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십년이상 하신분들요

조회수 : 3,482
작성일 : 2019-07-27 08:58:36
최근 십년안에 주식 공포스러웠던 폭락장 시기가 언제였나요?
전 주식2년차인데 작년10월이 힘들었는데
요즘은 더 힘든 것 같아요.
제가 주식 시작하기전에도 이런장들이 많았나요?
복구가 될라나,, 암담해서요..
IP : 114.206.xxx.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9.7.27 9:00 AM (61.101.xxx.13)

    그러네요

  • 2. ..
    '19.7.27 9:06 AM (1.225.xxx.79)

    이정도면. 아직 애교수준인거 같아서요^^;
    2008 2009 폭락장을 겪고보니...
    물론 imf겪으신 분들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이겠지만요
    급한 돈 아니고, 종목이 허접하지만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 돌아오더라구요
    심지어 휙휙 날아가는 경우도 많아요
    보유하신 종목을 열심히 공부하세요

  • 3. 요새는
    '19.7.27 9:14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폭락장 축에도 못 들어 갑니다. 주식장에 늘상 있는 평범한 장입니다.이정도 갖고 힘들면 주식 하면 안됩니다.건강 해쳐요.// 아이엠에프때는 자고 인나면 회사가 없어지고, 2007년 모기지 사태때는 그냥 맨날 폭포수 였더랬어요. 앞으로 또 그럴수도 안 그럴수도,,,아무도 몰라요.
    손실 본 금액이 복구 될지 어떨지 미래일은 모르는거지만, 북미회담 잘 되면 회복 될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 4. ㅎㅎ
    '19.7.27 9:26 AM (123.212.xxx.56)

    김정일이
    서울불바다 발언한날
    전종목 파란불.
    박스권이 오히려 스윙으로 수익내기 좋죠.
    등락폭 좀 되면,
    쫄깃하죠.
    그거 즐길 자신없으면,
    접으시는게 정신건강,
    자금관리측면에서 좋습니다.

  • 5. ....
    '19.7.27 9:34 AM (110.70.xxx.49)

    지금은 약세장이죠. 베어마켓...
    주식을 처음 시작할때가 불이었느냐 베어였느냐도 자기투자성향에 영향을 미치는 것 같더군요.
    불마켓일때 주식한 분들은 지르는 경향이 많고
    베어일때 시작하신 분들은 조심하는 경향이 많고..
    불마켓 시작자들은 이런 약세장을 힘들어 하고
    베어마켓 시작자들은 단기매매를 좋아해서 불마켓으로 돌아서면 큰 수익을 못내고....
    제가 시작할때가 약세장이었은데 한 4~5년정도 약세장이었죠.

  • 6. 지나가다
    '19.7.27 9:39 AM (135.23.xxx.42)

    요새는 폭락장 축에도 못 들어 갑니다. - 22222222

  • 7. ㅁㅁ
    '19.7.27 9:50 A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

    뭘 올라간게 있어야 폭락을 하죠
    남들 오를땐 안오르고
    내릴땐 앞장서 곤두박치고
    그러니 지금장이 답 안나오고 골 때리는거죠

    어제 전 실험계좌하나 하따 한방 맞아 주시고 ㅠㅠ
    요즘 다시 무주식이 상팔자 외치고있네요

  • 8. 좋은주식은
    '19.7.27 11:17 AM (116.40.xxx.49)

    저축했다 생각하고 좀 두세요. 저도 그러는중..주식장에서 잠시 떨어져있어요. 정신건강을 위해서~~

  • 9. 냅두면
    '19.7.27 12:08 PM (114.163.xxx.112) - 삭제된댓글

    올라와요
    저도 반토막인데 아무렇지 않아요

  • 10. ㅇㅇ
    '19.7.27 6:26 PM (1.237.xxx.86)

    자꾸보면 조바심나요.
    지금은 폭락축에도 안낍니다.
    반토막넘게 떨어져도 어느순간 250%수익나있더라구요.비번까먹을정도로 들어가지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193 네살여아 친구때리는거 흔한가요? 17 강아지 2019/07/28 3,292
955192 밖에 귀뚜라미소리나요 3 귀뚜라미 2019/07/28 1,048
955191 친정엄마와 아빠가 너무 싸우십니다. 19 ........ 2019/07/28 7,936
955190 에어컨 지금 사면 바로 설치 안되겠죠? 6 Ddd 2019/07/28 1,628
955189 SBS PD님 여기요 여기 1 매국노들 캭.. 2019/07/28 1,383
955188 올해는 더이상 태풍 없는걸까요? 7 sati 2019/07/28 1,822
955187 지금 한강공원 산책 가면 너무 질척거릴까요? 2 산책 2019/07/28 1,024
955186 아들 취업 걱정되는데 군무원이라는 직업 어떨가요..? 27 ㅇㅇ 2019/07/28 15,064
955185 오디오 일체형(cdp,라디오등등..)사려는데 브리츠는 별로인가요.. 1 ... 2019/07/28 728
955184 참존컨트롤크림 12 뭐냐 2019/07/28 6,245
955183 비디오로 찍는 면접 했어요 2 하핫 2019/07/28 1,166
955182 한쪽 브라자 끈만 보여요. 5 어깨 2019/07/28 2,578
955181 보람튜브 장난감은 회사에서 제공해주나요? 3 2019/07/28 1,311
955180 일본 Kpop팬들도 혐한 엄청많아요 7 노노재팬 2019/07/28 2,063
955179 강남 재건축 의견 구합니다. 2 고민 2019/07/28 1,836
955178 아베가 진짜 이해 안가는거 23 아직도 궁금.. 2019/07/28 3,029
955177 추천받은 삼광쌀 이거 이거 뭔가요? 36 띠용@@ 2019/07/28 7,838
955176 엄마의 치매 전조 증상(길어요) 5 외동딸 2019/07/28 6,120
955175 영화예매후 주차장에서 주차를 못하고 나왔어요 11 ㅇㅇ 2019/07/28 4,320
955174 서성한 자연과학 vs 건동홍 전화기 공대 10 대학 2019/07/28 3,333
955173 고3 7월 모의 영어 아시는 계시면 조언부탁드려요 8 ㅡㅡ 2019/07/28 1,001
955172 친구가 병문안 안왔다고 서운하다고 당분간 보지 말자네요. 146 ... 2019/07/28 27,208
955171 너무 습해서 축축 처져요 6 .. 2019/07/28 2,764
955170 주말에 혼자 지내면서 묵혀있던 먹거리 5 신참회원 2019/07/28 2,128
955169 열린음악회에서 노란 드레스입은분이부른 스페인노래 제목이 뭔가요?.. 3 ㅇㅇ 2019/07/28 1,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