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 국민이 왜 저리 이상한가 싶었는데...

독재 조회수 : 5,118
작성일 : 2019-07-26 11:26:47
요즘 대다수의 일본국민이 저렇게 반미치광이 같다는게..
그리고 이번 선거투표율 엄청 낮은거 보고 
선진국인데 저렇게나 투표율이 낮고 정치에 관심을 안갖는다는게..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갔거든요
거기도 괜찮은 인간들 나름 성숙한 인간들도 분명 있을진데 말이죠

근데 유튜브 동영상을 좀 보니까 그러더라구요

지금 일본은 언론통제가 어마무시 한가봐요
전에 우리나라 군사정권대인 박정흐 ㅣ 정권때 같다고나 할까..
암튼 언론통제가 어마무시하고,  엄청 언론의 수준이 낮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뭐 아직 한심한 수준이지만
일본은 우리와 비교도 안될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인가봐요

당 하나가 계속 정권을 수십년간 잡으며 독재하다시피 하니
이런게 가능한거라고 해요

길거리에서 그냥 아베 물러가라는 규탄만 평화적으로 해도
바로  10초만에 끌려간다고 합니다.

일본이라는 나라.  생각보다  선진국도 자유민주주의국가도 아닌가봐요 
국민의식도 그렇고요
얘기들어보면 순 독재같더라구요
우리나라도 박정흐 ㅣ 군사정권 그때 부터 한참을 그랬었지만
그동안 국민들의 노력과  흘린 피로 희생으로
조금 나아졌다고 생각되는데요

일본은 국민들이 정치에도 관심도 없고..
그게 언론통제가 너무너무 심하지 뭐 진실을 알수도 없고..
그러다보니 또 정치에 더 관심 안갖게 되고

암튼 요는 당 하나가 너무 오래 집권하여
언론을 썩었으며 부패하였고
그러니 독재정권 자기들 입맛대로 언론을 끌고 나가고 
국민들은 진실을 모르며 정치에도 관심안갖게 되고....
이런게 무한 도돌이포인가봐요

이런 식이라면 일본은 앞으로도 비전이 없는거 아닌가 싶어요

지금 우리나라 불매운동은 일본 지방 곳곳은 심하게 어렵다는데
이런 상황에도 국민들이 아베를 계속 지지하거나 혐한이 지속되는것이
기업들이 저렇게나 어려운지 국민들은 전혀 모른다고 하네요

물론 유튜브 몇개본 정도이니 뭐 다 정확하게 맞는건 아닐수도 있는데요

어쨌거나 최근에 보면 일본국민 전체가 약먹었나 싶을만큼 이해가 되질 않았었는데 
이제 조금은 이해가 될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전번 정권인 박귾 ㅖ가 집권했을때
그것도 국민투표로 말이죠  --;;;
그거보고 외국에서는 우리국민을 얼마나 한심하고 이해못할 국민으로  봣었을지..
이제서야 조금 그것도 알겠더라구요

IP : 110.70.xxx.17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능이란게
    '19.7.26 11:29 AM (218.154.xxx.140)

    사람의 지능이란게 생각보다 높진 않습니다.. 고차원적이진 않다는거죠.
    동물의 뇌. 동물습성이 거의 전부란거죠.
    그냥 동물처럼 리더가 이렇게 하자 이게 맞다 이러면
    그냥 우르르 쓸려가는거.

  • 2.
    '19.7.26 11:31 AM (222.111.xxx.166)

    일본은 역사 전체에서 아래로부터의 저항이나 개혁이 없었어요.
    촌장 개념의 섹터 당 통제도 엄청 났구요.
    윗 계급에 반발하면 바로 죽이거나 최하 마을 왕따가 성행했고 그건 최근까지도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일본이 제국주의의 기틀을 일군 메이지 유신만 해도 윗 엘리트들이 주도해서 이뤄낸 거예요.
    한 때 간간이 사회주의 민주주의에 대한 시도가 있긴 했지만 전부 척결되었고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지리멸렬한 야당만 십수개에 강력한 여당 하나 구조가 고착화되어 이젠 정권을 못 바꾸죠.
    그러니 언론도 결국 다 그 모양이 된 거고요.
    아시아에서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고 일상화 된 곳은 한국 밖엔 없습니다.
    언론자유 지수도 최고 구요.
    조중동매만 사라지면 훨씬 좋은 나라가 금방 될 텐데...그게 가장 큰 걸림돌이죠.
    기레기 욕 먹을 짓 하는 이들이 너무 많아서 좋은 언론인도 기를 못 펴는 상황이어요.

