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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배려석에 앉는 40,50대 여성분들 쫌!

.. 조회수 : 6,647
작성일 : 2019-07-26 16:30:26
매일 지하철을 타고 다녀서 하는 말입니다

임산부 배려석에 앉는 40,50대 여성분들을 하루에도 몇번씩 꼭 봅니다
못 본날이 거의 없는듯 하네요

노약자석에는 무서워서 못 앉고 이곳에 앉는건 뭡니까!!

다들 힘들지만 임산부 배려해서 서있는건데 낼름 앉아서 미소 짓는 분들 양심 좀 챙기세요 저두 허리 끊어지고 족저근막염에 발바닥 아파도 임산부들 위해서 비워 둡니다 다들 힘 펄펄 나서 안 앉는거 아니라구요

그리고 임산부 배려석을 없애야 한다는 애들에게 좋은 구실 주는겁니다
옆에 자리가 나도 임산부배려석에 보란듯 앉는 20대남자 애들 간혹 있어요
그러면 일베구나합니다 갸들을 임산부배려석에 아무나 앉아서 이게 없어져야 한다고 하더군요

임산부 배려석 잘 지키는 연령은 10대 20대인거 같아요

예전에 힘들었던때 생각해서라도 배려라는걸 하고 삽시다

잘 지키시는분들도 많은데 이런 글 죄송하구요

안 지키는 분들은 매번 자기자리인양 쏙 앉는거 보면 기분이 나빠져요












IP : 118.32.xxx.130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6 4:33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4,50대 여자들이 동네북도 아니고
    임산부석에 앉은 그 사람들한테 직접 말하세요.

  • 2. 저도
    '19.7.26 4:33 PM (223.38.xxx.1)

    지하철 매일 타는데 도대체 어느.역에서 어디까지 가시길래
    임산부석에 40ㅡ50대가 그리 앉아요? 전 비어있거나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앉은건 가끔 봤네요.

  • 3. 진짜
    '19.7.26 4:34 PM (175.223.xxx.245)

    임산부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요즘 40대 임신출산 많이 하는데;;;;;;;

  • 4. ㅇㅇ
    '19.7.26 4:34 PM (211.176.xxx.104)

    그자리는 의무? 는 아닌걸로 알고있어요. 저도 출산겪었고 지금도 임신중인데 그냥 비어있음 앉는거다.. 라고만 생각하고 굳이 기대하진 않네요..

  • 5. ㅇㅇ
    '19.7.26 4:35 PM (49.142.xxx.116)

    임산부 배려석이면 임산부가 타면 양보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전 몸이 아플땐 노약자석에도 앉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타서 뭐라 하면 제가 몸이 아파서요 하고 말합니다.
    그럼 별말 안하시던데요. 얼굴이 아파보이나;;;
    근데 전 지하철 탈일이 거의 없긴 합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 정말 주차할곳이 없을경우, 택시 안잡힐경우만 타서 많진 않네요.
    어쨌든.. 제가 임산부라면 자리 양보하라고 말하겠어요. 싫다면 어쩔수 없고..

  • 6. ㅇㅇㅇ
    '19.7.26 4:35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근데 임산부들이 지하철 많이 탑니까?
    진짜 조심할땐데 대중교통 타다가
    더 힘들어지면 어쩔까싶어요

  • 7. 지인
    '19.7.26 4:36 PM (116.45.xxx.45)

    47세 이번에 아기 낳았어요.
    40대까지는 임신부일 수 있어요.

  • 8. ㅇㅇ
    '19.7.26 4:38 PM (49.142.xxx.116) - 삭제된댓글

    제가 병원에서 일해서 이런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임산부보다 백만배 더 배려받아야 할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 환자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자리는 왜 배려석으로 안만들어주는지 의문임....
    저 예전에 임신해서는 강선역(일산)부터 강남역까지 지하철 타고 다녔어요. 크게 무리 없었습니다.
    임산부보다 더 힘든사람은 초초초 고도 비만인일지도 모르겠네요.

