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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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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한번 빠지자는게 괘씸한 일 맞나요?

조회수 : 6,399
작성일 : 2019-07-26 13:09:39
아들아이 훈련소 수료식면회일과 아버님제사가


같은날로 겹쳐 버렸어요.





집에서 훈련소까지 3시간


거기서 큰집까지4시간


큰집서 집까지 3시간


그날 총10시간 차를 타야하니


허리가 좋지않은 저로서는 끔찍합니다








이번만 제사 빠지자고


했더니


남편은 펄쩍뛰며 화를 냅니다.


어디 어른제사에 빠지자 소리가 나오냐며


괘씸하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아들 훈련소 보내는날 눈물이 나드냐고 까지..








네.


남편 입장에선 그럴수도 있겠죠.

그치만,


첫제사도 아니고 ..


아주버님들은 일이있음 가끔 빠지기도


하던데





막내인 남편은 그런건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인가봐요.





제가 그렇게 괘씸한 주장을 한건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
IP : 221.166.xxx.227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남자
    '19.7.26 1:11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아갈머리 확

  • 2. 살아있는
    '19.7.26 1:12 PM (1.231.xxx.10) - 삭제된댓글

    내 아들이 천 만배 더 소중.

  • 3. 평생 제사는
    '19.7.26 1:12 PM (117.111.xxx.58)

    참석할테고 아들 군대 수료식은 한번 뿐인데 왜 화를 내는거죠? 그럼 남편은 제사에 참석하라고하고 님은 아들한테가세요 뭣이 중헌지 모르는 남편이네요

  • 4. 둘다
    '19.7.26 1:13 PM (221.166.xxx.227)

    둘다 가자는 거죠
    수료식 마치고 큰집으로 4시간..
    허리야ㅠ

  • 5. 다알면서..
    '19.7.26 1:15 PM (218.154.xxx.140)

    뭐죠? 요즘도 제사 챙기는 집안 많나요?
    요즘 경남쪽 종가들도 제사 많이 줄이는 추세입니다.
    이게 진짜 영혼을 부른다기보다는
    양반들 자기 가문 위세 자랑하는 방식 중의 하나였어서.
    제사 다 집어치운 집들도 많고요 기독교 아니라도.

  • 6. ..
    '19.7.26 1:15 PM (125.178.xxx.106)

    남편분 으이구.....
    괘씸하거나 말거나 혼자 많이 괘씸해 하라고 하고 원글님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저라면 다음부터는 더더더 수시로 빠질거에요
    재사는 제사에 목숨거는 자들끼리 알아서 하는걸로!!!

  • 7. 왜그러세요?
    '19.7.26 1:15 PM (221.141.xxx.186)

    전 제가 가기 싫음 안가요
    시아버지 생전에도 모범은 커녕
    세상에 저런아버지도 있구나 싶은 유형
    자식들이 모이면 아버지 원망으로 날을 새더니만
    제사는 꼭 챙겨야 하더라구요
    남편이 같이 가자하면 별일 없으면 가는데
    별일 있으면 전 안가고 남편만 가라해요
    물론 친정도 남편 가기 싫다 하면
    제가 그래라 해요 남의부모 뭐 그리 애틋할거라고
    꼭 달고 가나 싶어서요
    시댁에는 처음부터
    전 시아버님 제사 관심 없어서 안올테니
    그런거 타박하지 않고 잘 지내려면 지내고
    그렇지 않으면 절에 모시자 했었어요
    비용은 부담하겠는데
    이나이에 이더위에 전굽고 음식만들고 해드리고 싶은만큼
    시아버님께 받은게 없다구요

  • 8. 따로 가세요
    '19.7.26 1:16 PM (106.102.xxx.180)

    대중교통 이용해서 따로 움직이세요
    원글님은 집 ㅡ 훈련소 ㅡ 집
    남편분은 집 ㅡ 훈련소 ㅡ 큰집 ㅡ 집
    효도는 셀프 니까요

  • 9. ㅇㅇ
    '19.7.26 1:18 PM (110.12.xxx.167)