  • 3. ---
    '19.7.26 11:31 AM (175.214.xxx.32)

    일본인들 특성이 튀는 목소리 내는 거 싫어하고 자기보다 힘이 강한 윗사람한테 무조건 복종하잖아요.
    그냥 저기는 정치인들과 종/노예들이 살고 있어요.

  • 4. 어찌보면
    '19.7.26 11:33 AM (218.39.xxx.122)

    일본은 민주주의라는 탈을 둘러쓴 봉건사회같아요..

  • 5. 너트메그
    '19.7.26 11:36 AM (211.221.xxx.81)

    일본인은 정치나 사회에 관심 없는것같아요.
    이번 일본 투표율 보면 선진국 아니라 노예수준같아요.

    일본사는 친인척 말로는
    일본사람들 대다수가 한국 수출규제에 대해 생각이 없대요.
    일본보이콧도 뉴스로 봤지만, 도쿄같은 경우는 외국인 관광객(백인이나 중국)이 많이 늘어서 체감을 못한다네요.

    한국관광객 비율이 높은 지방소도시는 바로 체감하는데
    대도시는 아직 큰 타격 없으니
    일본쪽에서 관광객 타격 없다 헛소리 하는거 같아요.

    일본은 꼭 노인같아요. 소니지고 삼성떳는데도 못받아들여요.
    한국 버스나 지하철 카드 단말기 보고 놀라고,
    일본은 발전없이 정체되어 있는 고인물같은 나라가 되가는것같아요.

  • 6. 생각해봤는데
    '19.7.26 11:38 AM (110.70.xxx.179) - 삭제된댓글

    섬나라라서 그런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섬들은 특징이 있잖아요

    사방이 막혀있고 쥐도새고 모르게 죽을 수 있고
    강자한테 찍히면 그야말로 살수가 없는거죠

    그러다보니살기위해서
    자기 목소리 진실된 의견을 내기보다는 다수에 자기를 묻어가고
    강자앞에서 굽신거리며 비위상하지 않게 하려는 습성들이 계속되고
    그러면서 일종의 강약 약강의 민족성이 형성된게 아닌가 싶어요

    거의 동물의 습성이라고나 할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섬이라는 특성 때문인가.. 하고 요즘 계속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무튼 저 나라도 앞으로 어마무시 피를 흘려야 조금 숨쉬고 살게 될지 않을지..

    일본 여성들이 우리나라보다 지위가 낮다면서요?
    그것도 아마 강약약강 중의 하나일거라 짐작합니다.

    아무튼 최근 여러사태를 지켜보면 외교적인 부분에서도 여러가지를 깨닫게 되었고
    일본도 제대로 보게 되는것 같네요
    우리 국민이 각성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고요
    지금 토착왜구들 땜시 좀 그렇지만 어쨌거나 긴 역사를 지내며 흘린 피, 그리고 최근엔
    촛불 들어 이뤄낼 우리들의 성과들을 생각해보자니
    너무나 힘이 나고 자랑스럽습니다 !

    자부심이 막 커지는듯 하고
    우리민족 우리국토에 대해 갑자기 사랑이 뽕뽕 솟아나는 기분 들어요
    이래서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목숨걸로 독립운동도 할수 있었겠죠
    이제 이해가 됩니다..

  • 7.
    '19.7.26 11:40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그저껜가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보셨나요?
    그 옛날부터 정말 세밀하고 주도면밀하게
    우리나라를 착착 집어 삼키던 시나리오..
    정말 오소소하니 소름 돋았어요
    안 보신분은 꼭 찾아서 한번 보세요.

