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유 등 유제품은 암의 증가와 연관이 있다

링크 조회수 : 4,024
작성일 : 2019-07-26 17:52:41

저지방 우유를 포함한 모든 유제품의 섭취는 정말로 전립선암의 위험 증가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연구자들은 '칼슘 섭취가 많은 사람들의 전립선암 발병 위험이 높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제품에서 칼슘을 섭취하는데요, 이것이 단순히 유제품 때문만은 아니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래서, 케일이나 다른 비유제품성 칼슘 공급원에 대해 걱정하기 전에 유제품 칼슘이 비유제품 칼슘 섭취에서도 발견되는지 알아봤습니다. 그 결과, '유제품에서 나온 칼슘의 섭취는 많을수록 암 발병률이 높았지만 비유제품 속 칼슘은 안전했다'고 증명되었습니다. 결국, 높은 전립선암 발병률은 칼슘이 아닌 유제품 효과였습니다. 이는 즉, 유제품 속 칼슘이 아닌 다른 성분이 그 비난을 받아야 함을 뜻합니다. 이에 연구자들은 거의 28,000 명이 참여한 28건의 연구를 살펴본 뒤,

인슐린 유사 성장 인자(IGF-1)라는 암 촉진 성장 호르몬을 높이는 것이 동물성 단백질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문보기

https://blog.naver.com/naturalhealers/221505485234

IP : 125.183.xxx.1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6 5:57 PM (110.70.xxx.179)

    저 이거 관련 다큐 동영상 볹적 있어요

    유방암, 난소암, 전립선암... 다 관련 있구요
    (성호르몬다보니 가슴과 성기 관련된 곳들인듯 해요)

    우유속의 그 호르몬들이 우리몸의 암세포들을 팍팍 성장시켜 준다고 합니다.

    저는 안먹은지 꽤 됐는데 몸이 가벼워졌어요
    한달에 한두잔 가끔씩은 먹어요
    빙수나 라떼 마시고 싶은때 등등.

    암튼 우유끊고 좋아진 사람들.
    제 주변에 수두룩 뻑적지근 하게 많아요

  • 2.
    '19.7.26 6:19 PM (175.127.xxx.153)

    남편 아침식사대용으로 우유에 고구마 바나나 미숫가루 등등 타서 주는데 그만해야겠네요

  • 3. 분유
    '19.7.26 6:35 PM (185.69.xxx.25)

    전 유제품이 안 좋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그럼 소 젖을 원료로 하는 아기들 뷴유는 안전한지 싶습니다. 아무래도 어릴수록 더 치명적이지 않을까요? 아기 분유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 4. ..
    '19.7.26 6:41 PM (118.36.xxx.165)

    우유뿐만이 아니라 동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을수록 암세포가 빨리 자란다는 연구도 나왔잖아요
    저탄고지, 간헐적 단식하면서 고기 많이 먹는거 괜찮을지 싶어요

  • 5. ...
    '19.7.26 6:43 PM (110.70.xxx.115)

    게다가
    일본은, 후쿠시마에서도 젖소 키우잖아요.

  • 6. ...
    '19.7.26 9:45 PM (67.245.xxx.70)

    자연에서 풀먹고 잘자란 소고기나 우유 버터 시자어 콜레스테롤도 없다고들었는데 문제는 소에 성장호르몬 항생제 사료등 때문에 그렇다고해요 우유도 유기농만 먹이러고하더군요 요즘 아이들 유전도ㅜ아난데 키큰거보면 간접성장호르몬 많이 먹어서 그런거 아닌가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3389 초등1학년 교과과정 수학문제집 풀어야 하나요? 궁금 2019/07/26 574
953388 대놓고 가짜뉴스 생산하는 기레기 4 ㅇㅇㅇ 2019/07/26 865
953387 75세 친정엄마 화장실가시는게 어렵다고... 18 ㅅㅈ 2019/07/26 5,018
953386 역사학자 전우용님 페북 (촛불문화제, 책임감과 정의감) 12 ... 2019/07/26 937
953385 상계주공7단지 근처 식당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12 초행 2019/07/26 1,197
953384 다이슨 에어랩 컴플리트 세트 11 비오는날 2019/07/26 5,083
953383 고터에서 9007번 타고 판교 가보신 분, 8 버스 2019/07/26 1,528
953382 퇴직 후의 꿈 있으세요? 14 2019/07/26 4,346
953381 염색 vs 안경 8 무엇일까 2019/07/26 1,590
953380 요즘 나오는 촘촘한 식기 건조대 좋은가요? 1 ㅇㅇ 2019/07/26 1,422
953379 미친듯이 공부에 몰입하고 싶어요 6 .. 2019/07/26 2,527
953378 기업은 애국자.. 4대그룹 만난 양정철 달라졌다 10 ... 2019/07/26 1,375
953377 일 불매운동 확산..국민 10명 중 8명 '일본제품 구매 꺼려진.. 완전박살 2019/07/26 916
953376 운동선수 감독들도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는직종인가봐요 허재 얼굴.. 2 ... 2019/07/26 1,494
953375 윤석열 총장 "삼바 의혹, 흔들림 없이 수사하라&quo.. 7 국민이응원한.. 2019/07/26 1,250
953374 전세대출 1억 오천 이자. 2 ... 2019/07/26 4,471
953373 중학생이 읽을만한 추리소설 추천해주세요 4 윈윈윈 2019/07/26 5,244
953372 제사 한번 빠지자는게 괘씸한 일 맞나요? 52 2019/07/26 6,454
953371 S&P 日에 직격탄 "반도체에 정치논리 들이대는.. 6 뉴스 2019/07/26 1,708
953370 일베의 일본 단체여행 인증을 기다려 봅시다 15 일베가 2019/07/26 2,093
953369 이번불매로 알게 된건.. 23 .. 2019/07/26 5,203
953368 주방 깨끗하게 유지하시는분들께 7 내가좋다 2019/07/26 4,296
953367 한국내 일본산 활어유통 국민청원 9 청원입니다 2019/07/26 889
953366 자유한국당 여성층 지지율이 웃기네요.. 7 ㅇㅇ 2019/07/26 1,345
953365 가지를 맛있게 먹은 건 평생 단 한번이예요. 25 ... 2019/07/26 6,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