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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무섭지 않은 공포 영화 추천해주실래요?

ㅇㅇ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19-07-26 10:38:24
두려움과 겁이 넘 많아요
제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인정해주지 않아서라고 해요
공포영화를 보며 극복해보려구요
전 잔인하거나 싸우는 거 공포물 절대 안보거든요
자신이 없긴 하지만
이겨내보려구요
IP : 112.170.xxx.6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바하
    '19.7.26 10:39 AM (58.230.xxx.110)

    크게 공포스럽지 않아요...

  • 2. 요즘
    '19.7.26 10:39 AM (112.170.xxx.69)

    상영하고 있는 사일런스 ?
    어떤가요?
    오늘은 집에서 케이티로 다운받아서 보구요

  • 3. ㅇㅇ
    '19.7.26 10:40 AM (112.170.xxx.69)

    감사합니다

  • 4. 장산범
    '19.7.26 10:40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장산범 정도?

  • 5. ...
    '19.7.26 10:43 AM (222.111.xxx.21)

    그게 극복되는게 아닌데 굳이 왜 보시려고?

    저도 공포영화 너무너무 싫어하고 절대 안봤는데요.
    나이가 50이 눈앞에 오니 웬만한 공포영화는 하나도 안 무서워졌어요.
    세상 살면서 못 볼꼴을 너무 많이 봐서 무서운게 없어졌나 싶을 정도...

    어쩌다 요즘 살벌하다고 유명한 공포영화는 주루룩 보게됐는데 한개도 무섭지 않더이다
    2-30대였다면 절대 쳐다도 안봤을 영화들인데...

    굳이 공포영화로 억지로 극복하려고 하지마세요.
    세상 열심히 살다보면 적당히 무뎌져서 웬만한 건 무섭지도 않게 됩니다.

  • 6. ㅇㅇ
    '19.7.26 10:45 AM (112.170.xxx.69)

    부끄럽지만
    40대 후반 입니다 ㅠㅠ
    남은 인생은 좀 자유로운 감정으로 살고 싶어요
    혼자 여헹도 가고
    아이가 커서 떠나도 외롭지 않고
    혼자 씩씩하게 ...

  • 7. .....
    '19.7.26 10:46 AM (114.129.xxx.194)

    '알포인트'는 절대로 보지 마세요
    그 영화를 이해하기 시작하면 그보다 무서운 영화가 없거든요

  • 8. 쓸개코
    '19.7.26 10:46 AM (175.194.xxx.223)

    오래된 스릴러인데 마이클 더글라스 주연 숀팬 조연 ' 더 게임' 괜찮았어요.
    캐네스 브레너, 엠마톰슨 '환생'
    해리슨 포드, 미셸 파이퍼 '왓 라이즈 비니스'
    캐빈 베이컨 '스터 오브 에코'

  • 9. 쓸개코
    '19.7.26 10:47 AM (175.194.xxx.223)

    다이엘 크레이그, 레이첼 와이즈 '드림하우스'
    이 작품은 좀 슬퍼요.

  • 10. ...
    '19.7.26 10:49 AM (222.111.xxx.21)

    쓸개코님, '환생'이 공포영화는 아니지 않나요? 그냥 약간 스릴러 정도?
    아주 옛날에 봤는데 전혀 공포스럽지 않고 판타지같이 느꼈는데...
    하긴 원글님 정도면 이것도 무서울 수는 있겠당...

  • 11. 쓸개코
    '19.7.26 10:52 AM (175.194.xxx.223)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그래서 스릴러라고 했는데 원글님이 너무 무섭지 않은거 추천하시길래 적어봤어요~

  • 12. T
    '19.7.26 10:52 AM (175.223.xxx.89) - 삭제된댓글

    공포영화를 보는게
    혼자 여행을 갈수 있거나 아이가 독립해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데 도움이 될까요?
    저 공포영화 못보는데 혼자 여행 잘다녀요.
    외로움도 잘 안느끼고 혼자있는 시간 즐기구요.
    차라리 혼자 밥먹고 혼자 영화보고 혼자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의외의 즐거움이 있답니다.

  • 13. 쓸개코
    '19.7.26 10:52 AM (175.194.xxx.223)

    네 맞아요. 그래서 스릴러라고 했는데 원글님이 너무 무섭지 않은거 추천하시길래 적어봤어요~
    왓 라이즈 비니스나 스터 오브 에코도 귀신나오기는 하는데 심장 쿵쿵대는 영화는 아니라서 적어봤어요.

  • 14. ㅁㅁㅁㅁ
    '19.7.26 10:53 AM (119.70.xxx.213)

    현실생활에서 무서운걸 극복해야지
    공포영화보며 공포극복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 15. 점5개님
    '19.7.26 10:56 AM (121.179.xxx.158) - 삭제된댓글

    알포인트 해석 어디에 올라있는것 있나요?...

  • 16. 알포인트
    '19.7.26 11:09 AM (183.98.xxx.142)

    댓글에 있어서 하는 말인데
    그 영화 세번째 볼때가 가장 오싹했어요
    정말 잘 만들어진 영화예요
    전 무서운영화 매니아인데
    정말 탑쓰리 안에 꼽네요 개인적으로

  • 17. ㅇㅇ
    '19.7.26 11:09 AM (112.170.xxx.69)

    제 생각이 아니고
    어느 강의에서 들은 팁이라 실천해보려구요
    저도 반신반의 하고 있어요
    저도 혼자 잘 놀아요
    근데 남편과 아이가 없는 날은 쫌 쓸쓸하더라구요
    이게 내 두려움 때문인가 해서요

  • 18. 저기
    '19.7.26 11:15 AM (110.70.xxx.179)

    쓸개코님 추천작 중에서

    환생~~~ 아 이거 넘넘 재밌어요
    진짜 울트라 캡 짱 완전 너무너무 재밌어요

    진짜 초강추!!!

  • 19. ....
    '19.7.26 11:16 A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쓸쓸한 날에는 전 코믹 봐요.
    그리고 밖에 나가 산책...^^그러다 잘보고...

  • 20. 쓸개코
    '19.7.26 11:25 AM (175.194.xxx.223)

    kt올레에서 무료로 풀린 영환데 '맨인더다크'도 괜찮았어요.

  • 21. 공포영화
    '19.7.26 11:58 AM (222.232.xxx.41)

    무섭지 않은 공포영화 저장해요 감사합니다

  • 22. 옛날 영화
    '19.7.26 12:05 PM (182.221.xxx.55)

    적과의 동침, 위험한 독신녀, 퍼시픽 하이츠 이런 스릴러물이 이야기도 탄탄하고 약간 무섭고 재미있어요.

  • 23. 쓸개코
    '19.7.26 1:00 PM (175.194.xxx.223)

    오! 윗님 적어주신 작품들 다 봤거든요. 아주 좋은 작품들이죠. 거기에 덧붙여 공포는 아니지만 범죄스릴러 바운드 추천합니다.

  • 24. 최근에 본 영화
    '19.7.26 5:01 PM (42.113.xxx.46)

    넷플릭스 영화면서 제목은 허쉬hush 예요
    청각장애인 여자주인공이 연쇄살인범하고 혈전펼치는 얘긴데요 잼있게 봤어요

  • 25. 보지마세요
    '19.7.27 12:06 AM (61.253.xxx.78)

    두려움과 겁이 더 많아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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