  • 8. ㅇㅇㅇ
    '19.7.26 11:42 AM (114.200.xxx.202)

    일본의 정치 뿌리를 보면 야쿠자와 윈윈관계죠
    일본정치는 야쿠자와 그 뿌리가 깊기 때문에
    천박하고 독재에 가까운 정치를 하는거임
    가짜뉴스는 기본이고 언론장악도 기본이고 국민을 우민화 하는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부자지만 국민은 가난한 나라죠
    낙수효과가 최고라고 여기며 기업들 적립금쌓게하고
    국민들은 비정규직에 최저임금에 시달리죠
    일자리가 많은것도 다 그런 이유임
    낮은임금에 비정규직에 계약직자리

  • 9. 성모마리아
    '19.7.26 11:42 AM (218.154.xxx.140)

    일본의 천주교사? 한번 찿아보세요.
    막부가 천주교 신도들을 정말 엄청나게 학살해서
    화형 시켰다고..ㄷㄷㄷ
    기독교가 결코 뿌리 내리지 못했데요.
    그런식이겠죠. 국민들 길들이는거.
    엄청나게 쎄게 대규모로 스스로들 감시하도록. 딴생각 못하도록!!!

  • 10. ㅇㅇㅇ
    '19.7.26 11:44 AM (114.200.xxx.202)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이웃나라로부터 끊임없는 침략을 당해왔기때문에
    거기에 단련돼 이젠 왠만한 위협에는 끄덕도 없이 강인합니다.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높고 자기 목소리도 낼수 있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이죠
    정치수준도 품격이 높죠
    친일파들 토착왜구들만 천박한 일본을 닮아 수준낮을뿐

  • 11. 사무라이
    '19.7.26 11:46 AM (218.154.xxx.140)

    야쿠자는 메이지유신 이전의 사무라이 라더군요.
    권력잡은 사무라이가 있으면 그렇지 못한 사무라이들이 있는데
    불만있는 애들이 모여서 야쿠자가 된거.
    근데 사무라이가 칼 들고 다녔잖아요? 그게 문화가 된거.

  • 12. 일본은
    '19.7.26 11:46 AM (175.209.xxx.73)

    사무라이 시대부터 바른 말을 하는 것은 곧 죽임을 당한다는 것으로 DNA가 인식하고 있어요
    절대로 바른 말을 안합니다 곧 사망이니까요
    오래전부터 일본 젊은 애들은 왜 똑같은 검은 정장에 하얀 넥타이만 매고 다니는지
    자동차는 왜 99% 흰색만 타는지 궁금했어요
    애들은 튀는 것은 절대로 용납 못합니다
    그들도 우리나라가 부러울 것이에요
    저렇게 목소리를 내고 대통령까지 바꾸고...ㅎㅎㅎ
    불쌍타하고 지켜봅시다~~~~

  • 13. 생각해봤는데
    '19.7.26 11:50 AM (110.70.xxx.179)

    혹시나.... 일본이 섬나라라서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리나라도 섬들은 그런 비슷한 특징이 있잖아요

    사방이 막혀있고 도망갈데도 전혀 없고
    쥐도새도 모르게 죽을 수 있고, 억울하다고 어디 주변 견제세력에 호소할데도 없고
    강자한테 찍히면 그야말로 살수가 없는거죠

    그러다보니 살기 위해서
    자기 목소리, 진짜 자신의 진실된 의견을 내기보다는, 다수에 자기를 묻어가고
    강자앞에서 굽신거리며 그저 비위상하지 않게 하려는 습성들이 계속되고
    그러면서 일종의 강약 약강의일본민족성이 형성된게 아닌가 싶어요

    거의 동물의 습성이라고나 할까...
    최근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마도 섬이라는 특성 때문인가보다.. 라고 계속 생각하게 되더군요

    아무튼 저 일본이라는 나라도 앞으로 과거에 우리가 그랬던것 처럼
    앞으로 어마무시 피를 흘려야 조금 더 성숙민주 사회에서 숨쉬고 살게 될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 여성들이 우리나라보다 지위가 낮다면서요?
    그것도 아마 강약약강 중의 하나일거라 짐작합니다.

