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지옥의 '10년 왕따'...영남공고의 기막힌 사연

왓슨 조회수 : 3,227
작성일 : 2019-07-28 10:08:03
죽쒀서 개 준 사례.
사립학교 설립자가 전재산 들여서 만든 학교, 가족들에게 상속안하고 사회에 환원.
주인없는 재단을 제3자(당시 교장)가 채어감.
설립자 가족중 손자 1명이 교사로 재직중인데 10년째 왕따.
할아버지 지으신 학교가 정상으로 돌아오게 하려고 저런 견디기 힘든 수모를 감당하며 생고생. ㅠㅠ

비둘기처럼 순결만 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뱀처럼 지혜롭게 해야.
어설픈 선행은 탐심을 자극시켜 오히려 흉악한 악독을 끼침.
우리 사회가 좀더 밝고 깨끗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큰 돈을 들여서 학교만들고 사회 환원하셨을텐데
차라리 그돈을 가족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주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며 행복하게 살거라 하셨다면
저런 괴물같은 학교에서 고통받는 교사와 학생들은 없었을 것 같네요.
악마같은 품성의 괴물 한명이 또아리를 틀 기반을 마련해주는 바람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오랜기간 고생하는거 같아요. ㅠㅠ

셜록의 박상규 기자, 물불 안가리고, 목숨내놓고 사회의 어두운 곳을 취재하는 탐사전문기자그룹.
저는 약소하지만 박상규 기자 월 1만원 후원하는 왓슨입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50882#09T0
IP : 14.32.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7.28 10:08 AM (14.32.xxx.163)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50882#09T0

  • 2. 원글
    '19.7.28 10:08 AM (14.32.xxx.163)

    셜록 후원은 여기에.

    https://www.neosherlock.com/donation

  • 3. 나무
    '19.7.28 10:23 AM (124.111.xxx.101)

    진짜 나쁜인간이네요 셜록기자님후원금 내고왔어오

  • 4. 후유증
    '19.7.28 10:27 AM (14.63.xxx.164)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부실공사로 인한 사고가 자주 나고 억울한 피해자들이 많이 나오는 건
    정치계에 문제가 있어서인 것 같아요.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되니까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어 보여요.
    그래서 몇 년에 한 번씩 당을 바꿔서 찍어줘야 합니다. 서울처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326 에어컨 지금 사면 바로 설치 안되겠죠? 6 Ddd 2019/07/28 1,620
955325 SBS PD님 여기요 여기 1 매국노들 캭.. 2019/07/28 1,380
955324 올해는 더이상 태풍 없는걸까요? 7 sati 2019/07/28 1,819
955323 지금 한강공원 산책 가면 너무 질척거릴까요? 2 산책 2019/07/28 1,016
955322 아들 취업 걱정되는데 군무원이라는 직업 어떨가요..? 27 ㅇㅇ 2019/07/28 15,055
955321 오디오 일체형(cdp,라디오등등..)사려는데 브리츠는 별로인가요.. 1 ... 2019/07/28 724
955320 참존컨트롤크림 12 뭐냐 2019/07/28 6,237
955319 비디오로 찍는 면접 했어요 2 하핫 2019/07/28 1,160
955318 한쪽 브라자 끈만 보여요. 5 어깨 2019/07/28 2,574
955317 보람튜브 장난감은 회사에서 제공해주나요? 3 2019/07/28 1,305
955316 일본 Kpop팬들도 혐한 엄청많아요 7 노노재팬 2019/07/28 2,058
955315 강남 재건축 의견 구합니다. 2 고민 2019/07/28 1,833
955314 아베가 진짜 이해 안가는거 23 아직도 궁금.. 2019/07/28 3,020
955313 추천받은 삼광쌀 이거 이거 뭔가요? 36 띠용@@ 2019/07/28 7,833
955312 엄마의 치매 전조 증상(길어요) 5 외동딸 2019/07/28 6,108
955311 영화예매후 주차장에서 주차를 못하고 나왔어요 11 ㅇㅇ 2019/07/28 4,317
955310 서성한 자연과학 vs 건동홍 전화기 공대 10 대학 2019/07/28 3,325
955309 고3 7월 모의 영어 아시는 계시면 조언부탁드려요 8 ㅡㅡ 2019/07/28 994
955308 친구가 병문안 안왔다고 서운하다고 당분간 보지 말자네요. 146 ... 2019/07/28 27,187
955307 너무 습해서 축축 처져요 6 .. 2019/07/28 2,762
955306 주말에 혼자 지내면서 묵혀있던 먹거리 5 신참회원 2019/07/28 2,126
955305 열린음악회에서 노란 드레스입은분이부른 스페인노래 제목이 뭔가요?.. 3 ㅇㅇ 2019/07/28 1,972
955304 모기때문에 힘들어요 12 re 2019/07/28 2,651
955303 중딩딸 너무 4가지없이 느껴져요 26 아이구 2019/07/28 7,678
955302 초승달과 밤배 1 정채봉 2019/07/28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