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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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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19-07-26 10:18:34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11.48.xxx.1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9.7.26 10:22 AM (125.179.xxx.41)

    돈이 너무 없어서 우울하고 힘들어요ㅠ
    아이 치과도 가야하는데..미루고만있네요

  • 2. ..
    '19.7.26 10:24 AM (218.148.xxx.195)

    비가 너무와서 내일 캠핑 취소네요 흑!!

  • 3. As
    '19.7.26 10:26 AM (122.35.xxx.223)

    우리초등아들 친구가없어 걱정이예요. 사회성이 떨어지는데.. 고민되네요.

  • 4. 저요
    '19.7.26 10:30 AM (110.70.xxx.179)

    옆에 엄청 큰 공사현장에서 자꾸 소음 먼지를 발생시켜 괴로워 죽겠습니다 ㅠㅠㅠ

  • 5. 요정님
    '19.7.26 10:34 AM (211.36.xxx.182)

    고마워요 ㅎ
    그냥 고맙다고 말 하고싶어 댓글 남겨요.
    82 하는 모든 분들
    초초초 긍정으로
    오늘 하루
    무조건 행복 합시닷!!!!!!

  • 6. ....
    '19.7.26 10:35 AM (211.213.xxx.111)

    너무 너무 예민해서,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묘한 기류나 어떤 사람의 의도 같은 걸 너무 너무 캐치를 잘해요.
    그냥 보통 사람들이 스루하는 일들도 제 눈에는 레이더에 포착되듯이 뙇 보여서 사람을 쉽게 좋아하질 못해요.
    젊을 때는 저 혼자만의 착각인거 같아서 나는 왜 이렇게 부정적일까 괴로워했는데 나이들고 보니 뒤에가서 일어나는 일들 보면 결국 제 눈이 맞았던 때가 많아요.
    그러니 더 괴롭네요...

  • 7. 긍정요정
    '19.7.26 3:47 PM (211.48.xxx.129)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고 싶다.
    아이 건강을 위해 모든 것을 해주고 싶다.
    미래에 대해 안심하고 싶다.
    ============================================
    돈이 너무 없어서 우울하고 힘들어요ㅠ
    아이 치과도 가야하는데..미루고만있네요

  • 8. 긍정요정
    '19.7.26 3:48 PM (211.48.xxx.129)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싶다.
    야외에서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
    비가 너무와서 내일 캠핑 취소네요 흑!!

  • 9. 긍정요정
    '19.7.26 3:49 PM (211.48.xxx.129)

    아이가 그룹에 잘 어울려 지내길 원한다.
    아이에게 친한 친구들과 교류하며 지내길 원한다.
    아이가 잘 지내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
    아이에 대해 안심하며 지내고 싶다.
    ============================================
    우리초등아들 친구가없어 걱정이예요. 사회성이 떨어지는데.. 고민되네요.

  • 10. 긍정요정
    '19.7.26 3:50 PM (211.48.xxx.129)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고 싶다.
    ============================================
    옆에 엄청 큰 공사현장에서 자꾸 소음 먼지를 발생시켜 괴로워 죽겠습니다 ㅠㅠㅠ

  • 11. 긍정요정
    '19.7.26 3:52 PM (211.48.xxx.129)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싶다.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싶다.
    사람들과 편하고 안심되게 어울리고 싶다.
    ============================================
    너무 너무 예민해서,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묘한 기류나 어떤 사람의 의도 같은 걸 너무 너무 캐치를 잘해요.
    그냥 보통 사람들이 스루하는 일들도 제 눈에는 레이더에 포착되듯이 뙇 보여서 사람을 쉽게 좋아하질 못해요.
    젊을 때는 저 혼자만의 착각인거 같아서 나는 왜 이렇게 부정적일까 괴로워했는데 나이들고 보니 뒤에가서 일어나는 일들 보면 결국 제 눈이 맞았던 때가 많아요.
    그러니 더 괴롭네요...

  • 12. 긍정요정
    '19.7.26 3:53 PM (211.48.xxx.129)

    (211.36.xxx.182) 님,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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