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시 예상대로 상산고 홍보만 해주고 끝났네요...

99 조회수 : 3,882
작성일 : 2019-07-26 17:41:35


   유은혜가 그럴 배포가 있을리가 없죠.

   어차피 전북교육청도 무리수 둔 거였고.....

   상산고는 전국적으로 홍보 제대로 했구만요. 
IP : 59.15.xxx.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6 5:46 PM (121.133.xxx.248)

    상산고가 홍보가 필요한 학교는 아니죠.
    상산고 모르는 학부모가 있나요?

  • 2. ...
    '19.7.26 5:49 PM (220.75.xxx.108)

    어차피 상산고는 다 아는 학교였고요
    이번에 그 교육감이 좀 많이 이상한 사람인 건 새로 알았네요.

  • 3. 00
    '19.7.26 5:50 PM (59.15.xxx.2)

    모르는 학부모도 당연히 있죠...

    전국에 전부 중3둔 학부모만 있는 것도 아니고...

    이번 뉴스로 더 많은 사람이 알게 됐죠.

  • 4. 어휴
    '19.7.26 5:52 PM (210.90.xxx.75)

    고입앞둔 중학생 부모들 중에 상산고 모르는 사람 거의 없어요..
    이과지망생들에겐 더구나 유명하죠...
    제일 한심한 인간은 전북도 교육감이란 그 내로남불 인간이죠...
    그리고 교육부 기준을 훌쩍 넘긴 점수를 맘대로 올리는 바보같은 짓을 했잖아요

  • 5. ㅡㅡ
    '19.7.26 5:56 PM (116.37.xxx.94)

    홍보가 필요한 학교인가요?ㅎㅎ

  • 6. 상산고는
    '19.7.26 5:56 PM (121.154.xxx.40)

    자립형 아니였을때도 충분히 학교에 투자 많이하는 학교로 전북에서 유명 했어요
    상산고 배정되면 학부형들이 좋아했을만큼 교사들 훌륭 했구요
    자립형 되고도 아마 다른 어느곳보다 투자 제대로 하는 학교라고 알고 있어요
    교육감이 특이한거죠
    전북교육이 전국 꼴치예요
    학생들 실력향상은 뒷전이고
    학생들 개인 인권을 존중한다나 어쩐다나

  • 7. 00
    '19.7.26 5:56 PM (59.15.xxx.2)

    그러니까 쓴 것처럼 고입 앞둔 중3학부모들이야 알았겠지만,

    전북에 살지 않는 초등학생 둔 학부모들까지 상산고를 다 알았을리는 없다는 거에요.

    근데 이번 뉴스로 전국적 홍보가 된 거죠. 지역구에서 전국구로.

  • 8. 00
    '19.7.26 5:58 PM (59.15.xxx.2)

    교육감의 무리수로 전국적으로 이제 홍보가 되었으니

    앞으로는 더 우수한 학생들이 몰리겠죠.

    그걸 노리는 전북교육감의 빅픽쳐였다면...대단한 거지만.

    그냥 상산고가 싫었던 무리수였던 거고....

  • 9. 도리어
    '19.7.26 6:00 PM (121.154.xxx.40)

    교육감이 홍보해준 샘이 됐네요
    김승환 2심에서 천만원 벌금 확정 받았어요
    근데도 교육감 유지 한다네요

  • 10. ???
    '19.7.26 6:00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설령 몰랐다 알게된들.
    뭐가 달라지나요?

  • 11. 이미
    '19.7.26 6:05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이미 전국구였고
    여태 모르고 살았던 사람들은 앞으로 알게 된다고 해도 전혀 의미가 없네요.

  • 12. 홍보는
    '19.7.26 6:05 PM (1.209.xxx.251)

    학부모 아닌 전국민들이 아 저렇게 좋은 학교가 있었어? 하는 인식을 심어주게 된게
    이번 건이니까 학교 홍보 된건 맞는 것 같아요.
    저같이 자식이 없는 사람들이랑 (저야 뭐 대충 정석 저자가 설립한 좋은 학교가 있더라하고 아는 정도였고)
    저희 부모님처럼 요즘 입시와 관계없는 할머니할아버지들은 아예 들어본적도 없는 학교
    여하튼 이런 사람들이 상산고는 명문고라는 인식을 갖게 했으니 홍보된건 맞죠.

