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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같은거 만들어보신분?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9-07-28 00:30:32
요즘 아이가 참,,,,.되는일이 없네요
실력 발휘를 못합니다 ㅜㅠ
말도안되게 여러일들이 꼬여요
모든 불운이 우리아이를 찾아오는거 같습니다,,

미신같은거 안믿는데
삼재의 파란만장함을 경험한 후 미신같은거 약간 .
믿기시작했어요

그냥 아이나 저가 심적으로 이 부적이 있음
모든 불운은 피해간다~믿을수 있는 부적하나
만들고 싶은데.....혹시 학생들이나 수험생 부적
잘 만들어주는 점집있을까요?

IP : 116.124.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8 12:59 AM (211.109.xxx.222)

    음 답글 달기 조심스럽네요
    저희 아이 중학교때 쓴적 있어요
    지금도 책장위 구석에 조용히 놓여있네요
    아이가 굉장히 사춘기도 심해지고 부정적이되고
    공부에 집중도 못하고 그랬는데
    외모컴플랙스도 심했구요
    그러다 지인 소개로 점을봤는데-남편 사업관련- 그분이
    남편보다 아들이 문제라고 컴플렉스도 심하고
    아이에게 좋은 부적을 쓰는게 더 급하다고 하셔서
    얼떨결에 썼어요
    근데 신기하게 그이후에 키도 엄청크고- 저희는 부부가 아주 작아요 남편 165 저 160 아이는 지금 179까지 컸네요- 인물도 확피고
    공부에 원래 욕심도 없고 산만하던 아이가 엄청 야무져져서 내신관리도 다른아이 된것처럼 하더라구요
    지금 고삼인데 아직 입시는 안치뤘지만 저희 부부는 정말 신기하다 합니다 그 이후로 아이가 아주 차분해지고 어른스럽게 변하고 성적도 상위권이에요
    뭐 저희 경우는 그렇다는거니 거북하신분들은 그냥 패쓰하시길

  • 2.
    '19.7.28 1:08 AM (116.124.xxx.173)

    부적은 어디서 만들었나요?
    제가 점집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요 ㅜㅠ
    .미아리 이런 전문 점집은 무서워요
    공부점 봐주는 그런곳 역삼이나 양재 이런 곳이
    있다고 들었는데 거긴 학운만 봐줄까요?

    한심하단 말은 말아주세요
    사람이 계속 되는일이 없음 심적으로 뭔가에
    의지하게 되서요 ㅜㅠ

  • 3. ....
    '19.7.28 2:32 AM (211.205.xxx.19) - 삭제된댓글

    님... 저도 궁금합니다.
    제 인생에 대해 원글님 자제분 만큼의 어려움을 느껴서...
    점집이 아니라 제 인생이 무서워요.

  • 4. 첫댓님
    '19.7.28 2:35 AM (211.205.xxx.19) - 삭제된댓글

    님... 저도 궁금합니다.
    제 인생에 대해 원글님 자제분 만큼의 어려움을 느껴서...
    점집이 아니라 제 인생이 무서워요.
    혹시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ㅜ (danmok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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