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엄마인데 친구가 인스타에 애기 자랑하는 거 보면..
애기 사진에 D-며칠 단위로 쓰면서 울 ㅇㅇ
할미 할배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울 ㅇㅇ
세상 이쁜 어쩌고 하는데..
저는 애 둘이나 있고 애들 유치원 다니거든요.
저도 다 겪은건데 얘가 유난인 것 같고..
이걸 보자니 이 친구 인스타를 팔로우 끊을까 싶고 그래요.
제 마음 왜 이런지 좀.. 문제가 있나봐요.ㅠㅠ
1. 뭘
'19.7.27 12:11 AM (180.65.xxx.37)그정도가지고요 곧있음 통지표까지 올릴텐데요
2. 존댓말
'19.7.27 12:12 AM (116.45.xxx.45)안 쓰면 다행이에요.
오늘은 이유식을 드시고
졸린지 하품 하시는
이런 게 정말 보기 싫어요.3. ㅡㅡㅡ
'19.7.27 12:13 AM (108.44.xxx.151)이유없이 거슬릴땐 내가 뭔가 열등감? 샘 같은거 날때였어요 저는
4. ...
'19.7.27 12:13 AM (211.36.xxx.112) - 삭제된댓글왜 들여다보면서 눈꼴셔해요
안보면 될것을5. 끊어도
'19.7.27 12:13 AM (122.36.xxx.56)끊어도 될거 같아요
는 여러가지 이유로 안하지만
그렇게 차곡차곡 사진 정리해두다가 나중에 포토북으로도 만들고 기록저장용으로 활용하는 사람도 많을거에요.
나름 마음에 눈꼴시다 그런 마음이 생기고, 내가 이러면 나쁜 사람인가 마음이 생기면 그냥 끊으셔도 무방할거 같은데요?
사람 백인백색이니 님도 친구도 자기 감정에 자연스럽게 소중히 대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부정적인 감정이 안생기게 삶을 인도하는게 또 원글님에게 좋은 방향같은데요 저는...6. 그냥
'19.7.27 12:15 AM (114.206.xxx.156)그 친구가 싫은 건 아니고요?
전 아가들 귀여워서 그런 내용도 재밌던데요....7. ..
'19.7.27 12:17 AM (222.237.xxx.88)팔로우 끊으시는게 여러모로 좋을겁니다.
제일 좋은건 님 정신건강에요.8. 시대가
'19.7.27 12:23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경박 해진건지..푼수떼기 팔불출이 곳곳에.
9. ~~~~
'19.7.27 12:28 AM (175.211.xxx.182)인스타 그러려고 하지요.
육아가 힘들잖아요.
육아가 전부인 엄마들이니 이해하셔요
그렇게 스트레스도 날리고
힘드시름 잊고 그러죠.10. 그러게요.
'19.7.27 12:29 AM (220.89.xxx.27)저도, 이런 심리는 잘 모르겠어서, 저도 그런 제마음에 대해서 좀 당황해했던 적이 있었어요.
나도 아이키우고 친구도 아이 키우는 데, 너무 유난떠는 것을 보면서 왜 내가 이렇게 이런 감정을 느껴야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다만 표를 내지않고 정말 끝까지 그 친구 자랑을 열심히 들어주었어요.
나중에, 그친구랑 헤어진 계기가,
우리애는 기저귀를 벌써 뗐는데 너희애는 아직 못뗏지,바보같으니까.
이런 말을 스스럼없이 했었어요.
친구아이가 7개월 더 빨라서 어쩔수없이 학교도 취학통지서가 빨리 나올거라는것을
무척 아쉬워하긴했는데, 그 한탄이 너무 깊어서 들어주기 힘들정도 였는데 결국
저런 말까지 해서 그냥 좀 싸우고 멀어져버렸어요.
그런데 저렇게 너무 자식에게 대외적으로 유난떠는 엄마들,
남의 자식들에겐 그다지 관심이 없더라구요.11. 저는
'19.7.27 12:44 AM (211.213.xxx.68)별 생각은 없는데 공감은 안가지만 인스타가 뭐 그런용이지 하고 말아요
근데 저한테 원글님처럼 말하고 생각하던 친구가 내새끼 효자네 어쩌네 하는거보니 ㅋ웃기던데요
궁금해요 나한테 했던말 기억안나니???ㅋㅋ물어보고싶어요 ㅋㅋㅋ12. ㅇㅇ
'19.7.27 12:45 AM (223.38.xxx.52)그 친구 안 싫어했어요.
근데 이상하게 경쟁심 생겨요 우리 애들이랑 또래도 아닌데요..
나도 저렇게 유난 떨며 사랑해줘야하나?
