/07/31 1,595
954484 문 대통령, 변호사 시절 '후일담' 이례적 소개 7 .. 2019/07/31 1,698
954483 매일 들고 다니는 핸드백속의 퀴퀴한 냄새 해결책 있나요 5 냄새 더하기.. 2019/07/31 1,869
954482 돌아가신 부모님의 3 소나무 2019/07/31 2,215
954481 아베야고맙다--일본수출규제 일본의 만행에 SNS공유 4 ㅇㅇㅇ 2019/07/31 2,452
954480 어느때 누가 얄미운 생각이 드나요? 12 슈슈 2019/07/31 3,455
954479 대구 신세계 맛집 추천부탁드려요 ^^ 2 대구 2019/07/31 862
954478 한눈으로 보는 문재인대통령 업적 3 이미지 2019/07/31 1,252
954477 안맞는 자식과는 어떻게 지내세요? 16 2019/07/31 7,585
954476 장마 안 끝난 것 같네요 23 경기 북부 2019/07/31 6,051
954475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9 ... 2019/07/31 1,371
954474 다이슨무선청소기 냄새요 2 ... 2019/07/31 3,854
954473 전등스위치가 있으면 미닫이문 안돼나요? 3 ? 2019/07/31 949
954472 삐져서 말안하는 남편 13 이혼결심 2019/07/31 7,006
954471 40대 이상 노처녀분들 13 ㅁㅈㅁ 2019/07/31 9,427
954470 샤오미 공기청정기는 방구를 인식못하나요? 4 ... 2019/07/31 2,835
954469 사업자등록 폐업신고 처리 얼마나 걸릴까요? 3 ㅇㅇ 2019/07/31 2,002
954468 냥이 점프 5 예술냥 2019/07/31 1,522
954467 집에 오는 파출부가 의심스러울 때 30 ㅇㅇ 2019/07/31 20,243
954466 들어도 별로인 칭찬 듣는분 계세요? 10 .. 2019/07/31 3,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