    아무튼 최근의 격동적인 여러사태를 지켜보면서 또 주변강국들의 횡포를 보면서
    우리나라 현 처지도 새삼 피부로 느끼게 되었고요
    외교라는것도 좀 이해하게 되었고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외교적으로나 자력을 키운다는것이 얼마나 처절하게 중요한 것인지를
    절절히 깨닫게 되었어요

    일본도 제대로 보게 되었고
    우리나라와의 관계도 선명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어떻게 앞으로 가져가야 할지도 알게 되었어요 (이게 가장 큰 소득)

    어쨌거나 이번일들로 저를 비롯 우리 국민들이
    일본을 새로이 깨닫고 각성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고요

    지금 토착왜구들 땜시 좀 그렇지만.. 어쨌거나 긴 역사를 지나오며 흘린 그 무수한 선조님들의 피와 희생,
    그리고 최근엔 촛불 들어 이뤄낸 우리들의 성과들을 생각해보고 있자니
    너무나 힘이 나고, 새삼 우리나라가 자랑스럽습니다 !

    자부심이 퐁퐁 샘솟듯이 올라오며 커지는듯 하고
    우리민족 우리국토에 대해 갑자기 사랑이 뽕뽕 솟아나는 기분 들어요

    이래서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목숨걸고 독립운동도 할수 있었겠죠
    이제 이해가 됩니다..

  • 14. 일본이 최후로
    '19.7.26 11:53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목표 삼는것 --------------------------------------------> 불장난

    과거처럼 넋 놓고 있다 두번씩이나 얻어 터지지 말고
    세번째는 준비 단단히 합시다.

  • 15. 이지메가
    '19.7.26 11:54 AM (211.245.xxx.178)

    생활화 된속에서 거스를수있겠어요.
    일제치하때 고문하던거봐요. 어느날 문득 생긴 기술이겠어요? 지들 자국민한테 써먹어가면서 길들이던 기술일텐데요.

  • 16. ....
    '19.7.26 11:57 AM (110.11.xxx.8)

    오죽하면 국회의원조차 세습이 되는 나라입니다.

    정치는 후진국 오브 더 후진국....ㅡㅡ;;;;

  • 17. 선거구 미친다
    '19.7.26 12:01 PM (218.154.xxx.140) - 삭제된댓글

    아들이 선거구 물려받는거 ㅋㅋ
    저도 한동안 그게 이해가 안되어서
    몇번 찾아본 기억이 나네요.
    선거구를 물려받는다는게 아버지가 그곳 의원이었으면
    아들도 그곳에 출마해서 사람들이 알아서 찍어주는거.
    그런 희한한 선거가 있단거.. 세상 유일할듯.
    처음 들었을때 참 이상하다 생각했었으니까요.
    우린 안찍어주면 떨어지는게 당연하니.

  • 18. 허거걱
    '19.7.26 12:03 PM (110.70.xxx.179)

    저게 진짜 실화인가요?
    기업 아들에게 물려주는것도 우리는 거품물고 난리인데..
    아니 선거구를 물려주다니.. 이게 진짜 실화인지.. ㅎㄷㄷㄷ
    넘 어이없어서 웃음이 다 나네요

    어딘가 모르게 북한과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요

  • 19. 선거구 미친다
    '19.7.26 12:03 PM (218.154.xxx.140)

    아들이 선거구 물려받는거 ㅋㅋ
    저도 한동안 그게 이해가 안되어서
    몇번 찾아본 기억이 나네요.
    선거구를 물려받는다는게 아버지가 그곳 의원이었으면
    아들도 그곳에 출마해서 사람들이 알아서 찍어주는거.
    그런 희한한 선거가 있단거.. 세상 유일할듯.
    처음 들었을때 참 이상하다 생각했었으니까요.
    우린 안찍어주면 떨어지는게 당연하니.

    제생각엔,
    민주주의 흉내라도 내야하니 선거라는걸 하긴 하는데
    암묵적인 룰로 자기선거구 국회의원의 아들을 찍는거.
    이게 그냥 국회의원이 아니라
    지방영주 = 국회의원 이렇게 인식하는거.
    그래서 일본사람들은 민주주의란걸 실제론 잘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고 그냥 자기들 방식대로 하려고 한단걸 알았네요.
    영어도 수학도 죄다 그런식이라면서요?
    서양의 책들 들고와서 자기들 식으로 해석하는거.