저렇게 키워야하나? 내가 잘못한건가..?
이런 생각이요..13. ......
'19.7.27 12:55 A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자신의 고딩, 대딩 자녀를 대화속애서
존대하는 사람도 있어요
우리 공주님 식사 하시고~
학교 가시고~
간식 드시고~
주무시고~
듣고 있으면 짜증이 확~~~14. ㅎㅎㅎ
'19.7.27 1:03 AM (180.65.xxx.37)학교가시고 간식드시고 이건 비꼰거아니에요?
잘한다잘해 처럼15. .....
'19.7.27 1:09 A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윗님 아니예요.
자녀에 대한 사랑이 차고 넘치는 사람이예요.
자녀에 대해 절대 부정적인 얘기 안해요
내 새끼 귀하다는 의미로 그렇게 하는것 같아요.16. 555
'19.7.27 1:14 AM (218.234.xxx.42)글 올린 친구는 큰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내 sns에 내 자식 이쁜 얘기도 못 쓰나요ㅜ17. 뭐든지
'19.7.27 1:16 AM (223.38.xxx.18)지나친건 모자란것만도 못해요. 자기 자식 예쁜거야 지극히 정상이지만 남들에게 이 아이가 이렇게 사랑 받는다. 뛰어난 아이다 광고하는건 부모가 열등감이 많은 경우 뭔가 자기맘에 부족한걸 메우려고 오바하는 경우에요.그래서 그걸 보는 사람 마음이 불편해지는거고요.
18. 동일시
'19.7.27 1:22 AM (122.44.xxx.23)그 친구 전업이죠?
전업까는 거 아니고,
전업중에 일부는 아이와 자신을
동일시하더라구요.
게다가 자기 아이니까 얼마나 이쁘겠나요.
그 친구가 아이를 너무 자기 뜻대로 이끄는 게
너무 눈에 보일 때
원글님이 어찌 대처해야할까 정도는 생각해 두세요.
그 친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19. ㅇㅇ
'19.7.27 1:24 AM (223.38.xxx.52)윗님 저도 전업이에요.. 전업 워킹맘 이건 상관 없는 듯해요.
인스타 팔로우 끊었습니당..
그리구 제가 쪼잔한가 싶어 참고 있었는데 끊고나니 시원하네요20. oooo
'19.7.27 1:37 AM (175.223.xxx.142) - 삭제된댓글푼수에 정신 나간거같죠 솔직히.
인스타는 사적 내 사진첩이 아니라 공적으로 남이 보는 곳인데, 그런걸 누가 보고싶어한다고요. 그런거 분간 못하고 자기 제어 못하는 사람은 멍청하고 인격발달 덜 되보이죠...
적당히 가끔 예쁜사진 올리면 몰라도.21. 지맘이죠
'19.7.27 1:53 AM (121.144.xxx.238) - 삭제된댓글범법도 아니고 에티켓에 어긋나는 행동도 아니고
그냥 지 맘이죠 뭐22. ——
'19.7.27 2:13 AM (175.223.xxx.142) - 삭제된댓글지맘이란 사람들 보면 자기가 그런거 올리는 사람들이라는 ㅋㅋ
23. ㅇㅇ
'19.7.27 2:58 AM (180.182.xxx.18) - 삭제된댓글인스타는 비공개나 특정사람과만 공개 안되나요
자기나 남편만 보면 될 것을...
팔불출이죠.. 그래놓고 주변 사람들 피곤해하는 것도 몰라요24. ...
'19.7.27 3:42 AM (180.70.xxx.77)남의 친구지만 저 같아도 끊을듯 ^^; 그냥 자기자식이 예뻐서 올리는거랑
저렇게 올리는거랑은 다르죠 보통 그런 도배 포스팅은 가족단톡, 가족카페, 가족드라이브에 올려서 친가족이나 남편과만 공유하지 않나요
전 무슨말인지 알 것 같은데.. 가끔 검색하다가 원글님 친구분같은 블로그 들어가면 황급히 나옵니다25. 저도
'19.7.27 6:56 AM (61.101.xxx.195)별로 그렇게 애 얼굴 전세계 사람들이 다 보는데 올려가면서
누구는 사랑받고 누구는 뭐하고 나의 기분은 어떻고 다 올리고 싶지는 않은데
그런 사람 참 많더라고요
D-몇 이거 진짜 공감되요
친구 하나 애기 낳았는데 (저랑 1년차이남)
저는 그냥 조리원 들어가서 하나, 그리고 거의 돌쯤되서 하나 이런식인데
그 친구는 벌써 애기 낳기 전 몇일, 애기 낳고 나서 몇일... 이런식으로
여튼 뭐 저는 그 친구가 기념할게 많은갑다 생각해요26. 데이지
'19.7.27 7:03 AM (175.114.xxx.240)푼수죠
너무너무 이쁜 울아가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이런 말 꼭 남들보게 해야하나요.. 저도 싫어요27. 흠,,,
'19.7.27 7:37 AM (59.6.xxx.151)제가 sns 를 잘 안하고 구경이나 하는 사람이라..
