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양복 케어... 스타일러가 좋을까요 건조기가 좋을까요?

111 조회수 : 5,478
작성일 : 2019-07-28 12:06:53
남편이 매일 양복을 입고 출근합니다. 습하고 더우니 양복에 땀냄새랑 온갖 잡내가 ㅜㅜ 매일 드라이 맡길 수도 없고 못견겠다네요 불쌍해요 ㅜㅜ 스타일러를 구매하려 했더니 동료분이 건조기가 훨씬 쓸모있다며 건조기 송풍 기능으로 양복 자켓을 돌리라고 했대요. 건조기에 양복 돌린다는 말은 첨 들어봐서.. 안구겨지고 괜찮은가요?
IP : 1.232.xxx.2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8 12:09 PM (121.171.xxx.193)

    고기 먹은 양복 건조기 송풍 해봤어요
    냄새 싹 빠지지않아요 . 냄새제거는 스타일러가 확실해요

  • 2. 당연 스타일러
    '19.7.28 12:12 PM (223.38.xxx.91)

    살균코스로 하면 냄새빠져요
    그리고 바지주름도 잡아주고

  • 3. ...
    '19.7.28 12:45 PM (220.72.xxx.200)

    그분 스타일러도 건조기도 없는 분 같아요

    양복 건조기로 돌리면 구김 생겨요. 아무리 송풍 구김 방지로 해도요
    스타일러 구입하세요. 특히 바지 주름 90프로는 잡혀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세탁소에서 갓 드라이 한거 같아요. 저희 남편도 반신반의하다가 제가 스타일러에 돌려주니까 좋아해요

  • 4. 건조기
    '19.7.28 12:49 PM (39.118.xxx.211)

    말려서 스탠드스팀다리미로 다시 주름펴는데요? 당연히 스타일러 사야죠

  • 5. ㅇㅇㅇ
    '19.7.28 1:00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건조기는 옷을 누더기로 보내는 기계인데
    양복을 건조기라뇨
    건조기는 수건 속옷에나 대낄이지
    외출복은 스타일러죠
    양복을 드라이 자주해도 안되요
    스타일러도 냄새를 완벽하게 빼주지는 못한다고 하던데 그나마 최선은 스타일러겠네요
    물기가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에
    양복이 눅눅해지면 오만 잡냄새 다들러 붙습니다

    양복에 분무 한다음에 제습기나 에어컨으로
    빨아들이던지 스타일러만이 답인듯해요

  • 6. 관련일
    '19.7.28 1:02 PM (116.127.xxx.146)

    해봤는데,,,
    스타일러는 옷을 걸어두면
    그 안에 방향제도 있고 바람도 나오니

    살랑살랑 향기있는 바람을 30분정도...쭉 쐬주는거거든요.
    그러니 향기도살짝 베이고...조금 모양도 잡아주고(주름을 잡아주고 세워주고 그런기능은 아니죠. 다리미가 아니니까..우리가 집에서 입고온옷을 그냥 바닥에 두면 주글주글해지고, 옷걸이에 걸어두면 모양이 그래도 삻아있잖아요. 그 비슷한 느낌)

    아니면 사람없는 방에 양복 걸어두고 제습기 같은거 돌려도 무방할듯...
    원리를 알면 방법은 여러가지 가능하겠죠...

  • 7. ..
    '19.7.28 1:39 PM (223.38.xxx.28)

    전 스타일러 방향제 일부러 안써요
    냄새가 몸에 안좋다고 해서요
    방향제때문에 냄새가 안나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눈속임하듯 만들었을까요

  • 8. .....
    '19.7.28 5:17 PM (220.76.xxx.76) - 삭제된댓글

    건조기는 편하기는 한데 옷이 좀 망가져요
    양복은 비쌀텐데 건조기에 막 돌리기엔 아깝지요
    아무래도 냄새제거에는 스타일러가 좋아요
    건조기는 냄새제거하려고 사용하는거 아니예요
    그냥 말리는것 보다는 빨리 건조되니까
    냄새가 덜 나는것 뿐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077 호주방송에 나온 도쿄올림픽.jpg 10 기니피그ㄷㄷ.. 2019/07/28 4,418
954076 요양보호사 일은 어디서? 9 초보자 2019/07/28 2,826
954075 고유정 목소리 6 뜨악 2019/07/28 5,972
954074 日반도체 기업에 '투자 러브콜' 보낸 경기도 "난감&q.. 7 mm 2019/07/28 2,295
954073 저도 주전장 보고 왔습니다 (스포) 3 .. 2019/07/28 1,565
954072 백내장도 실비 처리 되나요~ 5 .. 2019/07/28 2,851
954071 일본 불매운동 피해지역 긴급보도.. 18 더 가열차게.. 2019/07/28 6,201
954070 치치라는 말 무슨 뜻인가요? 5 궁금 2019/07/28 4,569
954069 중3남아 이런 경우 따끔하게 혼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6 교육 2019/07/28 1,902
954068 집에서 양파즙 만들기 가능한가요? 15 ... 2019/07/28 2,499
954067 이탈리아 여행후 느낀점 몇가지 117 안녕 2019/07/28 27,996
954066 다스뵈이다 유시민 이사장의 아베빙의 4 ... 2019/07/28 1,893
954065 이사의 이유 3 왤까 2019/07/28 1,695
954064 급질문)시카고공항에서 우버 이용하는 법 7 우버 2019/07/28 1,767
954063 에터미라고 다단계제품 쓰고계신분 있으시나요? 25 마른여자 2019/07/28 7,890
954062 인생이 너무 따분하고 지루해요 어쩌면 좋죠? 13 하아 증말 2019/07/28 6,530
954061 "北억류' 韓선원 2명, 11일만에 귀환" 2 ,,, 2019/07/28 748
954060 주전장 영화 보고 왔어요. 5 노재팬 2019/07/28 1,504
954059 유리멘탈 남편.. 앞이 안 보입니다 71 Hana 2019/07/28 30,148
954058 번역일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영어독해 능통자에요 7 번역 2019/07/28 2,007
954057 친정아버지가 잠자면서 잠꼬대를 갑자기 해요 4 ... 2019/07/28 3,087
954056 혈압과 콜레스테롤? 2 .. 2019/07/28 2,578
954055 갑자기든 궁금증인데요,사람이 사망한후 개인 블로그나 8 그냥 2019/07/28 4,863
954054 오리기름이랑 닭기름중 3 오리 2019/07/28 1,119
954053 해운대에 있는 온천 추천 많이 해주세요. 6 온천 2019/07/28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