  • 20. 진짜
    '19.7.26 12:05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

    정신바짝차려야
    우리나라 꿀꺽하려고 작전들어간
    일본으로 보여요

  • 21. ㅇㅇ
    '19.7.26 12:05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일본에서 안태어난게 얼마나 다행인지
    미투한 여성 매장하고
    한국여행 가고 싶다했다고 방송에서 이지메 시키고
    전형적인 약강강약
    한국인인게 자랑스러워요 전
    강대국들 사이에서 나라 지키며 도약하는거 보세요
    보통국민들이 아니예요

  • 22. 레이디
    '19.7.26 12:10 PM (223.62.xxx.159)

    뉴스 시사프로가 거의 없음

  • 23. ㅇㅇ
    '19.7.26 12:12 PM (223.39.xxx.104)

    쥐박이가 꿈꾼나라죠
    국민수준이 다르다는걸 모르고...
    아직 20프로 모지리들이 문제긴하지만
    한국국민의 지적수준은 세계최고라고 자부합니다

  • 24. ....
    '19.7.26 12:13 PM (114.129.xxx.194)

    누군가 일본은 잘사는 북한이라고 하던데요
    아마 그게 정답일 겁니다
    일본, 중국, 북한
    주변국들 꼬라지들이 비슷한 거 보면 우리나라는 정말 특별한 게 맞아요
    우리나라도 4.19 혁명이 없었다면 저 나라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25. 하하
    '19.7.26 12:15 PM (110.70.xxx.179)

    와 윗님 표현 대박이네요

    일본은 잘사는 북한. !!

    이런 간명한 표현이라니.. 제가 구구절절이 쓴게 딱 저한마디로 압축되네요

  • 26. ...
    '19.7.26 12:16 PM (39.117.xxx.200)

    미투 운동이 유일하게 성공 못 하고 지나간 나라예요.
    일본 애들 맨날 북한 비난하기 바쁜데
    자기네도 사상통제 하는건 북한 못지 않아요.
    오죽하면 일본을 잘 사는 북한이라고 부를까요.

    요번 선거 통해 드러난 것처럼
    국민들의 정치의식 또한 얼마나 뒤떨어져 있나요?
    솔직히 경제 빼놓고는 정치, 문화 면에서도
    다 우리보다 미개한데 (일본이 잘쓰는 미개하다는 표현 일부러 썼어요)
    그 동안 덮어놓고 찬양하는
    우리나라 일부 언론과 정치인들 때문에 포장되어 있었던 거죠.

  • 27. 중국은
    '19.7.26 12:44 PM (221.141.xxx.186)

    천안문 시위라도 있었죠
    일본은 곪아 썩어가고 있어요
    근데 더 안심이 되는건
    저나라 국민성은 썩고 곪아도 고스란히 받아 들인다는것
    우리처럼 고치고 또 고치고 이런게 안되는 나라
    필망의 표본인 나라죠
    망하기전에 발악을 할게 좀 걱정돼서
    대비 잘해야죠

  • 28.
    '19.7.26 2:01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그런이유도 있겠지만

    종전후 한국전쟁 덕분에 어려운거 모르고 살다가
    부통산 거품으로 큰거 한방 맞고 겨우 정신을 차리려는 찰나에
    원전사고로 또 크게 한방.. 연거퍼 맞고나니 국민들이 거의 체념상태..

    경기살린다고 아베가 엔을 엄청 찍어서 필요한곳 여기저기 뿌려주니
    아베말을 안들을래야 안들을수가 ..

  • 29. ...
    '19.7.26 5:48 PM (211.248.xxx.27)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씀 맞아요. 섬이라 찍히면 도망갈데가 없는 지리적 여건 땜에 튀면 안되었던거죠.
    국화와 칼...이라고 일본사람의 의식을 해부한 책 있는데 거기 나옵니다.
    왜 그들의 심성이 그렇게 뒤틀렸는지. 혹시 안 보셨으면 강추 드립니다.
    일본인들이 왜 저렇게 이해 안되는 행동을 하는지 알수 있어요.
    표리부동한 그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겉으로의 친절한 미소에 속지 않기 위해
    우리국민들 한번씩 꼭 읽어야돼요.

