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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던패밀리 필립의 누나

티비 조회수 : 7,156
작성일 : 2019-07-27 15:52:20

미나랑 결혼한 17세 연하 남편 필립이요..

그 누나가 나오는데 살이 정말 130 킬로나 되는데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는데...

그런데 얼굴이  이뻐요,

살빼면 정말 이쁠듯한데,.

엄마가 곱게 이뻐서 그런가...

그런데 미국살다가 한국온거 같은데 일만 한다던데 직업은 뭔가요...

IP : 124.50.xxx.9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7 3:55 PM (223.33.xxx.210)

    살림남(?)에도 나오더니 그 가족 여기저기 나오네요.
    그나저나 미국에선 아빠 가게에서 일한 것 같던대
    가족사가 좀 불행하긴 하더군요.
    그래서 살이 찐건지

  • 2. 결혼하지
    '19.7.27 3:55 PM (122.38.xxx.224)

    않았나요?

  • 3. ...
    '19.7.27 3:57 PM (58.224.xxx.32) - 삭제된댓글

    동영상짤만 보다가 저도 찾아보니 일산서 학원강사 하나보더라구요... 얼마전 군인이랑 결혼해서 주말부부라던데... 살이 그 정도로 쪘는데 이쁜장해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빼긴 해야겠더라구요

  • 4. 영어강사래요
    '19.7.27 3:58 PM (119.198.xxx.59)

    근데 130 이나 나가다니

    그렇게 안보이던데요.

    90 정도로 보이던데. .

    무려 40 키로나 덜 나가게 봤는데 ;

  • 5. ㅇㅇ
    '19.7.27 4:01 PM (175.120.xxx.157)

    예전에 살림남에서도 누나 나온 적 있는데 살이 그만큼 쪄도 이쁘더라고요
    그 집이 인물이 다 좋더라고요

  • 6. ,,,,
    '19.7.27 4:02 PM (124.50.xxx.94)

    아 결혼했군요...
    혼자 사는 집 같아보였는데.
    피부도 매끈하고 이목구비가 오물조물 예뻐요,.

  • 7. ...
    '19.7.27 4:06 PM (125.177.xxx.43)

    혼자 힘으론 빼기 어렵죠
    더구나 혼자살면 배달음식이나 먹게 되고

  • 8. ...
    '19.7.27 4:06 PM (175.118.xxx.39)

    이혼후 미국에 아빠가 하는 식당에서 남매를 엄청 부렸나 보더라구요. 필립은 어찌어찌 도망나와 비행기표 벌어서 한국오면서 누나를 같이 못 데려온거 울면서 죄책감 느낀다고 예전에 말한거 같아요. 누나가 그때 상처 많이 받았나봐요.

  • 9. 김준현이
    '19.7.27 4:13 PM (122.38.xxx.224)

    130정도니까...그 누나는 더 클지도 모르고..키도 작은 편이 아닌 듯 하고..

  • 10. ㅎㅎㅎ
    '19.7.27 4:20 PM (115.40.xxx.227)

    그것보다 남편이랑 거진 보름만에 초스피드로 결혼했다는거에 더 놀라워요 이게 가능한건지

  • 11. ..
    '19.7.27 4:45 PM (175.119.xxx.68)

    동생이 잘 생겼으니 누나도 이쁘겠죠
    제가 만약 그 얼굴이라면 더 잘 관리할수 있을텐데요

  • 12.
    '19.7.27 4:45 PM (175.127.xxx.153)

    필립 엄마는 성악 전공하셨다고 하는데
    미나 엄마 재혼식에서 축가 불렀는데 참 우아하더군요

  • 13. ^^
    '19.7.27 4:49 PM (211.177.xxx.216)

    정말 그 집 남매 아빠 너무 악랄하게 친자식들을 부려먹었어요

    필립이 왜 연상녀를 좋아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앞으로는 좋은일 만 있길 진심으로 바래요

  • 14. 키가
    '19.7.27 5:16 PM (175.223.xxx.251)

    172에 그 몸무게인데
    외모가 좋은 엄마덕에
    밉지 않은 외모던데
    본인이 미국에 있으면서
    저런 거대 뚱뚱이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저 몸에 위기감을 못 느끼나봐요.
    한국에선 보기 힘든 뚱뚱이죠.
    일반회사 같으면 취직도 안될텐데
    그래도 영어한다고 영사강사로 먹고 산다니
    우리나라는 정말 영어에 목을 매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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