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두끼밖에 먹을수 없다니.. 억울해요 ㅠㅠ
1. ..
'19.7.28 1:50 PM (175.116.xxx.93)두 세 입씩만 먹으면 되겠네요.
2. 집에
'19.7.28 1:50 PM (14.47.xxx.229)쟁여놓지 마세요 그럼 됩니다
3. ㅠㅠㅠ
'19.7.28 1:55 PM (222.111.xxx.46)하루 세끼 사이사이 맛난 걸 먹어도 암시롱 안 했던 시절이 끝이 잇을 줄 몰랐어요 ㅠㅠ
요즘 저도 두 끼 먹는데요
이러다 나중엔 한 끼 먹고 살려나 싶어요
그래서 뭘 어떻게 먹으면 맛나게 잘 먹으려나 좀더 신경 써서 먹게 되구요
산지에서 푸대로 사는 게 맛난 걸 알지만 썩혀서 버리는 슬픔을 알기에 ㅠㅠ
김냉 큰 거 사서 저장고로 쓰고요 가급적 소량으로 구입합니다
ㅠㅠ
어떤 연유로 두 끼 드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루 두끼를 즐기자구용4. 내가썼나?
'19.7.28 1:56 PM (211.215.xxx.107)구구절절 동감.
이제 소화력 떨어져서 부페도 못 감 ㅠ5. 저는
'19.7.28 1:59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40대이고 운동 별로 안하는 정적인 스타일이예요
제가 게을러서 아침을 일찍 못먹고
자꾸 아점처럼 먹는데요
그러면 하루에 아무리 노력해도 두끼 이상은 먹기 어렵거든요
7시 넘어서 먹으면 속에 위장건강에 넘 안좋구요
두끼중 한끼는 채소쥬스니 하면서 챙겨먹다보니
사실상 하루에 일반식은 한끼만 하는 경우도 꽤 되어요
학교다닐때처럼 하루세끼에 간식까지 꼬박꼬박 먹어도
밤늦게까지 맥주에 안주까지 먹어도 끄덕없던
강철같은 위장이 그리워요
저도 김냉 큰거 하나 살까봐요
제철 신선한 재료들 조금씩 사기가 넘 아까와서...
이것도 나이들어가는 증거겠죠?6. 저는
'19.7.28 2:01 PM (175.223.xxx.40)40대이고 운동 별로 안하는 정적인 스타일이예요
제가 게을러서 아침을 일찍 못먹고
자꾸 아점처럼 먹는데요
그러면 하루에 아무리 노력해도 두끼 이상은 먹기 어렵거든요
저녁엔 7시 넘어서 먹으면 속에 위장건강에 넘 안좋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두끼중 한끼는 채소쥬스니 하면서 챙겨먹다보니
사실상 하루에 일반식은 한끼만 하는 경우도 꽤 되어요
학교다닐때처럼 하루세끼에 간식까지 꼬박꼬박 먹어도
밤늦게까지 맥주에 안주까지 먹어도 끄덕없던
강철같은 위장이 그리워요
저도 김냉 큰거 하나 살까요?
제철 신선한 재료들을 조금씩만 사기가 넘 아까와서요
이것도 나이들어가는 증거겠죠?7. 나이먹고
'19.7.28 2:03 PM (221.143.xxx.211)먹는 것에 목매달면 남들이 욕하죠. 한정된 수명을 존속시키키위해 얼마나 많은 지상 위의 생명체들의 대에 걸친 종의 연속성을 짓밟고 파괴하고 에너지원으로 이용해야하는가는 범신론자들의 생각이라쳐도 다른이유로도 음식물 낭비하면 욕이 60%이상이다에 100원겁니다.
8. 비싸게
'19.7.28 2:10 PM (116.127.xxx.146)치이더라도
먹을만큼만 사세요
아무리 제철이어도
님의 배가 있잖아요...아...그건아니예요.정말9. ...
'19.7.28 2:12 PM (211.202.xxx.155)남의 것 뺏어먹는 것도 아니고
집에 있는 거 먹어서 없애고 싶다는데
그게 무슨 낭비이며
그걸 누가 욕을 해요?10. dlfjs
'19.7.28 2:14 PM (125.177.xxx.43)아주 조금씩 사요
11. ㅡㅡㅡ
'19.7.28 2:15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집에 먹을거 쌓여 있으면 스트레스에요.
저걸 언제 다 먹나.
못 먹고 버리면 것두 스트레스.12. ..
'19.7.28 2:19 PM (180.66.xxx.74)부럽네요. 저흰 먹을게 없어서 맨날 뭐먹나고민
아깐 김밥사다먹었어요 쿠키 떡볶이 먹고싶네요ㅋ13. ᆢ
'19.7.28 2:23 PM (211.219.xxx.193) - 삭제된댓글나도나도요..
