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원도 여행 어디가 좋았나요.

평정심 조회수 : 3,385
작성일 : 2019-07-26 14:00:14

여기는 아래쪽이라 국내 여행하면 좀 멀리 가야 여행가는 맛이 나서

강원도 한 번씩 가는 게 좋은데요.


평창도 좋았고(진짜 공기 청량함)

원주 뮤지엄산 오크밸리 도 좋았던 것 같아요.

친구도 휴가로 양양 간다는데

강원도 어디가 좋았나요.

IP : 125.136.xxx.12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사랑
    '19.7.26 2:01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설악산 ㅎㅎ 여기는 호불호가 극명하겠죠??

  • 2. 평점심
    '19.7.26 2:01 PM (125.136.xxx.127)

    아 설악산도 완전 가을에 갔을 때 좋았어요. ^^

  • 3. ..
    '19.7.26 2:02 PM (218.148.xxx.195)

    설악산끼고 양양 좋았어요 음식이 제일 최고

  • 4. ...
    '19.7.26 2:05 PM (222.111.xxx.21)

    설악산은 어느코스로 가도 좋다는 말로는 부족하고요.
    동해 무릉계곡도 너무 좋았어요.

  • 5. ...
    '19.7.26 2:09 PM (59.15.xxx.61)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금강산 바라보기.
    화진포 좋았어요.

  • 6. ㅇㅇ
    '19.7.26 2:11 PM (39.118.xxx.70)

    고성이요!

  • 7.
    '19.7.26 2:14 PM (125.182.xxx.27)

    좋았어요 일단 산세가 깊은게 장난아니죠 요번에 갔다온강릉 속초 도좋았습니닺

  • 8.
    '19.7.26 2:23 PM (218.155.xxx.211)

    고성. 은근 볼꺼 많아요.

  • 9. 윗님
    '19.7.26 2:26 PM (121.155.xxx.30)

    고성 에 볼꺼리 뭐가있나요

  • 10. 설악에
    '19.7.26 2:37 PM (1.237.xxx.156)

    무슨 음식이 맛있나요?

  • 11. 고성 관광
    '19.7.26 2:42 PM (59.15.xxx.61)

    https://www.gwgs.go.kr/tour/

  • 12.
    '19.7.26 2:45 PM (116.40.xxx.49)

    사람좀 적을때 망상해수욕장을 한없이 멍하게 바라보는게 좋았어요..

  • 13. 부산사람
    '19.7.26 3:09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릴 때 해마다
    여름 휴가를 거의 강원도에서 보냈어요
    작년에는 처음으로 겨울에 다녀 왔어요.
    부산사람은 눈길 운전이 미숙해서
    겨울에 윗지방으로는 자가운전 해서 잘 안가요.
    다행이도 작년에 눈이 많이 안와서 좋았어요. ^^
    부산에서 7번 국도 타고 해변을 따라 올라가면
    풍광이 진짜 좋아요.
    애들이 강원도를 좋아해서
    강원도 콘도, 워터파크 다 훑었네요.
    고성에서 북한 땅 바라보기
    강릉 오죽헌과 해변 구석구석 훑기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권금성에서 다람쥐랑 놀기
    대관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용평리조트서 케이블카 타고 발왕산 1458미터 정상에서 커피마시기
    정동진에서 일출보기
    소양호에서 유람선 타고 닭갈비 먹기
    강원도에서 한우가 유명한데
    대관령, 평창,횡성,홍천 다 좋았어요.

  • 14. O1O
    '19.7.26 3:31 PM (211.106.xxx.203)

    강원도 정보 감사해요 저장합니다.

