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연세가 73세 이신데요.. 한쪽은 망막수술과 백내장수술을
지방대학병원에서 하셨고 .. 다른 한쪽은 그 대학병원에서 정해준 동네 안과에서 하라고 해서
하셨는데 대학병원에서 수술한 쪽은 경과가 좋은데.. 동네병원에서 백내장만 수술한눈은
뭔가 껄끄럽고 잘 안보인답니다. 수술경과가 안좋아요..
그래서 수술한 병원 갔더니 3개월만 있다가 다시오라 했다는데..
마냥 기다리다가 있으면 되나요?..
아님 대학병원서 검사하고 다시해야하나요?
수술이 잘못되었을시 어떻게 해야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