  • 9. ...
    '19.7.26 4:38 PM (223.62.xxx.130)

    저50대 거기 안앉아요.
    하지만 몸아픈 사람도 있을수 있어요.

  • 10. ㅇㅇ
    '19.7.26 4:39 PM (49.142.xxx.116)

    제가 병원에서 일해서 이런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임산부보다 백만배 더 배려받아야 할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지만 진짜 심각한 환자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항암하고 다니는 사람이라든지 수혈이 필요할 지경의 환자라든지 등등) 그런 사람들의 자리는 왜 배려석으로 안만들어주는지 의문임....
    저 예전에 임신해서는 강선역(일산)부터 강남역까지 지하철 타고 다녔어요. 크게 무리 없었습니다.
    임산부보다 더 힘든사람은 초초초 고도 비만인일지도 모르겠네요.

  • 11. 지하철타요
    '19.7.26 4:40 PM (122.44.xxx.23)

    임신부에게 버스는 위험하니까 지하철타죠.

  • 12.
    '19.7.26 4:40 P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

    임산부면 어쩌려고요? 요새 40대 임산부 맞아요 이런 글땜에 앉기도 눈치보이겠네요

  • 13. 이 글이 더 기분나쁨
    '19.7.26 4:41 PM (223.62.xxx.67) - 삭제된댓글

    아들 가진 엄마들~~~하세요, 하지 마세요
    애기 엄마들 ~~~하세요, 하지 마세요
    이런 류의 글처럼 당사자한테는 찍소리도 못 하면서
    불특정 다수에게 냅다 훈계하는 원글 비겁해요.

  • 14. ..
    '19.7.26 4:41 PM (118.32.xxx.130)

    40 50대 동네북은 아닙니다만 현실이 그래요
    다들 비워두는건 40 50대 아주머니들을 위한게 아니라구요
    네 아저씨들도 간혹 앉지만 아주머니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임산부가 타면 양보해 줘야지 하고 앉나봐요
    이런 생각으로 앉는 사람은 매번 앉고 안 앉는 사람은 매번 안 앉고 그러나 봐요

  • 15.
    '19.7.26 4:41 PM (125.132.xxx.156)

    임산부면 어쩌려고요? 요새 40대 임산부 많아요 이런 글땜에 40대 초기임산부들은 앉기도 눈치보이겠네요

  • 16. 여긴
    '19.7.26 4:41 PM (110.70.xxx.172)

    연령대가 높으니까
    앉지 않는 분들이 덧글 많이 달듯
    실제로 그 자리에 앉는 분들은 중년 여성이 대부분인 건 맞는 듯해요

  • 17. ㅇㅇ
    '19.7.26 4:42 PM (49.142.xxx.116)

    그게 억울하면 원글님도 앉고 나중에 임산부라고 하면 양보해주시든가요.
    솔직히 임산부 노약자 배려석보다 환자 배려석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8.
    '19.7.26 4:43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댓글들 좋네요
    원글님
    여기서 4,50대 콕 짚어 뭐라 하지 말고
    직접 얘기하세요
    이런 글 편견 조장합니다

  • 19. ..
    '19.7.26 4:43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전 대부분 50-60대 할저씨들을 봅니다

  • 20. 배려심이
    '19.7.26 4:44 PM (211.212.xxx.185)

    지나치시군요.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고 족저근막염에 발바닥이 그렇게 아프면 앉으세요.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지만 임산부가 병자도 아니고 입덧할때, 막달때를 제외하곤 버스나 지하철 서서갈만 하잖아요.
    건강한 임산부보다 원글이 더 환자예요.