    아들 수료식은 반드시 가야하고
    제사는 사정이 생기면 못갈수있지요
    남편이 제사가서 뭘하는데요
    절한번 꾸벅하고 올거면서 뭘 대단한 의식이라도 치르는줄
    아나보죠

    피곤 무릎쓰고 장거리 운전하다가 사고 나기 쉽죠
    밤늦게 제사 참석하고 장거리 운전하는거 조심해야죠

  • 10. 다알면서..
    '19.7.26 1:18 PM (218.154.xxx.140)

    인공지능이 초지능이 되면 인간은 이제 멸종된다는 예상 나오는 이 시기에...
    제사라니.. . 음식 상가득 차려놓고...
    아.. 뭔가 되게 후져요 진짜...
    남편한테 잘 말해보세요.
    노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는데
    제수음식 차리느라 언제까지 현금 낭비해야 하냐고.
    저희집도 예전에 비해 아주 간소하게 한다고 하는데도
    한번 하는데 삼십만원 넘게 들거든요.
    계산을 대충 해봐도 한 이십오년전에 상다리 부러지게 차릴때도
    삼십만원 넘었으니 총 계산해보며
    적어도 몇억은 제수음식 장만하는데 쓴것같아요.
    저희집 찢어지게 가난한 집인데도요.

  • 11. ..
    '19.7.26 1:19 PM (125.182.xxx.69)

    요즘도 이런 남편이 있네요?

  • 12.
    '19.7.26 1:20 PM (221.166.xxx.227)

    토라져 말도 않고..
    정말
    속이 부글 거려요

  • 13. ..
    '19.7.26 1:20 PM (125.178.xxx.106)

    제서 참..
    남자들은 정말 제사에서 하는것도 없으면서 엄청 큰일이라도 하는냥 근엄하게 절하면서 전통이 어쩌구 ㅋㅋㅋㅋㅋㅋ
    에휴.....

  • 14. 사비오
    '19.7.26 1:21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공군은 수료식 후 집에 바로 와서 안가는 부모님도 가끔있어요
    육군은 수료식 후 부모님 만나서 밥먹고 오후에 들어가는데
    부모님 안오는 훈련생은 소대장이나 상사분이 밖에 데리고나와서
    국밥 한그릇씩 사먹여 들어온답니다
    500명중 한명 많으면 두명쯤된대요
    그래서 입소식은 티안나니까 형편 어려우면 안가도
    수료식은 무조건 무조건 갑니다
    훈련도중 수료식때 부모가와서 맛있는거 먹고
    피시방도 가고 핸드폰으로 친구들과 교류하는 장면
    그리며 오늘도 애쓰고 있는어린 애기들인데 ᆢ

    남편은 군대다녀왔나요?
    죽은 부모 제사밥 먹이려고 산자식 고아 취급하는거
    그거 범죄고 아동학대입니다

  • 15. ...
    '19.7.26 1:21 PM (110.70.xxx.123)

    허리아프다고 누워버리세요
    집안일 다 냅두시고요.
    집안꼴이 이상해져야 부인 소중한줄 알아요.

  • 16. 남편분?
    '19.7.26 1:23 PM (203.128.xxx.49) - 삭제된댓글

    이번엔 부인한번 빼주세요
    님이야 씨만 뿌렸지만 열달 내속에 품고 있다낳아서
    금이야 옥이야 키운 내시키 처음으로 먼시간 떨어져서
    보고오는길에 솔까 제사 눈에도 안들어와요

    다른형제들도 있다며 그 제사가 뭐라고 허리아픈 마누라
    가뜩이나 아들보고 기뻐서 슬퍼서 장해서 눈에서
    눈물나는 마누라 부려 자시고 싶나요?

    이번에 빼요~~!