자랑으로 보면
여행도, 맛있는 밥도. 취미도 비슷한 거 아닌가 하는데요??
누구나 자기에게 가장 관심있고 좋아하는 걸 고르는거라 보는데요
저는 제 계정이 다 비어있지만
랜덤 말고야 팔로우를 하니 보이는 건데 안 찾아보거나 팔로우를 안해야지
하는 사람보고 하지 말라는 건 좀 이상하네요28. 우
'19.7.27 8:10 AM (125.181.xxx.149)유난이긴하네요.인스타에 허세부리고 싶은가보네요.
남의인스타보면서 고까워 마시고 가지마시길.톡으로 보내는것도 아니고29. 자랑하면 호응할
'19.7.27 9:57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가족이나 친구가 없나보죠.
남편이랑 공동육아하고 공감잘되고 시집친정이 애기 다 이뻐서 우쮸쮸하는 집들은 인정욕구 충족되서 그럴 일이 없더라고요
제 주변도 저한테까지 사진보내고 인스타 태그해서 동영상 보여주는 집들은 시집이랑 사이별로던가 친정엄마없는 집들.
다른건 그러려니 하는데 동영상 보내면서 웃기지? 이쁘지? 에는 코멘트 해주기싫고 애도싫은데
ㅇㅇ 이쁘네 귀엽네 웃기네 밖에 할말이 없는데 그러면 보기는 했냐면서 생트집.
내가 내시간 들여 남의새끼 동영상까지 봐줘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싸우기 싫고 내쪽에서 안끊어도 천천히 끊어질 사이라 ㅇㅇ 아까바빳네 그러고 말아요.
그리고 시간 지나보면 알겠지만 그런집 대부분 애 초등 고학년 되면 이혼합니다.30. ..
'19.7.27 1:35 PM (223.62.xxx.94)빠가 까를 만든다고 너무 유난스레 자식자랑하면 당연 눈꼴시죠. 그게왜 보는사람이 시샘하는거라고 생각하죠? 괜히 팔불출이란 말이ㅜ나왔겠나요.
31. ..
'19.7.27 6:19 PM (125.177.xxx.43)인스타 안해서 모르는데..
꼭 봐야 하는건가요?32. ..
'19.7.27 6:30 PM (110.70.xxx.157)sns에서 제일 보기싫은게 남의애사진 남의개사진 이라고 하잖아요
특별히 예쁜 아기나 개라면 또 모르지만... 아니라면 좀 성가셔요
사진 업로드 하는 사람 맘이지만 성가신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33. 님 저기 구석에
'19.7.27 6:37 PM (1.227.xxx.199)아이에게 잘 못해주는건 아닌지 하는 불안함이나 죄책감이 있는듯 합니다.
34. ....
'19.7.27 7:08 PM (88.130.xxx.241) - 삭제된댓글끊고 안보면 되지 꾸역꾸역 보면서 불만이네..이런 사람 이해불가
35. 흠그런
'19.7.27 9:34 PM (223.39.xxx.149)사람이 화내는것중 하나가
자신의 속맘이 들키거나
본인이 걱정하고 있는 내심 본인의 컴플렉스인 모습을
상대방에게서 보았을때래요.
님은 님은 잘못키우고 있나
괜히 드는 경쟁심리는 님 내면의 님문제인데
친구의 인스타를 괜히 미워하는거죠.
많은이들이 그래요.
그런맘을 버리시길 바래요.
친구가 인스타에 개를 올리든 애를 올리든 친구맘이죠.36. ..
'19.7.27 9:41 PM (1.235.xxx.104)자신의 속마음을 상대방에게서 보아서 화난다는건 좀 억지같아요.
아무리 좋은 꽃노래도 질린단 말처럼 계속적인 자랑을 보고있는거 자체가
아무 컴플렉스가 없어도 짜증나는게 인지상정이죠.
서울대생도 연대생이 자기학교 자랑 맨날 무지하게하면 짜증납니다.37. ㅇㅇㅇㅇ
'19.7.27 9:44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제 생각엔 공해스러운 인스타가 엄청 많고요
헐벗은 여자들, 허세 허영 꾸며낸 라이프스타일, 같이 만나 대화 안하고 음식가진만 찍는 사람들, 이들사란 개사진 등등...