  • 21. ...
    '19.7.26 4:44 PM (119.192.xxx.23)

    배려석 두고 강요하지 말아주길

  • 22. ㅇㅇ
    '19.7.26 4:45 PM (61.74.xxx.243) - 삭제된댓글

    7호선 타고 출퇴근 하는데(논현) 고속터미날때문인가..
    40대 후반? 이후 아줌마들 많이 앉긴 하더라구요.
    비워져 있어도 막 사람들 파고 들어와서 낼름 앉던데요?
    40대 후반인데 임산부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ㅋ
    그사람들도 그런 심리로 앉나봐요.. 내나이 정도면 진짜 임산부로 보일수도 있으니 암말 못하겠지? 홍홍~

  • 23. ..
    '19.7.26 4:45 PM (110.70.xxx.251)

    앉던말던 당신이 왜 참견...?
    병역법처럼 의무에요?

  • 24. ㅇㅇ
    '19.7.26 4:46 PM (61.74.xxx.243)

    배려석인데 임산부 아닌사람도 앉을수 있네 비워둬야 하네 입씨름 할생각 없구요.

    일단 제가 본건 7호선 타고 출퇴근 하는데(논현)
    40대 후반? 이후 아줌마들 많이 앉긴 하더라구요.
    비워져 있어도 막 사람들 파고 들어와서 낼름 앉던데요?
    40대 후반인데 임산부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ㅋ
    그사람들도 그런 심리로 앉나봐요.. 내나이 정도면 진짜 임산부로 보일수도 있으니 암말 못하겠지? 홍홍~

  • 25. ..
    '19.7.26 4:48 PM (118.32.xxx.130)

    네 간혹 40대 임산부도 있을순 있겠지요
    퇴근 시간에 핸드백에 동그란 분홍 카드 있어도 임산부석에서 핸드폰하거나 잠자면서 안 일어나는 사람도 있어요

  • 26. ㅇㅇ
    '19.7.26 4:51 PM (49.142.xxx.116)

    아니 글쎄 그 동그란 분홍카드분이 왜 말을 못하는지 모르겠다고요.
    깨워서 나 임산부인데 좀 양보해달라 말해보시라고요.
    그리고 노약자석에 앉아도 돼요.
    전 아파서 노약자석에 앉아봤던적 있는데 나 아프다 하니 노인들도 별말 안하더라고요.
    참 답답하네... 그 임산부들은 입이 없어요?

  • 27. ㅇㅇ
    '19.7.26 4:52 PM (49.142.xxx.116)

    그리고 또 말하지만 환자 배려석 이런거 만들어줘야 해요. 환자증 있으면 좀 배려해주게요.
    임신은 병이 아니에요. 오히려 환자들이 더 힘들어요.

  • 28.
    '19.7.26 4:52 PM (175.127.xxx.153)

    당당하게 그 자리에선 말을 못하고 여기서 이러시나요
    죄송하지만 여긴 임신부석이니 양보 부탁드립니다
    한마디하면 얼굴 빨개지면서 비켜주겠죠

  • 29. ..
    '19.7.26 4:53 PM (110.70.xxx.251)

    유치원애도 아니고..
    일일이 숟가락으로 퍼줘야하나요?
    직접 요구하세요..
    메갈들도 노브라 시위도 하는 마당에
    뭘못하겠어요

  • 30. ..
    '19.7.26 4:53 PM (118.32.xxx.130)

    족저근막염과 허리아픈거하고 임산부의 힘든 상황을 비교하나요?
    임신하신적이 있긴 한건가요? 전 그때 너무 힘들어서 지금 제가 힘든거하곤 비교 불가네요

  • 31. ...
    '19.7.26 4:54 PM (223.62.xxx.133)

    그냥 전용칸 정해서
    60대 이상 할아버지
    60대 이상 할머니
    50대
    40대
    102030 여성
    102030 남성
    임산부
    장애인
    7세 이하 동반
    가족
    좌석 없는

    이렇게 만들고 칸 안에서
    절대 자리양보 요구 못하게 하면 어떨까
    뻘생각 해봤어요

  • 32.
    '19.7.26 4:55 PM (58.123.xxx.232)

    여기서 승질을?