  • 17. dd
    '19.7.26 1:27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제사 지내고 싶음 자기혼자 가면되지
    왜 남자들은 죽어도 와이프 데리고 가려고 하는건지
    저도 그런문제로 많이 싸웠는데
    이젠 제마음대로 해요 남편도 적응해서
    효도는 자기선에서 하려고 합니다

  • 18. 세상이 무너져도
    '19.7.26 1:27 PM (211.104.xxx.220) - 삭제된댓글

    내아들 면회ᆢ
    제사? 헐 아직도 저런 미친 ㅠ
    괘씸하든 시아버지가 죽든ᆢ
    아들이 우선이어요
    요즘 나이드신분들 사고방식 많이들 바꼈는데
    미쳤군요

  • 19. ....
    '19.7.26 1:28 PM (121.134.xxx.195) - 삭제된댓글

    미친남편님이시네요 인정사정도 없네. 마누라가 허리가 똑 부러져봐야 한숨쉬겠네

  • 20. 토라지면
    '19.7.26 1:28 PM (221.141.xxx.186)

    냅둬요
    나이들어갈수록
    토라지고 억압하면 자기손해인데
    원글님이 워낙 잘 받아주고 그러셨나보죠
    자식 군대보낸 나이면 점점
    아내 눈치보고 할나이인데
    원글님이 너무 잘해줘서 그래요
    난 못한다 하고 버티세요

  • 21. 남편시집살이
    '19.7.26 1:29 PM (110.11.xxx.172)

    허리아프다고 누워버리세요
    집안일 다 냅두시고요.
    집안꼴이 이상해져야 부인 소중한줄 알아요. 22222222

  • 22.
    '19.7.26 1:30 PM (58.235.xxx.133)

    죽은사람 제사가 그리 중한지 그러면 가끔 빠지는 아주버니들은 패륜아인가봅니다.

  • 23. 여튼!
    '19.7.26 1:30 PM (203.128.xxx.49) - 삭제된댓글

    빼요 빼~~
    그상황에 제사까지 갔다간 조상님들도 미칫다고 할껴~~

  • 24. 솔직히
    '19.7.26 1:30 PM (175.195.xxx.87)

    내자식이 저러면 무덤에서 일어나 등짝한대 후려갈겨주겠어요 정신차리라고~

  • 25. 그냥
    '19.7.26 1:31 PM (121.133.xxx.125)

    가만계시다가
    아파서 못 간다고
    남편분만 다녀오라고 하세요.ㅠ

  • 26. ㅇㅇ
    '19.7.26 1:35 PM (223.33.xxx.134)

    둘다 가자고 하니 문제네요 그냥 둘다 가셔야할듯요 그리고 일주일 누워계세요

  • 27. 괘씸 헐
    '19.7.26 1:39 PM (125.177.xxx.43)

    꼴값떠네요
    자기 아버지 제사는 본인이 가고
    아내는 아들에게 가야지
    솔직히 처가에도 꼬박꼬박 가는 남자 몇이나 있다고요

  • 28. 괘씸 헐
    '19.7.26 1:39 PM (125.177.xxx.43)

    남자들에게 제사 다 준비하라고 하면 몇년뒤 없어질걸요

  • 29. 와 놔.
    '19.7.26 1:40 PM (58.231.xxx.66)

    원글님이 남편분을 여태까지 곱게 키우셨어요. 너무나도 곱게 키운 벌을 받는듯.
    누굴 탓하겠어요. 그런 남편을 만든 원글님이 다 져야하죠.
    허리아픈 부인 차 태워서 나중에 뒷수발 제대로나 받을수 있을까요. 남편분???

  • 30. ㅇㄱ
    '19.7.26 1:41 PM (58.239.xxx.163)

    아갈머리 확
    2222
    미친 ㄴ이네요

  • 31. ..
    '19.7.26 1:43 PM (125.178.xxx.106)

    몇년뒤는 무슨요?
    당장 돌아오는 제사 안지낼껄요?

