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던패밀리 필립의 누나

티비 조회수 : 7,168
작성일 : 2019-07-27 15:52:20

미나랑 결혼한 17세 연하 남편 필립이요..

그 누나가 나오는데 살이 정말 130 킬로나 되는데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는데...

그런데 얼굴이  이뻐요,

살빼면 정말 이쁠듯한데,.

엄마가 곱게 이뻐서 그런가...

그런데 미국살다가 한국온거 같은데 일만 한다던데 직업은 뭔가요...

IP : 124.50.xxx.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7 3:55 PM (223.33.xxx.210)

    살림남(?)에도 나오더니 그 가족 여기저기 나오네요.
    그나저나 미국에선 아빠 가게에서 일한 것 같던대
    가족사가 좀 불행하긴 하더군요.
    그래서 살이 찐건지

  • 2. 결혼하지
    '19.7.27 3:55 PM (122.38.xxx.224)

    않았나요?

  • 3. ...
    '19.7.27 3:57 PM (58.224.xxx.32) - 삭제된댓글

    동영상짤만 보다가 저도 찾아보니 일산서 학원강사 하나보더라구요... 얼마전 군인이랑 결혼해서 주말부부라던데... 살이 그 정도로 쪘는데 이쁜장해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빼긴 해야겠더라구요

  • 4. 영어강사래요
    '19.7.27 3:58 PM (119.198.xxx.59)

    근데 130 이나 나가다니

    그렇게 안보이던데요.

    90 정도로 보이던데. .

    무려 40 키로나 덜 나가게 봤는데 ;

  • 5. ㅇㅇ
    '19.7.27 4:01 PM (175.120.xxx.157)

    예전에 살림남에서도 누나 나온 적 있는데 살이 그만큼 쪄도 이쁘더라고요
    그 집이 인물이 다 좋더라고요

  • 6. ,,,,
    '19.7.27 4:02 PM (124.50.xxx.94)

    아 결혼했군요...
    혼자 사는 집 같아보였는데.
    피부도 매끈하고 이목구비가 오물조물 예뻐요,.

  • 7. ...
    '19.7.27 4:06 PM (125.177.xxx.43)

    혼자 힘으론 빼기 어렵죠
    더구나 혼자살면 배달음식이나 먹게 되고

  • 8. ...
    '19.7.27 4:06 PM (175.118.xxx.39)

    이혼후 미국에 아빠가 하는 식당에서 남매를 엄청 부렸나 보더라구요. 필립은 어찌어찌 도망나와 비행기표 벌어서 한국오면서 누나를 같이 못 데려온거 울면서 죄책감 느낀다고 예전에 말한거 같아요. 누나가 그때 상처 많이 받았나봐요.

  • 9. 김준현이
    '19.7.27 4:13 PM (122.38.xxx.224)

    130정도니까...그 누나는 더 클지도 모르고..키도 작은 편이 아닌 듯 하고..

  • 10. ㅎㅎㅎ
    '19.7.27 4:20 PM (115.40.xxx.227)

    그것보다 남편이랑 거진 보름만에 초스피드로 결혼했다는거에 더 놀라워요 이게 가능한건지

  • 11. ..
    '19.7.27 4:45 PM (175.119.xxx.68)

    동생이 잘 생겼으니 누나도 이쁘겠죠
    제가 만약 그 얼굴이라면 더 잘 관리할수 있을텐데요

  • 12.
    '19.7.27 4:45 PM (175.127.xxx.153)

    필립 엄마는 성악 전공하셨다고 하는데
    미나 엄마 재혼식에서 축가 불렀는데 참 우아하더군요

  • 13. ^^
    '19.7.27 4:49 PM (211.177.xxx.216)

    정말 그 집 남매 아빠 너무 악랄하게 친자식들을 부려먹었어요

    필립이 왜 연상녀를 좋아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앞으로는 좋은일 만 있길 진심으로 바래요

  • 14. 키가
    '19.7.27 5:16 PM (175.223.xxx.251)

    172에 그 몸무게인데
    외모가 좋은 엄마덕에
    밉지 않은 외모던데
    본인이 미국에 있으면서
    저런 거대 뚱뚱이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저 몸에 위기감을 못 느끼나봐요.
    한국에선 보기 힘든 뚱뚱이죠.
    일반회사 같으면 취직도 안될텐데
    그래도 영어한다고 영사강사로 먹고 산다니
    우리나라는 정말 영어에 목을 매고 살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025 이 ㅁㅊㄴ 댓글 단 것 보세요. 113 부들 2019/07/27 32,016
955024 혹시 오늘 호크니 전시 다녀오신 분 사람 많았나요? 2 감사 2019/07/27 1,513
955023 보육교사 자격증을 따려고 하는데요. 2 ㅁㅁ 2019/07/27 1,740
955022 건고추 사서 방앗간에 가루 맡기는거요 9 ㅂㄹ 2019/07/27 2,400
955021 미친듯이 웃을 수 있는 영화. 뭐 없을까요~~ ? 47 웃어야산다 2019/07/27 6,081
955020 식상한질문 브라바 에브리봇 고민중 6 라떼라떼 2019/07/27 2,175
955019 불후의명곡 윤시내 나오네요 8 불후의명곡 2019/07/27 1,747
955018 (펌)한국 일본 점을 점 쳐봤습니다^^ 27 ... 2019/07/27 8,217
955017 캐나다 수도 오타와 살거나 여행 가보신 분~ 5 대학 2019/07/27 1,697
955016 아이친구 엄마 고기집 개업하는데 어떻게 가야 할까요? 8 모모 2019/07/27 2,790
955015 모닝끌고 부산에서 서울정도 9 운전경력3년.. 2019/07/27 3,644
955014 소녀상 조각가 아이디어가 탁월했네여 20 푸른연 2019/07/27 4,735
955013 베스트 양파샐러드를 해먹었어요~ 19 어제 2019/07/27 6,421
955012 우키시마호 사건으로 풀린 의문 한가지 6 아하 2019/07/27 1,194
955011 이 재료로 저녁 준비 해야 하는데 도움 좀 주세요 9 ㅇㅇ 2019/07/27 1,323
955010 남편말이 맞아요?제말이 맞아요??(입장차이) 125 해품달 2019/07/27 20,237
955009 펌) 예상되는 아베놈의 시나리오 7 쪽빠리 꺼졋.. 2019/07/27 1,957
955008 떡볶이에 양배추, 대파, 오뎅..중 어느게 젤 중요한가요? 30 ㅇㄹ 2019/07/27 4,390
955007 적채로 양배추쌈 가능할까요? .... 2019/07/27 1,687
955006 된장찌개에 전복 껍질채로 ? 3 .. 2019/07/27 978
955005 속터지네요 1 2019/07/27 1,258
955004 시험관으로 태어난 아이들의 자연임신율이 궁금합니다. 14 궁금 2019/07/27 7,368
955003 제가 과한것인지 보통 가사일을 이정도로 하는건지 궁금하네요.. 11 반짝반짝 2019/07/27 2,240
955002 수컷 강아지 생식기에 피가 나요 5 김태선 2019/07/27 6,078
955001 김무성 항의방문 연행 청년학생 즉각석방 탄원서 10 퍼옵니다 2019/07/27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