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그동안 산중생활의 모습을 올려 환우들께 간접적으로 심적 휠링을 하도록 하고 나름 댓글을 적었는데 적지않은 환우분들께서 저의 간경변 완치 경험을 문의하기에 오늘 그 치료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환우들마다 병중과 체질등 병세의 환경이 다양하기에 일률적으로 단언키 어려움을 서두에 밝히는 바입니다.
저는 알콜성 간경변으로 수원의 동수원병원등에서 복수와 황달등 간경변이 심해져 보통 한달정도 입원하는 차료를 4번정도 반복하다가 종국에는 그 정도가 심해져 진땀이 나고 빈혈이 심해져 5분도 서 있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여 2013년 5월경 강원도 정선군 해발700 산중에 터를 장만한후 집을 신축하여 내자와 같이 모친의 파킨슨, 치매 병환을 병구완과 간병을 하였습니다.
병구완은 산에서 나는 각종 약초와 천연발효효소식초, 효소, 천연숙성꿀 등 대자연의 도움을 받았으며 모친께서는 파킨슨 치료약인 레보도파계열의 마도파를 드시다가 병세가 굉장히 호전되어 복용량과 회수를 주치의와 상의후 줄였고 저는 간경변 약이 없기에 일체의 현대의학의 도움을 받지 않고 모친이 드시는 약초와 천연발효효소식초, 효소, 천연숙성꿀등을 같이 섭생하였으며 2018년 봄경 간전문의 내과에서 예전 간경변 투병사실을 고지하고 혈액과 초음파 검사를 한 바 섬유화된 간조직도 정상간 세포조직으로 치유된 사실을 초음파검진으로 확인하고 의사와 제가 의아해 재차 초음파 확인을 한후 같이 축하하며 놀라워 하였습니다.
산중생활 초기에는 거동이 어려워 참으로 힘이들고 고통스러웠으나 집을 신축하는 작업을 하는과정을 거치면서 차츰 몸에 근력이 생기면서 기력이 살아나고 약1년이 지나면서부터는 스스로도 놀라는 힘을 쓸수 있을 정도의 건강을 확인하였고 차츰 산중생활에 적응하면서 건강은 놀라울 정도의 속도로 회복되면서 청년시절의 몸과 용력을 가지게 되어 작년 봄에 병원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투병경험담이 환우들께 어떠한 도움을 줄지 가늠키 어려우나 확실한것은 중병은 공기좋고 물좋은 환경에서 지내고 몇가지 약초와 치유법으로 호전되거나 완치되지 않으며 피눈물나는 본인의 노력과 간병인의 도움이 없으면 쉽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중병은 오랜시간과 습관등 발병도 어렵지만 치유도 그 이상으로 어렵고 시간등 대가가 필요합니다.
본인의 생명과 가족들의 인생이 걸린 중차대한 현실이니 다들 혜안으로 현명한 판단과 결정 그리고 행동으로 좋은 결과를 누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간경변 완치 경험
펌 조회수 : 4,276
작성일 : 2019-07-27 23:03:33
IP : 125.183.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리여니
'19.7.27 11:13 PM (175.223.xxx.173)잘 읽을게요
2. 딜라이라
'19.7.27 11:19 PM (218.39.xxx.188)간경변 치료 경험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3. 이런거 조심
'19.7.27 11:21 PM (222.110.xxx.248)의사가 가장 하지 말라고 하는게 이런 약초니 뭐니 하는 민간치료죠.
이 사람 이름도 내걸고 말하면 믿겠어요. 이 사람 이름이 뭐죠?
어디 살고 과거의 동일 인물의 간섬유화검사 결과하고 저기서 말하는 효소니 뭐니 하는 걸로 먹고나서
검사한 결과 비교해주면 믿겠고
어느 병원 어느 의사한테서 확인 받았는지 확인해주면 믿겠고
어느대자연을 이용해서 천연숙성꿀을 먹었는지 얼마나 오랫동안 어떻게 먹었는지
제대로 확인해주지 못하면 못 믿겠네요.4. 맨날
'19.7.27 11:23 PM (222.110.xxx.248)몇 가지 약초라는데 왜 이름도 못 밝힐까요?
자기한테 말하면 알려주고 자기한테 사라 이건가 뭔가요?5. Gh
'19.7.27 11:33 PM (175.223.xxx.251)내자니 모친께서는 뭐니
무슨 도인이 글쓰듯 해놨네.6. 간경변
'19.7.27 11:36 PM (1.252.xxx.77)저장합니다
7. 제발
'19.7.28 2:04 AM (211.202.xxx.106) - 삭제된댓글이런 자연요법이니 하는 치료하는거 따라하지마세요 저희동생 이런식의 치료 따라하다가 암 초기였는데 지금 4기되서 후회 또 후회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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