뇌는 막 먹고싶은데 몸은 거부하는 느낌?14. ᆢ
'19.7.28 2:48 PM (223.62.xxx.7)운동하면
식욕 당겨서
많이 먹게되요15. 저는
'19.7.28 3:38 PM (175.223.xxx.245)음식 두세번 같은거 먹음 확물리더라구요 원래 과일도 무지조아하는데 요즘은 과일도 물린다는 느전 30대 후반이에요
16. 돌아갈까
'19.7.28 4:10 PM (223.54.xxx.215)음식뿐 아니라 다른것도 쟁여놓으시는게 아닌지요.
작은 것부터 적당한 양이 얼마인지 적어놓으시고
그대로 구매하세요.
드시고 싶은거 표로 만들어 체크하시고
로테이션으로 구매하시고요.
그래도 식탐이 없고 외식이 없어 다행이네요.
유통기한 좀 지나도 드실 수 있습니다.17. ....
'19.7.28 5:10 PM (220.76.xxx.76) - 삭제된댓글저는 그래서 귀찮아도 매일 장봐요
그날 먹을것만 사거든요
쟁여놓으면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6168 | 이런 경우 과외비 얼마를 받아야 할까요 1 | ㅇㅇ | 2019/08/05 | 1,437 |
| 956167 | 강다니엘과 트와이즈 지효 열애설 16 | ... | 2019/08/05 | 8,147 |
| 956166 | 이완배 기자,"일본 콧대를 낮춰야할 진짜 이유".. 10 | 강추합니다... | 2019/08/05 | 2,470 |
| 956165 | 여름다이어트 진짜 조심하세요. 7 | 허허 | 2019/08/05 | 4,337 |
| 956164 | 엑시트 보신분들 질문이요 (스포유) 7 | ㅇㅇ | 2019/08/05 | 1,894 |
| 956163 | 레진이 좋다 나쁘다 뭐가 맞는 말인가요? 5 | 헷갈림 | 2019/08/05 | 1,532 |
| 956162 | 집을 보러 다녀야해요 | 오늘부터 | 2019/08/05 | 1,367 |
| 956161 | 연금저축보험 받는 분 계십니까 8 | 궁금인 | 2019/08/05 | 2,679 |
| 956160 | 3인가족 생활비좀봐주세요 33 | 저기 | 2019/08/05 | 6,474 |
| 956159 | 순천 송광사로 가고 있어요 맛집 9 | ㄷㅈㅅㅇ | 2019/08/05 | 2,636 |
| 956158 | 어릴때 혼자서 연기하는거 좋아하고 감상에 젖어 울던 아이.. 커.. 6 | 어릴때 | 2019/08/05 | 1,124 |
| 956157 | 고추가루 사려는데 4 | 농사 | 2019/08/05 | 1,921 |
| 956156 | 아침에 출근중에 너무 황당해서요 5 | 요즘 | 2019/08/05 | 3,399 |
| 956155 | 영어회화 레벨테스트 받아주실 분 있나요? 3 | ... | 2019/08/05 | 984 |
| 956154 | 강타사건보면서..오랜팬의 입장으로 성시경도 걱정돼요.ㅠㅠ 24 | thvkf | 2019/08/05 | 12,171 |
| 956153 | 삼성화재 다이렉트로 자동차보험 유지 중인데요. 3 | 차알못 | 2019/08/05 | 1,415 |
| 956152 | 日 조형작가, 소녀상 전시 중단에 "민주국가서 있을 수.. 4 | 뉴스 | 2019/08/05 | 1,443 |
| 956151 | 더워서 운동을 못가겠네요 4 | 열썸 | 2019/08/05 | 2,405 |
| 956150 | 이산화탄소 레이저 가격 2 | 가격 | 2019/08/05 | 1,007 |
| 956149 | Ebs최요비 열받네요 11 | 열받음 | 2019/08/05 | 3,675 |
| 956148 | 퀘벡 여행 예정인데 도깨비드라마 볼까요? 9 | 그냥 | 2019/08/05 | 1,878 |
| 956147 | 첫출근했는데 도망치고싶어요 15 | piona | 2019/08/05 | 7,124 |
| 956146 | 50대 가서는 교사 vs 공무원 17 | 50 | 2019/08/05 | 5,838 |
| 956145 | 부모님이 정말 행복해하셨던 국내 여행지 있나요? 21 | 여행 | 2019/08/05 | 4,578 |
| 956144 | 수영에서 배형 호흡 질문이요~ 5 | 운동하는여자.. | 2019/08/05 | 1,8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