  • 32. 프린
    '19.7.26 1:45 PM (210.97.xxx.128)

    다른 제사라면 뭐가 싫겠어요
    아버지 제사니까 그렇죠
    전 이해가 되는데 아무도 이해 되시는 분이 없나봐요
    아들과 아버님중 누가중하다가 자식이자 아버지인 입장서는 비등하다는 거죠
    정 힘드시면 차 각자 타고 같이 입소식 갔다가 따로 움직이시면 어떨까요
    남편분은 제사지내러 글쓴님은 집으로요
    며느리야 다르지만 자식입장은 또 다르니까요

  • 33. dlfjs
    '19.7.26 1:45 PM (125.177.xxx.43)

    ㅋ 양심상 며느리들 보라고 몇번은 억지로 지내겠지요

  • 34. . . .
    '19.7.26 1:46 PM (210.57.xxx.40)

    지가 뭔데 괘씸이래요?
    미친. .
    그런 인간이랑 살아야하는게 불쌍

  • 35. ..
    '19.7.26 1:53 PM (175.116.xxx.116)

    아오 진짜
    아갈머리를 확 3333
    근데 이런글 올리는분들 결국엔 남편뜻대로 제사지내로 가신다는거

  • 36. ...
    '19.7.26 1:54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남편이 괘씸해요 피 섞인 자기나 제사 중하지 ...

  • 37. 요즘세상에
    '19.7.26 1:56 PM (110.70.xxx.168) - 삭제된댓글

    제사가 무슨 의미가 있다고...
    그간 조용히 따라가준 원글님이 죄인건가

    땡볕에 훈련받은 내새끼 보러가는 일이 중하지
    뭣이 중헌디

  • 38. 세상에
    '19.7.26 2:05 PM (58.230.xxx.110)

    그런게 에비라고...
    시묘3년은 살았지요?
    효성봐선 그러고도 남아야...

  • 39. 백인들경우보며
    '19.7.26 2:19 PM (218.154.xxx.140)

    아뇨 저희아부지 엄마 제사라도 올케가 안온다면 전 이해할겁니다.
    자기 친부모도 아닐뿐더러
    전 그런거 의미없다 생각하니까요.
    친자식도 제사 빠질수 있고요.
    그런거 안해도 서양사람들은 얼마나 잘사나요.
    이 현대문명 만든게 그들인데..

  • 40. ...
    '19.7.26 2:23 PM (59.15.xxx.61)

    가끔 빠지는 형님들은 뭐냐고 물어봐요.
    아들 수료식 갔다가
    제사 못가는건 당연한거에요.
    논산 터미널에서 집으로 오세요.
    설거지 할 하녀가 필요한거 아닙니까?

  • 41. ....
    '19.7.26 2:39 PM (114.200.xxx.117)

    그 남편. 그 어른 살아계실때 뭐 얼마나
    잘하고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남의 남편에게 할소린 아니지만, 참 꼴깝을 떠네요. 진짜.

  • 42. 다른사람
    '19.7.26 2:46 PM (141.223.xxx.31)

    얘기 들을 것도 없이 아주버님들도 빠지기도 한다는데 남편이 그러신다니 남편분의 생각이 문제네요. 남편이 부모님 살아계실 때 잘못한 일이 많은가 봅니다.

  • 43. 제사
    '19.7.26 2:49 PM (221.161.xxx.36)

    때문에
    후손들이 갈등일으키고 행복하지가 않은데
    그런 제사 이제 좀 멊애면 안될까요?
    우리 시가도 보면 간소화하자 하면서도 없애지는 못해요.
    후손들이 힘들어하는데
    왜 지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자손들 편하게 하자고 살아계신 어른들이 결단을 내린집도 많던데, 많아졌으면 합니다.

  • 44. 일단
    '19.7.26 2:54 PM (223.38.xxx.167)

    수료식에 부부가 같이가고
    수료식 끝난뒤
    원글님은 대중교통 이용하여 집으로
    남편은 제사 지내러 각자 출발하면 되겠네요
    남편이 화내든 삐지든 알게 뭐에요
    허리 아픈 부인 가엽게 여기기는 커녕
    기어이 제사에 끌고가려는
    이기주의자에 밉상 진상인데 신경 쓸 필요나있나요

    근데 이런글 올리는분들 결국엔 남편뜻대로 제사지내로 가신다는거2222222

  • 45. ssantokki
    '19.7.26 2:58 PM (211.36.xxx.30)

    결론은 어찌됐나요? 가실거예요?
    남편이 그러거나말거나 저라면 닥치라하고 안 가요.

