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보셨겠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더 봅시다
그래도 KBS 가 이런 걸 만들기도 했네요
이걸 보고도 그래도 가고 싶으신가 묻고 싶습니다
그 후쿠시마
옆에는 산더미같은 방사능 오염토 쌓아 놓고
다시 농사짓는다는 농부
그 쌀이 매우 잘 팔린답니다.
특히 대형 편의점들이 앞다투어 사간다고요
그래도 위약금이 무서워서
방사능 몸 속에 간직해 오려고
더군다나 아이들 몸속에도 넣어주려고 끌고 간다면 어쩔수 없습니다
특히 저 쌀로 만든 가공식품들.......그거는 아직 숙제로만 남아 있답니다
안 가고 안 사는 것에서
철저한 교육이 필요한 싯점이 아닐까요
저 놈들이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저런 일이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아마도 모든 방송 언론 정치인들이ㅐ 나서서
ㅈ ㄹ ㅂ ㄱ
우리나라가 완전히 망하는 그 날까지
ㅈ ㄹ ㅂ ㄱ 해대고 있을 거라고
단! 언!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