  • 15. ㅎㅎ
    '19.7.26 3:51 PM (112.165.xxx.120)

    저는 속초가 좋아요 낙산사가 좋아서 매년 낙산사 들러요
    물회, 생선찜, 소고기 먹고요~~
    내려오면서 양떼목장 구경도 할만했어요 셔틀있어서 타고 올라감 되고요~

  • 16. 태백 용연동굴
    '19.7.26 3:53 PM (59.9.xxx.78) - 삭제된댓글

    작년 8월에 찜통더위때 여기 동굴
    진짜 서늘하다고 가보라는 사람이 있어서 갔었습니다.
    동굴안 섭씨 10도 전후라고 점퍼 꼭 갖고가라 하더군요.
    정말 시원하더군요.
    태백 용연동굴 한번 가보세요. 진짜 시원합니다.
    여기 태백한우 유명하니 산채비빔밥 드셔보시고,
    차 한 20~30분 거리에 구문소 라는 멋진 곳 있습니다.
    흑룡백룡의 전설이 깃든 멋진 기암괴석이 좌르르~
    한바퀴 돌으신후
    강원도 찰 옥수수에 냉커피 드시고
    좀더 시간이 된다면
    삼척도 1시간 근방이라
    바다 볼 수 있어요.
    수영복과 텐트 돗자리 준비하셔서 시원하게 다녀오세요.

  • 17. 태백 용연동굴
    '19.7.26 3:55 PM (59.9.xxx.78) - 삭제된댓글

    작년 8월에 찜통더위때 여기 동굴
    진짜 서늘하다고 가보라는 사람이 있어서 갔었습니다.
    동굴안 섭씨 10도 전후라고 점퍼 꼭 갖고가라 하더군요.
    정말 시원하더군요.
    태백 용연동굴 한번 가보세요. 진짜 시원합니다.
    여기 태백한우 유명하니
    고기 드셔보시길 ! 산이 높으니 산채비빔밥도 맛납니다.^^
    일찍 도착하셨다면
    차 한 20~30분 거리에 구문소 라는 멋진 곳 있습니다.
    흑룡백룡의 전설이 깃든 멋진 기암괴석이 좌르르~
    한바퀴 돌으신후
    강원도 찰 옥수수에 냉커피 드시고
    좀더 시간이 된다면
    삼척도 1시간 근방이라
    바다 볼 수 있어요.
    수영복과 텐트 돗자리 준비하셔서 시원하게 다녀오세요.

  • 18. 강원도야
    '19.7.26 4:38 PM (110.5.xxx.184)

    길가다 아무데나 들어가도 괜찮은 곳 한두군데 나오지 않나요.
    이어지는 산과 산 사이에 아무 계곡에 들러도 괜찮고 산 속 걸어도 괜찮고 고냉지 꼭대기도 멋지고 사찰도 고즈넉하고 낮은 곳 높은 곳 나름 멋지고 가다보면 바다도 나오고...
    저는 한국에서 제일 맘에 드는 곳이 강원도예요.
    게다가 찰옥수수와 감자전은 언제 먹어도 입에 짝짝 붙고요 ㅎㅎ
    바다에서 놀다 산 속에서 놀다가 가능한 곳이죠.

  • 19. 부산
    '19.7.26 5:17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애들 어릴 때 해마다
    여름 휴가를 거의 강원도에서 보냈어요
    작년에는 처음으로 겨울에 다녀 왔어요.
    부산사람은 눈길 운전이 미숙해서
    겨울에 윗지방으로는 자가운전 해서 잘 안가요.
    다행이도 작년에 눈이 많이 안와서 좋았어요. ^^
    부산에서 7번 국도 타고 해변을 따라 올라가면
    풍광이 진짜 좋아요.
    애들이 강원도를 좋아해서
    강원도 콘도, 워터파크 다 훑었네요.
    강원도와 경북 경계쯤에 있는 울진 불원계곡에 있는 불원정에서
    감자떡이랑 옥수수를 사 먹었는데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자에서 바라 본 주변 경치는 진짜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고성에서 북한 땅 바라보기
    강릉 오죽헌과 해변 구석구석 훑기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권금성에서 다람쥐랑 놀기
    대관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용평리조트서 케이블카 타고 발왕산 1458미터 정상에서 커피마시기
    정동진에서 일출보기
    소양호에서 유람선 타고 닭갈비 먹기
    태백 석탄 박물관(광부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었는데 저 울었어요 ㅠㅠ)
    태백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기차역 추전역 예뻐요
    강원도에서 한우가 유명한데
    대관령, 평창,횡성,홍천 다 좋았어요.