  • 46.
    '19.7.26 3:00 PM (211.243.xxx.238)

    참나 뭘 물어보세요
    본인몸은 본인이 챙기세요
    갔다와서 허리 아프고 몸 힘들면
    남편이 챙겨주기나하나요
    나는 내가 지키고 사는겁니다 답답하네요

  • 47. 아오~ㅂㅅ남의편!
    '19.7.26 3:02 PM (65.79.xxx.52)

    삐져 있거나 말거나 그냥 님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죽은 사람이 나 어떻게 할것도 아니고, 제사 한번 빠졌다고 나 어떻게 해보겠다? 해보라하슈! 살아있는 내아들이 더 중하고 내 허리의 안녕이 그담으로 중한 것, 죽은자의 망령은 제일 나중, 내가 안챙겨도 되는거 아님? 죽은자 살아생전 알던자들이 챙겨도 되는것!!! 무슨 굉장한 효도라도 하는양 주접떠는꼴!!! 싫은소리 이 기회에 한번 팍! 해주세요.
    아오~~ 공자가 죽어야 한다더니 진짜로 죽은공자 한번 더
    죽여야할 것 같네!

  • 48. 아오~ㅂㅅ남의편!
    '19.7.26 3:04 PM (65.79.xxx.52)

    아오 진짜 꼴깝, 육갑, 칠갑 남의남편이지만 육두문자도 아깝네

  • 49. 아오~ㅂㅅ남의편!
    '19.7.26 3:07 PM (65.79.xxx.52)

    윗 댓글 읽으니....원님이 잘못하신거 맞슈. 원님이 너무 남편 기 를 충천하게 만드신듯....이리 우덜을 흥분시켜놓고 제사 갈거쥬? 둘다 ㅂ ㅅ

  • 50. ..
    '19.7.26 3:14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

    남편이 꽉 막힌 꼰대시네요. 해마다 지내는 놈의 제사 한번 빠지면 어때서..
    솔직히 왜 지내는지도 모르는 놈의 거...혼자 제사 가라하시고 허리 아프니 못가겠다 히세요.
    화 내거나 말거나. 무시하시고 자꾸 버릇 들여야됩니다.
    백프로 다 받아줘버릇 하면 버릇돼요. 뭐든..

  • 51. ..
    '19.7.26 3:16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

    남편이 꽉 막힌 꼰대시네요. 해마다 지내는 놈의 제사 한번 빠지면 어때서..
    솔직히 왜 지내는지도 모르는 놈의 거...혼자 제사 가라하시고 허리 아프니 못가겠다 히세요.
    화 내거나 말거나. 무시하시고 자꾸 버릇 들여야됩니다.
    백프로 다 받아줘버릇 하면 버릇돼요. 뭐든..

    토라져 말 안한다구요? 말하지 말라하세요. 뭐가 답답해요?
    걍 무대뽀정신..

  • 52. ..
    '19.7.26 3:17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

    남편이 꽉 막힌 꼰대시네요. 해마다 지내는 놈의 제사 한번 빠지면 어때서..
    솔직히 왜 지내는지도 모르는 놈의 거...혼자 제사 가라하시고 허리 아프니 못가겠다 하고
    면회후 집으로 혼자 오세요.
    화 내거나 말거나. 무시하시고 자꾸 버릇 들여야됩니다.
    백프로 다 받아줘버릇 하면 버릇돼요. 뭐든..

    토라져 말 안한다구요? 말하지 말라하세요. 뭐가 답답해요?
    걍 무대뽀정신..

  • 53. ㅁㅁㅁㅁ
    '19.7.26 3:22 PM (119.70.xxx.213)

    남편 완전 꼰대네요
    살아있는 내 자식 챙기는 것만도 버거울때 있는데
    뭔 돌아가신 남의 부모챙기는게 그렇게 중하대요???

