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경변 완치 경험

조회수 : 4,338
작성일 : 2019-07-27 23:03:33
카페에 그동안 산중생활의 모습을 올려 환우들께 간접적으로 심적 휠링을 하도록 하고 나름 댓글을 적었는데 적지않은 환우분들께서 저의 간경변 완치 경험을 문의하기에 오늘 그 치료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환우들마다 병중과 체질등 병세의 환경이 다양하기에 일률적으로 단언키 어려움을 서두에 밝히는 바입니다.

저는 알콜성 간경변으로 수원의 동수원병원등에서 복수와 황달등 간경변이 심해져 보통 한달정도 입원하는 차료를 4번정도 반복하다가 종국에는 그 정도가 심해져 진땀이 나고 빈혈이 심해져 5분도 서 있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여 2013년 5월경 강원도 정선군 해발700 산중에 터를 장만한후 집을 신축하여 내자와 같이 모친의 파킨슨, 치매 병환을 병구완과 간병을 하였습니다.

병구완은 산에서 나는 각종 약초와 천연발효효소식초,  효소, 천연숙성꿀 등 대자연의 도움을 받았으며 모친께서는 파킨슨 치료약인 레보도파계열의 마도파를 드시다가 병세가 굉장히 호전되어 복용량과 회수를 주치의와 상의후 줄였고 저는 간경변 약이 없기에 일체의 현대의학의 도움을 받지 않고 모친이 드시는 약초와 천연발효효소식초, 효소, 천연숙성꿀등을 같이 섭생하였으며 2018년 봄경 간전문의 내과에서 예전 간경변 투병사실을 고지하고 혈액과 초음파 검사를 한 바 섬유화된 간조직도 정상간 세포조직으로 치유된 사실을 초음파검진으로 확인하고 의사와 제가 의아해 재차 초음파 확인을 한후 같이 축하하며 놀라워 하였습니다.

산중생활 초기에는 거동이 어려워 참으로 힘이들고 고통스러웠으나 집을 신축하는 작업을 하는과정을 거치면서 차츰 몸에 근력이 생기면서 기력이 살아나고 약1년이 지나면서부터는 스스로도 놀라는 힘을 쓸수 있을 정도의 건강을 확인하였고 차츰 산중생활에 적응하면서 건강은 놀라울 정도의 속도로 회복되면서 청년시절의 몸과 용력을 가지게 되어 작년 봄에 병원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투병경험담이 환우들께 어떠한 도움을 줄지 가늠키 어려우나 확실한것은 중병은 공기좋고 물좋은 환경에서 지내고 몇가지 약초와 치유법으로 호전되거나 완치되지 않으며 피눈물나는 본인의 노력과 간병인의 도움이 없으면 쉽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중병은  오랜시간과 습관등 발병도 어렵지만 치유도 그 이상으로 어렵고 시간등 대가가 필요합니다.
본인의 생명과 가족들의 인생이 걸린 중차대한 현실이니 다들 혜안으로 현명한 판단과 결정 그리고 행동으로 좋은 결과를 누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snk33330/221592034770

천연발효효소식초는 간을 도와주고 치유하는 귀물약재이니  블로그에 자료들을 참고하세요


IP : 125.183.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여니
    '19.7.27 11:13 PM (175.223.xxx.173)

    잘 읽을게요

  • 2. 딜라이라
    '19.7.27 11:19 PM (218.39.xxx.188)

    간경변 치료 경험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 3. 이런거 조심
    '19.7.27 11:21 PM (222.110.xxx.248)

    의사가 가장 하지 말라고 하는게 이런 약초니 뭐니 하는 민간치료죠.

    이 사람 이름도 내걸고 말하면 믿겠어요. 이 사람 이름이 뭐죠?
    어디 살고 과거의 동일 인물의 간섬유화검사 결과하고 저기서 말하는 효소니 뭐니 하는 걸로 먹고나서
    검사한 결과 비교해주면 믿겠고
    어느 병원 어느 의사한테서 확인 받았는지 확인해주면 믿겠고
    어느대자연을 이용해서 천연숙성꿀을 먹었는지 얼마나 오랫동안 어떻게 먹었는지
    제대로 확인해주지 못하면 못 믿겠네요.

  • 4. 맨날
    '19.7.27 11:23 PM (222.110.xxx.248)

    몇 가지 약초라는데 왜 이름도 못 밝힐까요?
    자기한테 말하면 알려주고 자기한테 사라 이건가 뭔가요?

  • 5. Gh
    '19.7.27 11:33 PM (175.223.xxx.251)

    내자니 모친께서는 뭐니
    무슨 도인이 글쓰듯 해놨네.

  • 6. 간경변
    '19.7.27 11:36 PM (1.252.xxx.77)

    저장합니다

  • 7. 제발
    '19.7.28 2:04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

    이런 자연요법이니 하는 치료하는거 따라하지마세요 저희동생 이런식의 치료 따라하다가 암 초기였는데 지금 4기되서 후회 또 후회하고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129 커피끊은 분들 경험담 듣고 싶어요. 23 커피커피 2019/08/07 5,723
957128 조중동 일본어판 뉴스. 왜곡이 넘 심한데..검열 강화해야할듯요 9 나는평화롭다.. 2019/08/07 1,290
957127 미니오븐기가 열이 약한가요? 7 답답 2019/08/07 1,180
957126 롯데가 부산에게 도움이 되었을까에 대한 글 사라졌네요. 2 사라진롯데글.. 2019/08/07 745
957125 잠못자면 살이찌나요? 8 출근길 2019/08/07 2,496
957124 요가와 수영으로도 몸만들수 있을까요? 11 자존감 2019/08/07 4,559
957123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0 ㅎㅎ 2019/08/07 1,748
957122 며느리가 친정 유산 받아서 잘살게 되면 대부분의 시댁 식구들 어.. 40 .... 2019/08/07 28,299
957121 초4 여자아이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할가요 6 Jj 2019/08/07 2,345
957120 40-50대 가정주부, 영어 배우시는 목적이 무엇인지요? 6 공부 2019/08/07 3,780
957119 위에 가스 찬 이 증세는 뭔가요? 2 ㅇㅇ 2019/08/07 1,773
957118 외로움이란 감정은 참 사람을 눅지게 만드네요 18 백년동안고독.. 2019/08/07 5,802
957117 만두국 고명 고기가 남았는데 어떻게 활용할까요? 8 3호 2019/08/07 1,144
957116 블랙커피에 두유 타도 맛있네요 5 Februa.. 2019/08/07 2,010
957115 브라 사이즈를 다시 알았다는 분들은 16 .... 2019/08/07 5,890
957114 조국 전수석이 일본어로 올린 글 27 .. 2019/08/07 6,236
95711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8 ... 2019/08/07 1,085
957112 아이패드에서 주소창에 우편번호검색이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대환장 2019/08/07 645
957111 니체 잘아시는 분께 빛과 어둠에 대해 질문 2 질문 2019/08/07 2,575
957110 도올 김용옥 "일본은 지금 가미가제 멘탈리티".. 6 Riss70.. 2019/08/07 4,203
957109 런던시내 유니클로 10 런던특파원 2019/08/07 8,347
957108 미국 집구하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2 질문 2019/08/07 3,232
957107 주3회수업 (월 수 금) 을 빠졌을때 수강기간 연장시 원비일이.. 4 행복한라이프.. 2019/08/07 1,247
957106 양파짱아찌 만들때요 4 .. 2019/08/07 1,642
957105 나베가 드디어 국적 자백했네요. 44 토왜아웃 2019/08/07 18,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