  • 33. ㅇㅇ
    '19.7.26 4:57 PM (49.142.xxx.116)

    족저근막염하고 허리아픈거 무시하시네요??
    자기가 안아파봤다고 막말 하시는데요... 임산부보다 훨씬 아픈 경우도 많을겁니다.
    임산부는 아프진 않죠 적어도..

  • 34. 앉아있다가
    '19.7.26 5:03 PM (115.140.xxx.180)

    양보하면 될일입니다 왜 그게 문제가 되나요??

  • 35. ..
    '19.7.26 5:03 PM (118.32.xxx.130)

    제가 허리와 족저근막염 임산부 다 경험이 있어서 쓴 글이니까 막말아닙니다 임산부가 안 아프다고요????

  • 36. 윗님
    '19.7.26 5:04 PM (110.70.xxx.172) - 삭제된댓글

    에효 ㆍ안스럽습니다 ㆍ
    임산부가 디스크에 족적근막염에. 죄골신경통에 당뇨에 ᆢ다달고삽니다 ㆍ요즘은 ᆢ
    아파도. 임산부배려우선이에요 ㆍ
    내가 노인이여도 그정도아프면 그것마저도 임산부우선입니다 ㆍ
    아이키우는거 낳는거 칭송받아야해요 ㆍ
    요즘 같은세상은요

    다들 자기만잘났다네요 ㆍ자기만위해달라네요 ㆍ
    양보들좀합시다 ㆍ

    일본가보세요 ㆍ할매할배 중심의나라가 어떤지

  • 37. .......
    '19.7.26 5:05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아저씨들도 간혹 앉지만 아주머니들이 압도적으로 많다구요???
    저도 지하철 자주 타지만 임산부석에 앉은 중년여자들 많이 못 보는데
    '압도적으로' 많다는 근거가 대체 뭔가요?
    아주머니가 앉아있으면 원글 눈에 더 거슬려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 아니구요?
    식당아줌마들이 같은 아줌마 손님 더 홀대하는 것하고 비슷해요, 원글 심리가요.

  • 38. 뜬금없이
    '19.7.26 5:05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일본은 또 왜 갑니까?

  • 39. 저 대중교통
    '19.7.26 5:09 PM (14.33.xxx.174)

    이용 잘 안하지만, 원글님의견에 조금은 동의하고 또 반이상은 동의안해요.
    임산부가 왔는데도 앉아있으면 욕먹거나 비난받을수도 있겠지만 비어있는경우 앉아서 갈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게 배려하지 않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앉아가더라도 임산부가 왔는데도 비켜주지 않는다. 그러면 그 앉아있는 사람이 누가 되었든 간에 잘못된거라고 생각해요.

  • 40. ..
    '19.7.26 5:11 PM (118.32.xxx.130)

    네 압도적으로많아요 눈에 거슬리는게 아니라
    그리고 전 솔직히 다들 아니 많은 분들이 임신한경험이 있으니까 더 잘 지킬 줄 알았어요 이런 반응 솔직히 당황스럽고 왜 그렇게 압도적으로 많은지도 이해가 됐어요

  • 41. 임산부가
    '19.7.26 5:13 PM (211.212.xxx.185)

    열달 내내 지하철에서 서서 가지도 못할만큼 힘드나요?
    임신초기 입덧할때, 8,9개월 배 많이 불렀을때 말고는 살만하잖아요.
    태교여행이니 뭐니 하며 비행기 이코노미석타고 여행도 다들 가잖아요.
    허리 끊어질 듯 아프고 발바닥 아파서 서서가기 힘들면 그냥 앉으세요.

  • 42. *****
    '19.7.26 5:13 PM (175.192.xxx.199)

    저는 지하철 방송에서.... 갑자기 큰소리로 임산부송이 나오면 완전 짜증나요... 깜짝깜짝 놀래고....귀아파요...
    애 둘 가졌을때 지하철 타고 다녔어요... 양보 해주면 앉는거고....아니면 서서가고...
    사실 임신 했을때보다 자리가 절실했던때는.... 애 낳고 출근했을때였어요... 밤새 잠을 자는둥 마는둥 하고
    출근하는데.... 정말 자리가 필요했구요... 퇴근때도 몸이 천근만근이라 힘들었어요...
    애기 어렸을때가 젤 힘들었죠... 임신중에는 그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즘은 임산부 찾아보기도 힘든데
    분홍자리 앉아있는 이모 삼촌들 일어나라고 자꾸 노래하는데..... 좀 짜증이 치밀어올라요...