  • 20. 먹거리
    '19.7.26 5:39 PM (110.70.xxx.143)

    강원도 먹거리도 은근 맛나요. 오징어순대, 새우튀김, 물회, 곰치국, 명태식혜...

  • 21. 강원도의힘
    '19.7.26 6:50 PM (175.192.xxx.113)

    삼척-주문진-강릉 다녀왔어요.
    고즈넉한 주문진항 좋았구요,주문진항 식당가2층에
    커피테마파크가 있던데 커피맛이 아주 좋았어요.
    아직 입소문이 안나서인지 조용해서 더 좋았구요.
    주문진 수협에서 오징어젓갈하고 냉면에 넣는 코다리양념
    사왔는데 맛있게 먹고 있어요.
    하조대해수욕장은 의외로 아름다웠어요.
    알려지기전의 제주 월정리해변같은 분위기..

    환선굴도 어마어마한 규모던데 모노레일타고 올라가는데
    절경이더만요.
    굴안의 기온은 11도라 시원하기도 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813 "호날두 근육 문제, 오전부터 불참 예정" 9 그냥 2019/07/26 4,117
954812 일본의 잔인함에 대해서 증명 8 어떤 사람이.. 2019/07/26 1,915
954811 로빈 장 누구? 7 날두먹튀 2019/07/26 6,796
954810 일본 대기업들의 교육 침투 2 놀람 2019/07/26 1,142
954809 웹툰)곱게 자란 자식 4 멀지 많은 .. 2019/07/26 2,397
954808 김필이 누군가요? 비긴어게인3에서 노래듣고 음색에 완전 반했네요.. 14 2019/07/26 6,530
954807 결혼 안 하고 살면서도 재밌게 살려면 .. 지금부터 뭘 준비해야.. 21 결혼포기.... 2019/07/26 6,673
954806 아이문제)제가 문제인가요? 8 네마 2019/07/26 1,836
954805 불매운동으로 장보는 시간이 늘었어요. 16 ... 2019/07/26 2,315
954804 개쩌는 허준호 클라스 jpg 4 어머머 2019/07/26 6,700
954803 호날두 인성좋다더니 개구라였네요? 6 미친갈라치기.. 2019/07/26 4,550
954802 요즘 집에서 뭐해드세요? 20 방학시작 2019/07/26 5,899
954801 6학년 아랫니가 약간씩 흔들려요. 1 ... 2019/07/26 1,051
954800 조선일보 기자들 "임금 때문에 이직 생각한 적 있다&q.. 22 뉴스 2019/07/26 4,087
954799 34개월 아기.. 27 .... 2019/07/26 4,574
954798 피뽑은곳이 보라색이 됐는데요 8 ㅇㅇ 2019/07/26 1,820
954797 아이들 학습지 관련 일본대기업들 ㄷ ㄷ 드 10 안돼 2019/07/26 2,871
954796 밝고 에너지 넘치고 당당하다는 말 9 ㄴㅇㄹㄴㅇ 2019/07/26 2,411
954795 쭈우쭉 잘 늘어나는 피자치즈 추천좀요 3 ... 2019/07/26 2,738
954794 호날두 날로 먹네. 먹튀놈아 다신 오지마 7 .. 2019/07/26 5,077
954793 빅뱅 대성과 친한 연예인도 업소 찾아..모르쇠 어이없어 7 .. 2019/07/26 5,070
954792 학군 좋은동네 구경갔다 느낀점이.. 7 ... 2019/07/26 6,368
954791 비음은 고칠수 없을까요 3 기역 2019/07/26 887
954790 일본의 잔인함 JPG 12 강추합니다... 2019/07/26 4,105
954789 올해 고3 2학기에 등록금 안내는건가요? 3 .. 2019/07/26 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