  • 30. ...
    '19.7.26 5:53 PM (211.248.xxx.27)

    원글님 말씀 맞아요. 섬이라 찍히면 도망갈데가 없는 지리적 여건 땜에 튀면 안되었던거죠.
    국화와 칼...이라고 일본사람의 의식을 해부한 책 있는데 거기 나옵니다.
    미국이 일본을 통치하기위해 그들을 파악하려고 문화인류학자가 그들을 연구한 책이에요.
    왜 그들의 심성이 그렇게 뒤틀렸는지. 혹시 안 보셨으면 강추 드립니다.
    일본인들이 왜 저렇게 이해 안되는 행동을 하는지 알수 있어요.
    표리부동한 그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겉으로의 친절한 미소에 속지 않기 위해
    우리국민들 한번씩 꼭 읽어야돼요.

  • 31.
    '19.7.26 5:54 PM (110.70.xxx.179)

    책 추천 감사드립니다.
    국화와 칼. 왜 이거 들어본거 같죠?
    혹시 한때 아주 유명했던 책 아닌가요..
    아무튼 한번 읽어볼께요

    뭐 그들을 알고 싶고 그런건 아니지만
    진짜 요즘에는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아서
    자꾸 생각해보았던거 같아요

    그동안 친절한 미소와, 깨끗함.
    이런것들로 왠지 모든 수준이 다 선진국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그 생각이 진짜 왕~~창 깨져 버렸네요
    정말 다행이긴 하지만요

    책 찾으러 갑니다요 ==3

  • 32. ..
    '19.7.28 9:49 PM (211.36.xxx.168)

    맞아요. 유명한 책이예요 루스 베네딕트 라고 미국의 유명한 문화인류학자가 쓴 책인데 일본인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689 결혼... 왜 이렇게 힘들까요 17 ... 2019/07/26 8,129
955688 틱이 있는 학원선생님 괜찮을까요? 11 ... 2019/07/26 2,846
955687 발망치 vs. 키보드 망치 3 ... 2019/07/26 1,025
955686 이사왔는데 인터넷해지 위약금 내야한데요 16 ..... 2019/07/26 6,739
955685 헐~ 직장동료가 9월에 삿뽀로 예약한다네요 41 ㅇㅇ 2019/07/26 7,036
955684 사랑하는 남편 자랑합니다. 7 ㅎㅎㅎ 2019/07/26 3,543
955683 (신앙관련)서울, 영통쪽 교회 추천부탁드려요 3 자두 2019/07/26 662
955682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줍니다 6 황당 2019/07/26 2,554
955681 대학병원 mri 예약 잡는데 이런 경우 흔한가요? 3 ..... 2019/07/26 2,121
955680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되었네요. 10 전북 2019/07/26 3,661
955679 아이폰 보험금 얼마씩 내시나요? 3 아이폰 2019/07/26 1,076
955678 IET 국제영어대회 아시는 분 ~ 1 궁금 2019/07/26 617
955677 옆집에서 이런 경우 2 .. 2019/07/26 2,031
955676 與, 日수출규제에 도쿄올림픽 정면 조준.."日 아킬레스.. 5 뉴스 2019/07/26 1,574
955675 펌)한의대 합격한 70대 7 ㅇㅇ 2019/07/26 4,410
955674 양양 맛집 시장 등등 추천해주세요~ 4 양양 2019/07/26 2,461
955673 왜 피해자는 많은데 가해자는 안보일까요..? 11 ㅇㅇ 2019/07/26 1,986
955672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으로 살면 하고 싶은 것들.. 13 ..... 2019/07/26 4,300
955671 맛있지만 억센 열무김치~~ 버려야 할까요? 9 1인가구 2019/07/26 2,667
955670 일반 입출금 통장 중에서 금리가 높은 상품 추천해주세요 1 .... 2019/07/26 930
955669 유니클로 "이래도 안 살래?"…'일본제품 NO.. 32 응 안사 2019/07/26 7,805
955668 펀드 만기된채로 한참 두었는데 2 궁금 2019/07/26 1,534
955667 일베 유니클로 1 ㅇㅇㅇ 2019/07/26 544
955666 가계약금을 다시 돌려주는데 중개인 자기통장에 넣으라고 13 부동산중개인.. 2019/07/26 2,166
955665 "친일 매국노 김무성" 대학생들, 김무성 사무.. 2 이뻐라! 2019/07/26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