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전 명풍 유투버 영상 보다가

조회수 : 4,374
작성일 : 2019-07-28 11:38:23

82에서 화제가 됐던 성격 좋아 보이는 명품 유투버 영상
보다가
내 인생이 구질해 보이고 그래서
제 옷장속 5천원.7천원 하던 여름티가 넘 후즐근 해 보여
갖다 버렸는데
아쉽네요. 요즘 하루에 몇 번씩 땀나서 갈아 입는데. 우씨.
IP : 218.155.xxx.21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7.28 11:39 AM (175.223.xxx.228)

    ㅋㅋㅋㅋ 저도 그분 재밌고 좋은데
    옷에 비해 태는 좀 덜 나더라구요.

    역시 옷 보단 몸매가 중요하다고 위안해봅니다.

  • 2. ㅇㅇㅇ
    '19.7.28 11:39 A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못사는 사람이 계속 못사는 이유

  • 3.
    '19.7.28 11:41 AM (124.50.xxx.3)

    여름 옷은 많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샤워하고 자주 갈아입죠

  • 4. ㅎㅎ
    '19.7.28 11:42 AM (14.39.xxx.23)

    태도 그정도면 잘 나는 거 아닌가요? ㅎㅎㅎ
    하여간 82 아줌마들은...

  • 5. ㅇㅇ
    '19.7.28 11:46 AM (175.223.xxx.228)

    그런가요? 전 아줌마가 아니라서 ㅎㅎ

  • 6. ㅎㅎㅎ
    '19.7.28 11:51 AM (211.245.xxx.178)

    그분 유튭 재밌더라구요.
    나라면 명품로고박힌 쇼핑백도 모셔둘거같은데.ㅎㅎ
    다행히 샤ㄴ이 제 눈에는 안 이뻐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온갖 명품 구경하는 재미는 있더라구요.
    목소리는 나이좀 있어뵈는데 아들은 목소리가 어려뵈고..
    팔다리가 탄력있어보이는건 부럽더라구요.ㅎ

  • 7. 50
    '19.7.28 12:04 PM (14.39.xxx.23)

    아줌마아니시면 50바라보고 다시 이야기하시길.

  • 8. 나야나
    '19.7.28 12:10 PM (182.226.xxx.227)

    전..제가 촌시러운건지..도대체 그런건 왜 하는걸까요? 먹방이랑..택배박스 열어보는건 당췌...이해가..
    여러가지 정보주는 유투브는 참 좋은뎅...

  • 9. 저렴해서
    '19.7.28 12:14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막 쓰다가 버릴 수 있는 것도 필요해요.
    비싼 수입 배낭 사서 등산하면 , 아까워서 맨땅에 내려 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 10. 누가삼천원
    '19.7.28 12:2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샤넬같은 가방 내돈 주고 사기싫어요.
    10만원 안팎에 묻으면 물묻혀 닦아도 되고, 나름 예뻐 메이커가 뭐냐 물어봐주는 제 가방이 좋아요.
    제 동료들 온갖 프라다니 뭐니 들고 다니는데 깊은 속내는 로고보는 순간 촌스러워요.
    저 별것도 아닌것에 목돈쓰고 희희낙낙하는게 너무 얄팍해요.
    중국속담에 재산은 드러내지말고 자랑하지말라고 하던데 철없는 사람이 워너비니 뭐니 칭송하는 소리 듣고싶어 시장통물건처럼 다루는 꼴을 보이는것도 별로에요.

  • 11. 유리
    '19.7.28 12:26 PM (175.223.xxx.158) - 삭제된댓글

    쇼핑백을 왜 모셔요. 저는 다 까서 막 버림요. 팔 것도 아니고...

  • 12. 물건
    '19.7.28 12:28 PM (14.43.xxx.165)

    윗님 없는 사람이 수입배낭 사면 못 내려 놔도
    있는 사람에겐 그냥 수 많은 가방중에 하나 예요
    에코백 같은
    명품을 툭툭 던지면서 명품 취급 안 하는 게
    재미지는 거죠
    다른 언박싱들은 물건이 사람보다 위 인데
    이 분은 그냥 일상이고 대리만족도 하고
    명품 옷 구경하는 재미죠

  • 13. ..
    '19.7.28 12:31 PM (1.253.xxx.137)

    전 그 유투버 보고
    아 난 샤넬 별로 안 좋아하구나하고 생각했어요.
    특히 로고 박힌건 더 아니구나

  • 14. ..
    '19.7.28 12:35 PM (117.111.xxx.247) - 삭제된댓글

    내 취향 아니라 하나도 안 부럽던데.
    아들하고 다정한건 좋더군요.

  • 15.
    '19.7.28 12:38 PM (116.127.xxx.146)

    왕언니 유튜브 저는 정말 애정합니다.
    시원시원하잖아요
    그언니덕?에 샤넬 매장 가봤는데

    진짜...샤넬은 전 줘도 안할거 같아요
    이쁜게 없어요
    금색도 이쁜금색이 아니라,,,낡아서? 또는 입히다 만 도색 같은 느낌....
    안이쁘더라구요.