  • 43. ㅇㅇㅇㅇ
    '19.7.26 5:15 PM (211.196.xxx.207)

    요즘 같은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아이 낳는 걸 칭송해요?
    애국하려고 애 낳는 거 아니잖아요.
    임산부가 그 병 다 달고 있다면
    그 병이 잘 먹고 잘 큰 요즘 임산부만 있었던 건 아닐 거 아니에요?
    그거 다 달고 지금처럼 병원이 많지도 않고 치료도 잘 못 받았을 그 옛날에
    애 낳고 밭 맨 노인들이 더 대단한 거 같은데요?
    요즘 같은 세상이라 인구수 줄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구에 있어 인간 같은 암세포가 어디 또 있다고.

  • 44. 말을 해요
    '19.7.26 5:19 PM (211.215.xxx.107)

    임신하면 벙어리 돼요?
    임신부 배려석이니 배려를 부탁하라고요.
    왜 여기서 승질인지.

  • 45. ...
    '19.7.26 5:20 PM (211.202.xxx.155)

    저도 임신해서 지하철 타고 다닐 때
    임산부가 제일 힘들다고는 생각 안 했어요
    유산 위험이나 막달 아니면
    갈 데 다 가고 놀 거 다 놀고 그랬거든요
    강철체력 아니고 뼈 앙상한 해골과였는데도요

  • 46. ..
    '19.7.26 5:20 PM (36.38.xxx.164) - 삭제된댓글

    애를 애국하러 낳아요...?
    하긴 군대 끌고갈 노예가 꼭 필요한 한국에선 틀린말도 아니네요.

  • 47. ///
    '19.7.26 5:24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개인이 알아서 할 문제를
    혼내는듯이 말하는게 참 거슬리네요
    임산부석에 한번도 앉은적없고
    50대초반이지만 지하철에서 웬만하면 서서가지만
    너무 배려를 강요하지 마세요
    더 역효과나요
    임신했을때 입덧시기 지나면 다닐만 합디다
    요새는 임신하고 해외로 태교여행도 가더만
    누가보면 임산부가 죄다 아픈줄 알겠네요

  • 48. ..
    '19.7.26 5:27 PM (222.237.xxx.88)

    모르시는군요.
    거기 남자가 더 많이 앉아요.
    여자들은 오히려 할머니는 못되는 준할머니가 앉고
    아저씨, 할저씨, 어제는 1초 송중기인 잘생긴 총각이 고개 빳빳이 들고 앉아가더이다.

  • 49. ...
    '19.7.26 5:33 PM (110.70.xxx.94)

    거기 앉는 남자들에게 직접 한마디라도 해보고 쓰세요

    훈계질은 하고싶고
    나서지는 못하겠고

    결국 키보드 워리어질 인건가요?

  • 50. 저도
    '19.7.26 5:41 PM (121.131.xxx.174)

    아이 키우지만 임산부가 뭐라고 ㅎㅎ
    앉아있다가 임산부 오면 비켜주면 될 것을
    자리 비워놓고 다리 아픈 것까지 참아가며 서서가야 할 이유 없습니다.

  • 51. ㅇㅁ
    '19.7.26 5:43 PM (115.136.xxx.137)

    임신 출산 해봤고 족저근막염은 안앓아봤지만,
    이런글 불편합니다.
    자도 출산전까지 지하철 타고 통근했지만,
    서서 가는 걸로 죽을 정도는 아니던데요..
    어느분 말처럼 항암하는 환자거나 내장기관 환자거나
    눈으로 구분 잘 안되도 환자일 수 있고,
    정말로 서서 못갈 정도면 자리 양보 부탁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다 묶어 뭐라 하시면 더 반발심만 생길 듯 싶습니다.
    요즘 임산부들 막달까지 해외로 태교 여행 가는거 보면,
    지하철 서서 가는건 애교입니다..

