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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늙어야지

이제 55 조회수 : 3,893
작성일 : 2019-07-26 09:58:52

어제 본글중에 내일 해먹어야지하는 글이 있었어요.

그것도 우리집에 재료가 엄청 많은거라서 까먹을수가 없을듯한데 말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그 놈의 재료가 생각이 안나서 여기 자게를 거슬러 올라갔지요

기특하게도 참깨소스는 기억났어요 ㅋㅋ ㅠㅠ

찾았어요 8페이지에서...

양파 찾고보니 대문글에도 있더만요.

이제는 휴대폰에 메모하고 살아야할까봐요

IP : 118.37.xxx.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19.7.26 10:01 AM (1.241.xxx.7)

    기억력 문제 말고요‥
    늙기 전에 죽을 수 없으실거예요ㆍ

  • 2. ..
    '19.7.26 10:01 AM (49.169.xxx.98)

    뭔데요? 알려주세요. 죽지 마시구요 ㅎㅎ

  • 3. ..
    '19.7.26 10:01 AM (222.237.xxx.88)

    휴대폰에 메모하고 지낸지 오래되었습니다. ㅠㅠ

  • 4. ...
    '19.7.26 10:04 AM (118.37.xxx.57)

    대문글에 양파글입니다 ㅎ

  • 5. 동갑내기
    '19.7.26 10:05 AM (112.164.xxx.216) - 삭제된댓글

    같은데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세요
    늙으면 죽어야지, 해야지요
    자꾸 그러면 안됩니다,
    천천히 생각하고 천천히 말하세요
    자꾸 기억을 되돌리기 하고요

  • 6. ...
    '19.7.26 10:07 AM (183.98.xxx.95)

    이렇게 말하는 친저엄마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느껴요
    맘이 조급하시고 불안하시고

  • 7. ...
    '19.7.26 10:26 AM (211.202.xxx.114)

    늙으면 죽어야지.. 아닌가요? ㅋㅋ

  • 8. ,,,
    '19.7.26 10:30 AM (121.167.xxx.120)

    그런일 흔하고 일일이 신경쓰면 스트레쓰 받아요.
    내가 나를 못 믿는 일까지 생겼어요.
    자신감이 없어요.
    그러러니 하고 이러는게 내나이에 정상이다 생각하면
    위로가 돼요.

  • 9.
    '19.7.26 10:35 AM (220.79.xxx.102)

    죽으면 늙어야지라고 쓰던 일부러 그런거라 생각됩니다.. 그쵸?

  • 10. ...
    '19.7.26 10:53 AM (118.37.xxx.57)

    음님
    넵 !

  • 11. ㅁㅁㅁㅁ
    '19.7.26 11:49 AM (119.70.xxx.213)

    ㅋㅋㅋ
    늙으면 죽어야지라고 읽고 들어와
    뭐가 이상한지도 몰랐네요

  • 12. 정말
    '19.7.26 12:44 PM (183.98.xxx.95)

    일부러 그러신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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