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 좋은동네 구경갔다 느낀점이..
저희동네도 서울이긴 한데 여긴 학군은 많이 떨어지는 곳이에요. 당연히 코딩의 코짜도 찾아 볼 수 없는 곳이고..(수요가 없죠) 컴퓨터 학원이 하나 있긴한데 주로 실업계 고등학생들이나 성인들이 취업목적으로 다니는 그런 성격의 학원이에요. 아이들이 지적 호기심 충족을 위해서 가볍게 다닐 수 있는 학원은 아니라는거죠. 어릴적부터 코딩 관련 지식을 허물없이 습득한 아이와 그렇지 못한 아이는 미래의 직업을 구하거나 첨단 지식을 습득하는데 있어서 자연스레 격차가 생기겠죠.
여하간 같은 서울 하늘 아래 살아도 어느동네에 사느냐에 따라 아이들 시야에도 큰 영향이 있을 수 있겠다 생각하니 살짝 씁쓸해져요.
1. ...
'19.7.26 10:43 PM (223.62.xxx.173)그만큼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거고 그렇게 학원서 배운다고 4차 산업 주역이 되는 것도 아니에요.
씁쓸할거 없어요.
뭐 코딩 뿐인가요. 돈 쓰는데 모이는거죠.2. ..
'19.7.26 11:17 PM (175.223.xxx.206)5년 전부터 교육 붐 불었어요.
3. 그냥
'19.7.26 11:34 PM (123.212.xxx.56)피아노 뜽땅거린다고
피아니스트 다 하는거 아니잖아요.
그냥 돈 ㅈㄹ
애들 다 크고 보니,
초등학교때 사교육의 절반은 그냥 시간낭비.4. 코딩은
'19.7.27 12:59 AM (223.38.xxx.193)책 하나 사서 유투브나 컴퓨터 관련학과 대학생에게 한달 과외 받으면 감을 잡을 수 있으니 근처 학원 없으면 그렇게 하세요.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도 코딩 무료 강좌 많이 하니 찾아 보시구요.
5. 글쵸
'19.7.27 2:24 AM (122.44.xxx.23)사교육이 커버안하는 분야가 없죠.
그렇지만 코딩이란 게 사실은요.
오류없는 논리구현이거든요.
아이들 어릴 때 코딩은 도구예요.
본인 생각의 구멍들을 발견하고 고치고 하는.
사고력과 연결성, 문제해결력까지 아우를 수 있는 도구인 것 맞아요.
도구, 즉 교보재이기 때문에 컴퓨터가 중요한 건 아닙니다6. 코딩
'19.7.27 3:31 AM (182.215.xxx.201)코딩은 도서관이라 청소년센터에도 수업 많아요.
7. 전공자
'19.7.27 8:32 AM (175.208.xxx.230)애들한테 코딩 가르치는거 정말 이해안가요.
코딩 배우면 논리적 사고를 하게 되나요?
저는 이런 테크닉은 실업고 또는 대학때 필요시 배우면 된다고 됩니다.
어릴때는 기본에 충실하게 내공을 키워야죠.
4차산업혁명시대니 뭐니해도
가본은 책읽기, 놀기, 그런거 아닙니까?
저도 코딩학원볼때 씁쓸한데요.
다 학부모 현혹하고 학생들 괴롭히는 돈ㅈㄹ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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