  • 52. 개인차
    '19.7.26 5:50 PM (211.221.xxx.28) - 삭제된댓글

    애 둘 낳은 아줌마에요
    임신 막달때보다 지금 허리디스크 무릎관절 통증이 더 더
    괴롭습니다

  • 53. 됐고~!
    '19.7.26 5:53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네 네 압도적으로 많다칩시다.
    그런데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는
    그 당사자들한테는 대놓고 한마디도 못하면서
    이렇게 엉뚱한 데서 훈장질하는 원글같은 사람때문인 걸로...

  • 54. 진짜
    '19.7.26 5:56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노약자석 임산부 자석 다 없애 버렸음 좋게다
    언제부터 아름다운 배려가 당연한 권리가 됐냐

  • 55. ..
    '19.7.26 6:01 P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임산부석 없애야돼요. 출산률 0. 몇인 시대에 임산부 눈씻고 찾아봐도 거의 못봐요. 근데 수많은 늙은 어머니 아버지들 출퇴근때까지 각량의 임산부석을 왜 비워둬야하죠? 다들 골병들은 50대들이 가뭄에.콩나듯 있는 임산부석을 내내 빙 ㅓ둬야하는게

  • 56. ..
    '19.7.26 6:02 PM (223.38.xxx.41)

    임산부석 없애야돼요. 출산률 0. 몇인 시대에 임산부 눈씻고 찾아봐도 거의 못봐요. 근데 수많은 늙은 어머니 아버지들 출퇴근때까지 각량의 임산부석을 왜 비워둬야하죠? 다들 골병들은 50대들이 가뭄에 콩나듯 있는 임산부를 위해 내내 비워둬야하는게 합리적으로 보여요??

  • 57. ㅇㅇ
    '19.7.26 6:09 PM (49.142.xxx.116)

    이보세요. 족저근막염하고 허리통증의 정도가 다 다릅니다.
    댁이 안아팠다고 족저근막염하고 허리통증은 견딜만하고
    임신은 아프다고 하십니까?
    임신이 병이에요? 어디가 아픈데요?
    나도 임신하고 출산해봤어요. 족저근막염이나 허리통증은 통증 강도로 치면 1~10까지 다양합니다.

  • 58. ㅎㅎㅎ
    '19.7.26 6:12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어디서 호통질이야~~
    앉아 있는 그들 앞에 가서 말해요
    그럴 용기는 없고 게시판에서만
    호랭이 흉내내면 누가 알아 준다고 ㅋㅋ

  • 59. 그러니깐
    '19.7.26 6:24 PM (182.210.xxx.102) - 삭제된댓글

    직접 말하세요. 왜 여기다대고 이래라 저래라 지적질이세요?

  • 60. 돌아갈까
    '19.7.26 6:39 PM (58.141.xxx.54)

    배려석이 뭔지 모르네요.
    한글 몰라요? 만원전철에서 자리 비워놔요?
    임산부 배려석 없애야합니다.
    정말 임산부고 힘들면 앉으신 분께
    부탁드리면 열이면 열 다 자리 비켜드리고
    그 분이 힘들다고 하시면
    옆 사람이 양보합니다.
    제가 그럽니다.
    약자를 위한 배려가 되야지..강제사항도 아니고

  • 61. 임산부석
    '19.7.26 6:55 PM (211.244.xxx.184)

    배려석 아닌가요?
    저는 거기 비워두기 보다 힘드신 연세는 있는데 노약자석은 좀 애매한분들이 앉아가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사람많은데 빈자리로 두기보다는요

  • 62. ??
    '19.7.26 7:09 PM (218.155.xxx.6)

    비어있으면 앉았다가 임산부 타면 비워주면 되죠.
    탈지 안탈지 모를 임산부 기다리는거 보다 피곤한 시민 한 명 더 앉아 가는게 어때서요.
    내가 이상한건가.