  • 13. 전북교육감
    '19.7.26 6:13 PM (223.62.xxx.121)

    누군지는 확실히 알았네요
    지방교육감들 누가누군지도 몰랐는데
    이제 전국적유명인사가 됐네요
    그아들이 상산고떨어져서
    일반고갔단글도 봤는데
    사실인가요?

  • 14. 김승환
    '19.7.26 6:17 PM (125.177.xxx.82)

    라이온킹 50번 보고 캠브리지 갔다는 건 알아요.

  • 15. 웃기는 생쇼
    '19.7.26 6:23 PM (58.127.xxx.156)

    생쇼도 생쇼도 좀 적당히 해야지..

    정권 관계자들은 지들 잇속 차리는거 외에 제대로 하겠다고 하면서 처리하는거 하나도 없네요
    자사고 없앤다고 공약 걸더니 결국 발빼고

    부동산 폭등 잡는다 말만 요란하더니 제대로 냄비 만들어놨고
    교육은 개판..

    잘하는 짓거리다

  • 16. ...
    '19.7.26 6:26 PM (112.146.xxx.125)

    자사고 일괄적으로 없앤다고 난리치던 분이 또 여기서는
    자사고 없앤다고 했으면서 발 뺐다고 난리네요.
    하여튼 이래도 욕, 저래도 욕이네요.
    없애더라도 사람들이 과정에 납득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절차에 따라 합리적으로 없애는게 맞죠.

  • 17. 자사고
    '19.7.26 6:36 PM (58.127.xxx.156)

    자사고 일괄적으로 없앤다고 난리친 사람 아무도 없어요 ㅋ
    쉿 사람은 어디가서 자다깨고 와서 봉창 두드리는 소리는..

    지들 공교육은 개판으로 해놓고 자사고만 잡는다고 난리였죠 사람들이

    니들 할 일이나 제대로 하면서 자사고 잡으라구요
    그랬더니 이랬다 저랬다 한 입으로 두 말하고 맘대로 개판인건
    부동산 만 그런게 아니라

    교육에서 거의 절정을 보여주네요

    왜 공교육은 개판 거지로 만들어놓고 아무것도 손안대고 교육부 세금 기생만 하더니
    자사고만 없애려드냐 사람들 눈치주니

    불똥이 자기들 철밥통에 튈가봐 싸악 입씻고 자사고는 살릴게..ㅋㅋ

    지금 코메디냐

  • 18. ...
    '19.7.26 6:43 PM (112.146.xxx.125) - 삭제된댓글

    애초에 자사고는 일괄폐지 아니라 단계적 전환이 공약이었던 걸로 압니다.
    불통에 튈까봐 싸악 입씻고 자사고는 살릴게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단계적 전환이고 절차와 과정을 존중해서 진행하겠다고 한 걸로 압니다.

  • 19. ...
    '19.7.26 6:44 PM (112.146.xxx.125)

    애초에 자사고는 일괄폐지 아니라 단계적 전환이 공약이었던 걸로 압니다.
    불통에 튈까봐 싸악 입씻고 자사고는 살릴게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단계적 전환이고 절차와 과정을 존중해서 진행하겠다고 한 걸로 압니다.
    이랬다 저랬다 한 입으로 두 말한게 아니라, 님이 님 듣고 싶은대로 들은거겠죠.

  • 20. 아니
    '19.7.26 6:47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그럼 상산고 복수활극이였는데 실패?

  • 21. 그니까
    '19.7.26 6:57 PM (125.177.xxx.106)

    김 교육감도 아들 그냥 전주 모 국립대 다니게 하지
    뭐하러 비싼 외국 입시학원까지 보내면서 캠브리지 보냈는지..
    역시 좌파는 내로남불이 좌우명인거 다시 한번 확인 시켜줬네요.

  • 22. 글고
    '19.7.26 6:59 PM (125.177.xxx.106)

    공부에 관심없는 학생은 상산고 몰라도 돼요. 그런 학생들한테
    홍보할 필요까지야...

  • 23. 상산고홍보
    '19.7.26 9:19 PM (39.7.xxx.246)

    보다는 김승환이라는 교육감이 있고
    그 아들은 캠브릿지 다녔고
    교육감은 우연인지 영국출장을 자주 갔고
    명문대 졸업한 아들 자랑스럽다 했고
    라이온킹 50번 보고 갔다는 명언과
    남의 자식은 건드리면 안된다는
    엄청난 어록을 남기는 걸 유심히 보게됐죠.
    김승환 홍보가 훠얼씬 더 많이 됐는데요?
    출마하실 예정인가? 싶으네요...

