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옷 주문했다가 낭패 겪네요.. 아오...
1. 글쎄요
'19.7.26 11:35 AM (121.54.xxx.102)답글 방금 보니 ㅎㅎㅎ 역시나 택배사 사고접수된거 없는지만 확인했다고 배째라네요 ㅠㅠ 경비실 통해서 받았으니 그쪽에 확인해보라며... 이따 경비실에도 물어봐야겠네요....
2. ....
'19.7.26 11:35 AM (112.220.xxx.102)택배 두는곳에 CCTV없나요????
3. 헐...
'19.7.26 11:37 AM (121.181.xxx.103)진짜 누구 소행일까요??? 이상하네요..
4. ㅇㅇ
'19.7.26 11:37 AM (121.168.xxx.236)범인을 소비자원에서 잡을 수 있을까요
5. 글쎄요
'19.7.26 11:38 AM (121.54.xxx.102)근데 경비아저씨 저랑 되게 친하고 좋은 분인데.. 참 골치아프게 됐네요
블라우스랑 여자바지 두개 어떤 미친년놈들이 꺼내간걸까요????????6. 그거
'19.7.26 11:40 AM (211.36.xxx.87)쇼핑몰책임 없죠
누군가 훔쳐간건데7. 헉.
'19.7.26 11:40 AM (14.52.xxx.225)세상에나 그런 일도 있나요?
8. 글쎄요
'19.7.26 11:42 AM (121.54.xxx.102)저 완전 인터넷쇼핑 열심히 하는 사람인데.. 진짜 이런 경우는 첨이네요.. 아예 분실되서 다시 받은적은 있어도..
9. ..
'19.7.26 11:45 AM (1.227.xxx.100)저도 비슷한일 있었어요 해외옷파는 쇼핑몰인데 입어보고 맘에 안들어서 몽땅 반품했더니 괘씸해서 그랬나 옷에 단추가 떨어져있다며 환불안되고 십몇만원짜리 옷을 보낼테니 환불안된다고하더군요 분명 입어볼땐 정상이었거든요 자기네들은 제품검수하고확인했으니 배째라로 나오더라고요 받고서 단추뜯었는지 제가어케알겠어요 울며겨자먹기로 샀고 안어울리는옷이라 그냥갖고있네요 그뒤론 교환환불 안된다는 홍콩이나 중국서 들여오는 해외쇼핑몰 이용 절대 안합니다 소보원하고 통화해봤지만 소용없었어요
님물건은 누가 중간에 손댄건데 그걸 밝히기 어려울것같아요10. ..
'19.7.26 11:46 AM (175.116.xxx.93)cctv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11. ---
'19.7.26 11:46 AM (175.214.xxx.32)중간에 누군가 손댔네요. 택배 아저씨 전화해보세요. 물건 중간에 분실 되었으니 CCTV 확인해봐야겠다고.
12. dlfjs
'19.7.26 11:46 AM (125.177.xxx.43)차라리 아파트 대문앞에 두는게 나아요
13. ..
'19.7.26 11:50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짧게 잘라서 테이프색상 너비까지 같던가요
14. ..
'19.7.26 11:51 AM (175.119.xxx.68)짧게 잘라 위에 덧댄 테이프색상 너비까지 같던가요
15. 글쎄요
'19.7.26 11:53 AM (121.54.xxx.102)테이프는 그냥 기본형 테이픈데.. 재질이 같았어요.. 너비는 이따 다시 재어볼게요.
16. 아파트
'19.7.26 12:09 PM (39.7.xxx.71)아파트에 그런녀자들있어요
아파트경비실 부근 씨씨티비
다시보세요17. ‥
'19.7.26 12:10 PM (175.223.xxx.83)헐 세상에 이런일이 ...
18. ㅇ
'19.7.26 12:25 PM (61.80.xxx.167)하여간 남 물건을 왜가져가는지 ㅉㅉ 잘해결되시길바래요
19. dlfjs
'19.7.26 12:27 PM (125.177.xxx.43)경찰에 신고하고 Cctv 확인해요
20. 글쎄요
'19.7.26 12:35 PM (121.54.xxx.102)경비실에 씨씨티비는 없다하시고... 오늘 쉬는 날이시라 혹시나 누가 잘못 가져갔다가 가져온적은 없는지 여부를 관리실에 좀 알아봐달라고 했어요... ㅠㅠ 되게 좋은 분인데. 참 맘이 그렇네요.
21. 헐
'19.7.26 12:37 PM (221.141.xxx.186)세상에 이런일도 있네요
22. ---
'19.7.26 12:52 PM (175.214.xxx.32)관리실에 엘베 씨씨티비 보시고 누가 들고갔다 다시 갖다놓은 적은 없는지 확인해보시고.
택배기사한테도 중간에 손탄 것 같으니 차량 씨씨티비나 블박이든 확인해달라 전화하세요.23. 글쎄요
'19.7.26 12:59 PM (121.54.xxx.102)아파트 관리실에도 전화해보니 누가 들고간적 없다하고.. 경비아저씨 억울해하시는 눈치고 ㅠㅠ 방금 업체 포장 동영상 받았는데 누락될 시스템도 아니네요 ㅠㅠㅠㅠ 물량 너무 많아서 누가 고의로 박스 까고 가져갈 생각도 안날 정도로 바쁘네요.. 이제 택배사 하나 남았는데.. 참 난감하네요... 저는 억울한데 책임질 사람은 없어보여요...
24. ㅇㅇ
'19.7.26 1:06 PM (110.12.xxx.167)주민중 잘못 가져가서 열어보고는
한개만 넣어서 몰래 갔다 놓은거 같아요
경비실에 항상 사람 있는거 아니잖아요
경비실에 택배 보관 맡겨놓았다는 문자 받고
얼마있다 가지러 가신건가요
그사이에 누가 가져갔었을 가능성이 제일 높아보여요25. 혹시
'19.7.26 1:26 PM (1.220.xxx.70)다른집에서 모르고 가져갔다가 ( 혹은 배송됐다가 ) 그집에서 뜯어보고 1개만 넣어서 경비실에 두고 간건 아닌가요
우리집 배송된걸 제가 박스를 열고 난뒤 이게 뭐지 하고 다시 송장보니 잘 못 배송 되어서 제가 다시 테이프 붙여서 경비실에 두고 온 일이 있거든요26. 중간물류에서
'19.7.26 1:49 PM (125.132.xxx.178)중간의 물류에서 훼손되었을 수도 있구요.... 전 분실은 없었는데 요즘 옷상자들이 포장상태가 좀 미씸쩍긴하게 오네요. 꼭 누가 살짝 뜯어서 안을 보고 다시 닫은 그런 상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