  • 63. 웃기네
    '19.7.26 7:30 PM (175.223.xxx.106)

    아가씨들이 더앉아요
    임산부인척 하고는
    무슨 사오십대 아줌마들
    글고 사오십대도 가임기예요
    임산부배려석이지 임산부 자리
    아니거던요

  • 64. ..
    '19.7.26 7:34 PM (124.50.xxx.91)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하는데..

    임산부석에 앉는 사람들 남녀노소 크게 차이없는듯..

  • 65. !!
    '19.7.26 7:37 PM (211.36.xxx.149)

    저도 그냥 앉는데요.. 한 칸에 최소 4좌석이나 되는 임산부석을 그냥 놔두나요???
    물론 오면 비켜줘요. 그리고 매일 지하철 출퇴근하지만 지난 1년간 임산부 1명도 없었어요.

  • 66.
    '19.7.26 8:12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직장다니며 1시간이상 전철타면 모두 힘듭니다
    임산부석 왜 비워두나요
    나라 위해 임신했나요??????????
    임산부 보이면 비켜주면 되지요
    그리고
    임산부보다 더 아프고 힘든사람 많아요
    임산부라고 다 힘든것도 아니고요

  • 67. ....
    '19.7.26 8:57 PM (110.70.xxx.48)

    배려석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앉았다가 임산부가 보이면 배려해서 자리 양보하면 되는 자리죠.
    문제는 배려를 하지 않는다는거죠.
    특히 같은 여성들이 배려를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아요.

  • 68. 진짜많군요
    '19.7.26 9:32 PM (211.243.xxx.147)

    임산부 배려석 아니면 자리가 없나요? 기다렸다 자리나면 앉으면 되는걸 타자 마자 내 자리인듯 앉는 분들 많더니만 오늘 여기서 확인하네요

  • 69. ....
    '19.7.26 9:35 PM (210.90.xxx.112) - 삭제된댓글

    임신했을때보다. 애기데리고 탔을때가 더 힘들던데요..
    아기띠하고 탔을때요...
    막내가 초3인데...
    한번도 양보 안받아본적이 없어요...
    제가 임신때는 배가 작아서...ㅠ.ㅠ
    막달에도...그냥 뚱뚠한 사람처럼보여서 오히려 임신기간에는 긴가 민가 하다가 양보해 주시더라구요..
    세상이 빡빡해 졌는지...ㅠ.ㅠ
    저 임신했을때는 식당 사장님들도 고기라도 더 주시거나 음료수라도 더 주시거나 그랬어요...
    임산부라고요...
    세상이 참 팍팍해 졌네요.

  • 70. ㅇㅇ
    '19.7.26 10:47 PM (58.140.xxx.201)

    지정석아니고 배려석이라고요. 배려.
    의미 모르세요?

  • 71. ㅡㅡ
    '19.7.27 12:17 AM (211.215.xxx.107)

    배려석 말고 빈 자리가 있으면 굳이 배려석에 앉지
    않겠지만
    비어있는 자리가 배려석밖에 없을 때에는 앉아있다가
    임신부가 와서 부탁하면 그 때 배려해 주면 되지
    언제 올지도 모르는 임신부 때문에
    그 많은 자리를 다 비워 놓을 필요가 있나요?

  • 72. 나중에 부끄럽지
    '19.7.27 2:31 AM (122.44.xxx.23)

    좀더 시간이 흐르면
    부끄러워서 과거 은폐하실 분들 많네요

  • 73. 어딘데요
    '19.7.27 9:57 AM (218.156.xxx.207)

    지하철이든 버스든 항상 비워둔채라 다리아픈 누군가라도 앉게해주고싶다 라는 생각 자주들던데

  • 74. 진짜
    '19.7.27 9:59 AM (175.223.xxx.184)

    요즘은 나라를 위해 아이 낳는분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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