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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는요..다음에 이사가면..

베베 조회수 : 6,021
작성일 : 2019-07-26 19:25:01
내년이나 후년에는 집을 사서 올수리할거 같아요.
가끔 어떻게 고쳐야하나 생각을 하는데 제가 좋은 인테리어는 본적이 별로없어 잘 모르겠는데오.
주방에 따로 30인치나 40인치 티비는 꼭 둘꺼에요.
너무 너무 게을러서 자력으로는 주방에 들어가기 힘들어 티비보며 일할래요.ㅜㅜ
손바닥만한 티비엔 이 육중한 몸이 움직이지 않을꺼라서요.ㅜㅜ
여러분 제가 이해가 가세요?ㅎㅎ
혹시 이미 설치하신 분 계실까요?

그리고 수리할때 괜찮았던 아이디어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저는 신발장 아랠 띄우그 싱크대 앞에 타일처리? 정도만 생각했는데 더는 모르겠네요.
많은 집을 본게 아니라서요.

IP : 117.53.xxx.3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6 7:28 PM (58.148.xxx.122)

    30인치나 40인치 둘 공간 만들기가 쉽지 않을텐데
    암튼 응원합니다.
    천편일률적인 구조 말고 주인 취향에 딱 맞춘 구조 좋죠.

  • 2.
    '19.7.26 7:32 PM (121.167.xxx.120)

    목요일 아침 sbs 아침 9시30분쯤 하우스라고 집 인테리어 프로그램 보세요 도움 될거예요
    우리집에 왜 왔니? 프로그램도
    이사야사? 프로그램도 도움 돼요
    시간이 여유 있으면 코엑스나 일산 등등 건축 박람회 해요
    거기도 틈틈히 가보세요
    한 오년 일년에 몇 차례씩 관람하면 자재나 여러가지 인테리어 공부가 되실거예요

  • 3. 저는요
    '19.7.26 7:34 PM (112.186.xxx.45)

    솔직히 아주 바쁜 직장맘이지만
    매일 가족 모두 요며서 좋은 먹거리로 아침 오손도손 먹는게 큰 행복이예요..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좋은 재료로 간단하게 하는 요리해서 먹어요.
    그러다보니 주방TV 가 꼭 필요했는데요,
    솔직히 요리 할 때는 귀로만 듣거든요. 모니터는 어쩌다가만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큰 TV 설치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도마에 식칼 가지고 썰다가 모니터 쳐다볼 수도 없고요.
    국 끓이면서 볼 수도 없잖아요.

    요즘은 저는 핸드폰으로 TV 켜놓고도 많이 해요.
    TV 를 핸드폰에 가로로 나오게끔 하면괜찮더라고요.

  • 4. ...
    '19.7.26 7:44 PM (27.163.xxx.77)

    주방티비 신박하네요
    좋을것 같아요

  • 5. 공간만
    '19.7.26 7:45 PM (183.98.xxx.142)

    허락한다면 저도 20인치정도는
    놓고싶네요 ㅎ

  • 6. 원글
    '19.7.26 7:50 PM (117.53.xxx.37)

    저도 사실 직장맘인데요.
    집에 오면 소파에 누워서 티비보며 늘어지게 된답니다.
    말씀대로 식구들 맛난것도 해줘야하는데요.
    핸드폰으로는 만족이 안되더라구요.ㅎ

  • 7. 아이디어
    '19.7.26 8:04 PM (125.187.xxx.37)

    싱크대 서랍 하나를 간장병도 들어가는 높이로 제작하세요
    양녕을 병째로 바로 넣을 수 있게요.
    이 서랍이 높아서 국자 뒤집개 이런것도 다 세워서 꼽아놓고 쓰니까 정말 편해요.

  • 8. 원글
    '19.7.26 8:06 PM (117.53.xxx.37)

    윗님..바로 이런거 기대했어요. 감사해요.
    잘 적어둘께요^^

  • 9. ..
    '19.7.26 8:31 PM (175.116.xxx.93)

    태블릿 사세요.

  • 10. 00
    '19.7.26 8:32 PM (125.182.xxx.27)

    전 블루투스 무선이어폰추천하고싶습니다

  • 11. 공간이 나온다면
    '19.7.26 9:15 PM (1.242.xxx.21)

    부엌에서 쓰는 모든 가전제품들 이리저리 옮기지 않고 바로 쓸 수 있게 자리 마련하겠어요. 가끔 사용하는 거라도 꺼내 쓰려면 여간 성가신 게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눈앞에 죽 늘어놓는 게 아니라 장 안에 깔끔하게 수납된 상태에서 문 열고 쓸 수 있게요.

