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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습관과 운동습관

고민 조회수 : 3,504
작성일 : 2019-07-27 21:42:08
지금 고3인데 짠거,단거 넘 좋아해요. ㅜㅜ. 공부하느라 그런지는 앍ㅆ지만 배가 6개월쯤 나왔고 키177에 85네요ㅠㅠ. 음료수 달고살구 피자 ,햄버거,스파게티 넘 좋아하구요. 과자,초콜릿좋아하구요. 공부는 그런대로 해요. 외국으로 대학갈 예정이니 넘 걱정돼요. 과민성 대장이라 신경쓰면 장염이구요. ㅠㅠ. 한국대학다니는 것보다 훨씬 걱정돼요ㅠㅠ운동도 1도 싫어하구요. 어쩌면 좋을까요?
IP : 39.7.xxx.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7 9:5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 정도 나이면 본인이 알아서 해야죠

    누가 뭐라 해서 들을 나이도 아니고...

  • 2. 그렇긴 해요ㅠㅠ
    '19.7.27 9:57 PM (39.7.xxx.37)

    이제 말 안들어요. 잔소리하면 더 먹구요. 제가 말해선 안될것같구 혹시 교육해주는곳 있을까요?

  • 3. ..
    '19.7.27 9:59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부모가 아무리 뭐라해도 안 들어요
    제가 살이 많이 찌진 않았지만 어릴 때 그리 먹고 살았고
    20대 때 볼살 때문에 예쁜 인물 다 가리고 살았어요
    그래도 타고나길 남자 보다 맛난 음식이 좋았어요

  • 4. ???
    '19.7.27 10:01 PM (39.7.xxx.37)

    윗님 지금은 좋아지셨나요?놔두면 좋아질까요?

  • 5. 습관은
    '19.7.27 10:26 PM (110.5.xxx.184)

    자신이 각성하고 필요성을 느낄 때 외에는 만들기 힘들어요.
    제삼자가 만들어 줄 수도 없는 일이고.
    내가 가진 습관을 필요해서 바꾸려해도 쉽지 않은거 어른들이 더 잘 알죠.
    이제껏 쌓아온 관성을 거슬러야 하는데 본인의 각성과 의지와 인내심이 없으면 못 합니다.
    어느 날 어떤 계기로 이렇게 살다간 안되겠다 싶으면 그때 할거예요.

  • 6. ...
    '19.7.27 10:33 PM (114.199.xxx.119)

    고삼이면 식습관 자기가 관리 못합니다
    아직 건강하기때문에 건강 필요성 못느끼고 입에 맞는거 찾죠
    어른의 도움이 필요해요
    과민성장염도 식습관때문에 그런거고요
    한의원 가셔서 치료도 해주시고 한의원샘 조언도 들으세요

  • 7. ....
    '19.7.27 10:39 PM (58.148.xxx.122)

    부모가 뭐라고 하면 숨어서 먹어요

  • 8. ㅠㅠ
    '19.7.27 10:51 PM (39.7.xxx.37)

    그러게요ㅠㅠ. 숨어서 먹을까 이젠 말도 못하고 있네요. 고등생이 갈만한 한의원 어디가 있을까요?

  • 9. ...
    '19.7.27 10:59 PM (114.199.xxx.119)

    특정 한의원은 광고빨이고요 동네 한의원 가보세요
    한의원은 많으니까요. 몇군데 가보시고 믿을만한곳으로 계속 다니심 될듯해요. 애가 엄마말은 잔소리로 알아도 선생님 말은 귀담아듣더라고요

  • 10.
    '19.7.28 8:05 AM (39.7.xxx.37)

    알겠습니다. 괜찮은 곳 찾기가 쉽지 않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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