    살아있는 내 아내나 챙기라고 전해주세요
    그렇게 살다가는 황혼이혼을 못면할거라고

  • 54. ...
    '19.7.26 3:27 PM (218.147.xxx.79)

    원글님이 그간 너무 맞춰준 거 아니에요?
    이번 참에 버르장머리를 확 뜯어고쳐버리세요.
    난 아들 수료식이 백만배는 더 중요하니 수료식 가야겠고 이제 늙어 내몸 아껴야 하니 허리 힘들게 차 오래 못탄다 해버리세요.
    님이 안가면 되는 것을 뭘 징징대십니까...

  • 55. ..
    '19.7.26 3:29 PM (1.227.xxx.100)

    솔직히 욕나오네요 죽은사람이 뭘안다고 .
    살은사람이 먼저지 허리디스크나면 나만 억울하죠
    저라면 각자 움족이겠습니다 남펀은 제사가겠다니 보내시고 원글님은 집으로오세요
    너무나 고리타분하고 가부장적이네요 정나미가 다 떨어지겠어요 그렇게효다하고싶음 지나 열심히 하라고하세요
    솔직히 죽은조상이 원글님 기저귀갈아주며 연필사줘가며 진자리마른자리 키워준거 아니잖아요

  • 56. ..
    '19.7.26 3:32 PM (1.227.xxx.100)

    미친놈이라고 말해주고 싶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요즘세상에 누가 그러고 삽니꺄!!!!!!

  • 57. ...
    '19.7.26 3:37 PM (211.253.xxx.30)

    문제는 남편은 간다고 하니 와이프만 빠지기가 난감한 거죠... 말로만은 확 빠지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대부분 못하죠....

  • 58. ..
    '19.7.26 3:38 PM (222.237.xxx.88)

    더 이상 제사에 간다만다 말 말고
    수료식 끝나거든 허리 아파 난 죽어도 못간다하고 집에 와버려요.
    내가 못가겠다는데 들쳐업고 갈껴?
    목에 줄을 달아 끌고 갈껴?
    배째라 하세요.

  • 59. ..
    '19.7.26 3:38 PM (1.227.xxx.100)

    남편놈이 괘씸하네요 살아생전 효도많이한 놈입니까?
    공부잘했어요??
    어딜감히 부인한테 괘씸하네마네 소리가 나옵니까?
    부인은 눈꼽만치도 생각지도않는 파렴치한이네요
    우리남편집안사람들도 하나같이 허리가 안좋아 다들 조심합니다 네명중 세명이 디스크수술한 환자들이니까요
    살아생전도 오래차타는거 힘들다고 생신에도 잘 안오는데요 우리남편도 명절에 다섯시간 차타면 허리아프다고 난리구요 허리아작나면 누가 책임져줄건데요?
    세브란스에서 디스크 수술했어도 2차감염와서 죽다살아났어요

  • 60. ......
    '19.7.26 4:42 PM (125.136.xxx.121)

    너무하시네요. 일하는 몸종 데리고 제사모시러 가나봅니다. 체면구겨지게 뭣하는짓이냐는건가요.
    이번기회에 빠져보세요. 세상큰일 안납니다

  • 61. 사탕별
    '19.7.26 5:41 PM (1.220.xxx.70)

    제사음식 다하고 지내는 저로써는 손님 적게 오며 땡큐입니다
    음식을 하는것도 아니고 미리와서 제사 준비를 돕지도 않을꺼면서 와서 절만 하고 가는데 뭐 대단한 일 하신다고....
    웃기지도 않네요

  • 62. ..
    '19.7.26 6:47 PM (220.120.xxx.207)

    산 사람이 중요하고 자식은 더 소중하죠.
    남편 혼자 제사 가라고하고 올땐 혼자오세요.
    원글님 이번에 그렇게 못하면 앞으로도 내내 끌려다니면서 죽는 소리하게 될거예요.

  • 63. ..
    '19.7.26 7:06 PM (1.227.xxx.100)

    남편놈 말에 휘둘리는 원글이도 참 답답합니다
    내몸은 내가 알아서 악착같이 챙겨야하고 살아있는 내아들이 중요하지그깟 제사가 뭐라구요
    그나이먹도록 왜그리 눈치보고 남편한테 휘둘리세요???

  • 64. 댓글
    '19.7.27 10:38 AM (39.121.xxx.26)

    댓글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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