    근데 그나이?제가보기엔 50대 같아요
    에 키도 167이고...배는 좀 나와보이지만....스타일이 나쁜 스타일은 절대 아니던데요

    저도 샤넬이든 구찌든 로고로 장식된거...
    정말
    허억...스럽긴해요...왜들그리 물건에 자기들 로고를 촌스럽게 박아내는지..

  • 16. 그언니
    '19.7.28 1:09 PM (123.212.xxx.56)

    스타일은 내취향 아니지만,
    유쾌하고,아들 귀여워서 가끔 봐요.
    아들이 유튭하고싶어해서 시작한거로 알아요.
    좀 하다 귀찮아서 않할듯...

  • 17. 애들
    '19.7.28 1:16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저는 샤넬쇼가도 아이들 올 시간이라 집에 간다는 말에서 약간 놀람요. 저도 그런 스타일이긴 하지만요.

  • 18. --
    '19.7.28 1:30 PM (222.118.xxx.176) - 삭제된댓글

    왕언니 유쾌하고 한국사람들이 좋아할 성격 같더라고요. 시원시원하면서 정감있고 음식 만들어 나누는거 좋아하고.

    도대체 자산 규모가 어느 정도 되면 그정도 아무렇지 않게 쓰고 살 수 있는걸까요? 뭘하면 그렇게 돈을 벌까요? 내가 아는 사람도 아니고, 나이도 있는 분 같아서 질투나지도 않고 신기하고 궁금해요. 그 분 어머니는 그냥 시골 분 같던데 남편이 사업을 크게 하나?

    취향은 저랑은 너~무 다른데 나름 그분은 화려한거 잘 어울리고 자기 스타일대로 잘 소화하는 것 같아요.
    샤넬 말고 명품 미더덕, 딸기, 감자 언박싱하는거 보세요 재미있어요 ㅎㅎㅎ

  • 19. 성격
    '19.7.28 1:4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넘 맘에 들어요.
    덕분에 저도 샤넬이나 펜디같은게 취향에 안맞는다는것도 알았네요 ㅎㅎ
    워낙 돈 쓰는 단위가 달라서 아무 느낌이 없음.

    15만원짜리 점심정식 먹고 집에와서 양이 안찬다고 양푼에 밥비벼먹는것도 웃기고
    오늘 본 아들이랑 칼국수 끓여먹는 영상은 웃기네요.
    국시장국에 msg 듬뿍넣어 맛있다고 먹음.

  • 20. 있는 사람이라고
    '19.7.28 3:23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다 비싼 물건 함부로 취급안해요.
    의심 많으신 분은 무거운 명품 가방에 중요한것 다 들고 다니면서 무릎에서 내려 놓지 못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물론 집에 커다란 금고가 있는데도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506 사람이 좋다 라는 방송에 강원래 김송 나오는거 보고있어요 2 thth 2019/08/13 3,441
959505 기생충영화 초등아이 29 네~ 2019/08/13 4,692
959504 정자냉동보관 막내 2019/08/13 956
959503 사람들은 자기가 남 괴롭힌건 기억못하겠죠? 1 11111 2019/08/13 1,009
959502 구스 이불 속통과 침구세트 어디가 좋을까요? 6 이불고민 2019/08/13 2,151
959501 수필 읽고 싶어서요 6 ㅁㅁ 2019/08/13 1,022
959500 "징용은 돈 벌러 여자는 몸 팔러"..곳곳 '.. 6 뉴스 2019/08/13 1,575
959499 불행히도 상당히 많은 엄마들은... 5 아이사완 2019/08/13 4,673
959498 40대분들 가죽자켓 입으세요?? 8 고민중 2019/08/13 3,131
959497 손혜원 부동산 몰수보전청구 인용..'처분행위 금지'(종합) 7 ..... 2019/08/13 1,858
959496 수시 6장요 13 .. 2019/08/13 3,415
959495 지정생존자 결말 알고 싶어요 9 .... 2019/08/13 4,077
959494 경기방송 현 총괄본부장: “문재인 때려 죽이고 싶다” 15 경기 2019/08/13 2,643
959493 시사기획 창 4 2019/08/13 1,012
959492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이은주가 6.25때 서울에서 6 ㅇㅇ 2019/08/13 2,847
959491 괴롭고 힘든 시간을 버티는 힘은뭘까요 43 *** 2019/08/13 9,342
959490 모달이랑 아사60수 어떤게 더부드럽나요? 7 궁금맘 2019/08/13 2,500
959489 역시즌 패딩인데 고민중이에요 4 패딩 2019/08/13 2,019
959488 황교익님 페북들 2 ... 2019/08/13 1,020
959487 한국과 일본.. 전쟁 가능성 있는거 아니가요? ㅠ 18 전쟁 2019/08/13 4,814
959486 화장은 정말 지우는게 중요한거였네요 3 ㅇㅇㅇ 2019/08/13 6,439
959485 반찬 배달해주는 온라인 업체 추천 부탁드려요 1 요리싫다 2019/08/13 1,527
959484 치아 보존학과가 있는 대학병원 추천해주세요 7 ... 2019/08/13 1,647
959483 그것이 알고싶다 6 truth 2019/08/13 2,853
959482 물무섭다는 아이 수영 어떻게 하죠? 14 .. 2019/08/13 2,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