보면서 짜증나는거 경쟁심리나 자기 컴플렉스 때문은 아닌것같은데요.
많은 사람들 특히, 자아 불안해지거나 자기증명 필요해지거나 인정욕구 강하고 남 시선 의식하는 사람들, 좋아요에 중독되고 가상으로 이미지 만들어내려고 엄청 꾸며대요.
이게 모르는 사람도 짜증나지만 아는 사람이 그러면 굉장히 실제모습과 꾸며낸 모습 괴리 보이면서 그 사람 얄팍하게 보이고 매력 떨어지거든요.
현살에서 자존감 떨어지는 사람들이 아는척하고 공격적이고 남욕하고 남 시선에 연연하면 주위 사람들이 매력 없이 느끼는거랑 같은거라 생각하는데요. 당연히 그런 사람들 싫지 않나요?
그걸 본인 컴플렉스라거나 부러워하는거 생각하는 사고가 되게 웃기네요 ㅋㅋ 자기들이 sns 중독자겠죠. 특히 직업 있던 전업주부가 자존감 떨어지며 인스타 중독되서 허상 꾸며내는 경우가 많다고 하데요.38. ㅇㅇㅇㅇ
'19.7.27 9:47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일상에서 허세 많고 자기말만 하고 남 시선 의식하는 사람은 다들 싫어하는데,
그게 부러워서 그런가요. 한심해서 그러지.
sns 중독되신 분들은 남등이 본인 부러워서 그럴거란 착각은 좀 고만하세요.
진짜 부러워해야 할 사람들은 그리 자기 노출하려 쓸데없는거 올리거나 공개해놓질 않아요 ㅋㅋ39. ㄱ67ㄹ나
'19.7.27 11:07 PM (116.33.xxx.68)카톡도 아이들 상장으로 도배해놓은 집있어요
그렇구나 이집아이들이 공부를 잘했구나
좋겠네 이런마음과 이 엄마하고는 거리를 두어야겠다 두마음이 동시에 들어요40. 부성해
'19.7.27 11:47 PM (106.102.xxx.51)그냥 그렇구나 하심안되나요.
왜그리 삐딱하게 볼까요
그것도 한 때에요.
요즘은 다들 그리하잖아요.
전 인스타 페이스 이런거 안하구요.
카톡도 애들사진 안올리지만 그러려니
한 때인데 그걸로 욕하고 헐뜯는지41. 부성해
'19.7.27 11:49 PM (106.102.xxx.51)뭔 또 전업 까대는 욕인지
뭐만 하면 전업.
워킹들이 더하더만요42. 남이사
'19.7.28 12:24 AM (175.223.xxx.174) - 삭제된댓글근데 그런 거 올리는 게 뭐 죽을 죈가요..?
뭘 그렇게들 날을 세우시는지..
제 기준에선 이것도 그런 관종자들만큼이나 문제 있어 뵈는데요?
저는 sns라곤 카톡밖엔 안 합니다만
하루에도 두세 번 프로필 바꾸고 상태명 바꾸고
어디갔다 뭐 먹었다 하나에서 열까지 다 올리는 사람들 보며
저도 흠.. 할 때 있지만 하지만 거기서 끝입니다
저 사람이 정신이 허하네 뭐하네 그런 분석도 안 하고요
그냥 지가 하고 싶으니까 그러는 거겠죠
자랑하고 싶은 욕구가 뭐 죈가요?
그런 거 보면서 이런 인간들은 비정상 나는 정상 이런 프레임 씌우는 것도 웃겨요43. 남이사
'19.7.28 12:26 AM (175.223.xxx.174)근데 그런 거 올리는 게 뭐 죽을 죈가요..?
뭘 그렇게들 날을 세우시는지..
제 기준에선 이것도 그런 관종자들만큼이나 문제 있어 뵈는데요?
저는 sns라곤 카톡밖엔 안 합니다만
하루에도 두세 번 프로필 바꾸고 상태명 바꾸고
어디갔다 뭐 먹었다 하나에서 열까지 다 올리는 사람들 보며
저도 흠.. 할 때 있지만 하지만 거기서 끝입니다
저 사람이 정신이 허하네 뭐하네 그런 분석도 안 하고요
그냥 지가 하고 싶으니까 그러는 거겠죠
톡 까놓고 자랑하고 싶은 욕구가 천박하긴해도 뭐 죈가요?
그런 거 보면서 이런 인간들은 비정상 나는 정상 이런 프레임 씌우는 것도 천박해요
그냥 싫으면 친구고 뭐고 딱 끊어버리세요
저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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