  • 12. 아이디어
    '19.7.26 9:16 PM (125.187.xxx.37)

    그리고 신발장 선반간격을 정해주세요. 그냥 두면 너무 듬성듬성 하거든요. 가지고계신 신발들 대충 파악하셔서 정해주세요. 화장실 샤워호스 길이도2미터짜리로 해달라고 하시구요ㅡ화장실 청소할때 편해요
    환풍기 역류방지 기능있는거 해달라고 하시구요
    아트월은 안하시는 게 좋아요 너무 유행을타서요.
    거실에 실링팬 강추고요
    저는 거실 중앙에 달았는데 3년 살아보니 소파쪽으로 치우치게 달걸 그랬다 싶어요.
    실링팬 바로 아래가 정말 시원하거든요
    예산이 허락하신다면 안방 침대위쪽도 설치하면 좋을것 같아요. 잠이 솔솔 와요

  • 13. 원글
    '19.7.26 10:17 PM (117.53.xxx.37)

    다 적어둡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시스템에어컨으로 하면 실링팬 못다는걸까요?
    잠이 솔솔온다니 혹한데요.ㅎ

  • 14. 각설탕
    '19.7.26 10:17 PM (211.214.xxx.192)

    전 세탁실에 보조 싱크대 설치못한게 젤 아쉬워요.
    공간이 부족해서 못했는데, 애벌빨래해서 세탁기에 바로 쏙 넣으면 얼마나 편할까 싶어요.
    베란다 확장 안하고 폴딩도어한건 너무 만족스러워요.

  • 15. 레이디
    '19.7.26 11:20 PM (211.178.xxx.151)

    보조주방에 가스연결해서 곰국이나 ㅛㅐㅇ선구이 빨래삶기는 여기서 합니다

  • 16. ,,,
    '19.7.26 11:36 PM (70.66.xxx.165)

    인테리어 좋은 의견 감사해요.

  • 17. 그냥
    '19.7.27 12:50 AM (73.182.xxx.146)

    아이패드 세워놓고 유튭동영상 보면서 음식 따라 하는게 젤 간편하고 음식하기 싫을때 휘리릭 잘 되던데...ㅋ

  • 18. 건강해
    '19.7.27 1:20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이번에 kt에서 lg 유플러스로 바꾸면서 들었는데
    얼마전까지 티비 광고에 나왔던 일인티비를 사용료 추가해서 볼수 있다더라구요.
    근데 유플러스 자체가 kt보다 느리고 잘 끊겨서 별로인데 혹시나 유플러스 쓰고계시면 한번 확인해보세요.

  • 19.
    '19.7.27 1:37 AM (222.97.xxx.185)

    좋은 아이디어 많네요

  • 20.
    '19.7.27 1:39 AM (222.97.xxx.185)

    저는 이사가서 리모델링 하게되면 거실문은 꼭 폴딩도어 할거예요
    쓰임이 많아서 유용할 듯 하네요

  • 21. 원글
    '19.7.27 6:08 AM (117.53.xxx.37)

    다용도실 보조주방 적어두었구요.ㅎ

    그런데 거실 폴딩도어는 어떤 장점이 있나요?
    제가 확장한 집에서만 살아봐어요.

  • 22.
    '19.7.27 11:07 AM (61.74.xxx.64)

    이사 가면 하고 싶은 인테리어 팁들 감사히 저장할게요. 저는 현관 신발장 옆에 혹은 전실에 겨울 코트 보관 공간 만들기 꼭 하고 싶어요.

  • 23. 실링팬은
    '19.7.27 11:56 AM (110.5.xxx.184)

    한국의 아파트가 외국에 비해 천정이 많이 낮은 편인데 거기에 실링팬까지 달면 답답하지 않나요.
    거기 쌓이는 먼지도 문제이고.

  • 24. 원글님
    '19.7.28 2:03 AM (222.97.xxx.185)

    폴딩도어의 최대장점은 베란다 확장을 내맘대로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외부와의 차단이나 방음이 아주 맘에 들었어요
    아는 언니집이 폴딩도어인데 넘 부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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