  • 24. 상산고홍보
    '19.7.26 9:21 PM (39.7.xxx.246)

    고등학교가 모두 평등해야한다면
    대학교도 모두 평등한 게 바람딕하고
    그렇다면 왜 본인자식은
    평등한 교육을 저버리고
    특별한 교육을 받으러 갔으며
    그게 왜 자랑스러울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돼요.

  • 25. 상산고홍보
    '19.7.26 9:23 PM (39.7.xxx.246)

    아니면,
    고등학교는 모두 평등해야 하고
    대학교는 불평등한 게 바람직한 걸까요?
    그분은 그렇게 생각하시는건지
    교육철학이 정말 궁금해지더라구요.

  • 26. 표관리
    '19.7.26 10:07 PM (49.174.xxx.168)

    내년 총선이 무서운거봐요

  • 27.
    '19.7.27 8:48 AM (58.127.xxx.156)

    애초에 단계적 전환이라는 공약하의 교육감이
    공식적으로 나와서 시대적 소명 다했으니 철폐해야한다고 떠든게 불과 몇 일 전 아니었어요?

    교육부와 교육감은 서로 머리터지게 싸우는 사이였나봐요?

    애초에 단계적 전환이니 입 싹씻고 불통 튀길까봐 말 거둔게 아니라고?

    지들 듣고 싶은 것만 갖다 붙이는게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부동산 교육은 내로남불의 극치에 머리 나쁜 인간들의 경연장이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980 아파트-주택에 내걸린 '일본 규탄 펼침막' 5 보수야이런걸.. 2019/08/03 2,396
955979 말려둔 시래기에 권연벌레가 생겼는데 먹어도 될까요? 7 .. 2019/08/03 4,687
955978 임플란트 관리 잘하고 쓰면 몇 년까지 쓸 수 있나요? 7 ... 2019/08/03 3,958
955977 2019년 7월 알래스카 여행 2 light7.. 2019/08/03 1,295
955976 개그우먼 강유미 결혼했네요 15 ㅇㅇ 2019/08/03 16,817
955975 모기에물린게 물집이 생기나요 4 ㅇㅇ 2019/08/03 2,039
955974 동대문근처 호텔~~ 8 은새엄마 2019/08/03 2,145
955973 옆으로자는데 팔자주름 어쩔수없나요 5 ㅇㄹ 2019/08/03 3,737
955972 여진구랑 방탄 뷔랑 닮지 않았나요? 40 아무리봐도 2019/08/03 5,603
955971 노래학원?실용음악학원 보컬트레이닝 하면 노래 늘긴하나요: 2 추사담 2019/08/03 1,245
955970 영화 Ps파트너 봤는데, 더럽고 문란하게 느껴졌어요. 4 ㅇㅇㅇ 2019/08/03 5,709
955969 나경원 “우리에게 감히 매국?···문재인 정부는 극일 포기 정권.. 30 우짤꼬~ 2019/08/03 4,001
955968 잇몸내려감 & 병원 질문~~~ 7 오하 2019/08/03 3,086
955967 이거 그린라이트 인가요? 9 카밀라 2019/08/03 2,451
955966 잘안먹는딸 진짜 속이 뒤집어지네요 13 ㅇㅇ 2019/08/03 5,140
955965 런던 자유여행 문의드려요 16 .. 2019/08/03 2,586
955964 용산 아이파크몰 유니클로 오늘 가니 없어졌던데요??? 6 2019/08/03 4,889
955963 주방 tv폰 고장났어요 1 주방tv 2019/08/03 2,659
955962 30대 중후반 데일리 구두나 샌들브랜드 어디꺼 사신으세요? 2 30대 2019/08/03 2,501
955961 애가 마음에 드는 데가 한군데도 없는데 적응도 안되고 매일 스트.. 16 미치겠다 2019/08/03 6,163
955960 '약한 고리' 도쿄 올림픽·후쿠시마 겨냥 1 뉴스 2019/08/03 1,225
955959 뷔는 정말 만찢남 그 자체네요 9 BTS 뷔~.. 2019/08/03 3,940
955958 델루나 피오 13 .... 2019/08/03 5,019
955957 집이 너무 더워서 근처 모 대학에 왔어요. 9 지금 2019/08/03 5,869
955956 7080 하네요 17 ... 2019/08/03 3,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