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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 코트에 꽂혔어요;;

gg 조회수 : 2,753
작성일 : 2019-07-26 09:17:40
우연히 매장갔다 입어봤는데~~
소재가 프라다원단처럼 바스락거리는 소재예요.
얇구요~안감은 따로 없어요.
기장이 긴데 요즘 홍이 유행이라 그런지 160제키에도(낮은 블로퍼신고 입어봤아요)어색하지않고 이쁘더라구요.
원피스 입은 느낌도나고.
같이간 딸아이고 이쁘다고.
문제는 간절기 옷이라 사놓고 본전못 뽑을까봐...
그냥 확 살까요?
http://m.sivillage.com/goods/initDetailGoods.siv?goods_no=1902172689
IP : 182.227.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6 9:19 AM (108.82.xxx.161)

    트렌치코트 디자인이네요. 제눈엔 디테일이 넘 많아요
    저 앞뒤 덮개만 없음 더 나았을것 같아요

  • 2. 너무
    '19.7.26 9:19 AM (119.198.xxx.59)

    취향타는 디자인이네요 ..

    저는 베이직한걸 좋아하는지라

    본인이 입으실거니 본인 맘에 들면 사는거죠 뭐

  • 3. 이쁘네요
    '19.7.26 9:22 AM (221.141.xxx.186)

    트렌지코트 거기서 거기라 교복같은 느낌
    싫어서 안입었는데
    이건 입고 싶네요

  • 4.
    '19.7.26 9:23 AM (121.141.xxx.57)

    벨트 차야하는게 불편하긴 하더라구요
    색상과 천은 좋은데 디자인은 조금 과한 느낌 들어요

  • 5. 근데
    '19.7.26 9:24 AM (221.141.xxx.186)

    본전 생각하시면
    안사셔야 할듯요
    유행탈듯요
    그냥 내멋에 산다 여야
    본전 뽑을듯해요

  • 6. 생각보다
    '19.7.26 9:27 AM (182.227.xxx.142)

    디테일 많지않던데
    사진엔 디테일이 과해 보이나요?
    허리는 그냥 풀르고 자연스레 입는게 이뻤어요~
    특히 뒤태가 넘 이뻐서@@

  • 7. wii
    '19.7.26 9:27 A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

    같이 간 딸이 이쁘다고 했으면 사서 일이년 실컷 입으세요. 두 시즌만 잘 입어도 본전 뽑았다 생각해요.
    저런 옷은 어울리기만 하면 오히려 유행 안 타고 잘 입을 수 있어요.

  • 8. 엥?
    '19.7.26 9:28 AM (106.102.xxx.180)

    키 160인 분이 총장 120짜리 코트를 사신다고요?
    발목 조금 위에 오겠네요
    진심으로 뜯어 말리고 싶어요

  • 9. 제가
    '19.7.26 9:35 AM (182.227.xxx.142)

    롱원피스나 롱스커트 좋아해요~
    그리 길지 않았어요.
    제 고민은 간덜기옷이라 자주 못입을까봐인데....

  • 10. ..
    '19.7.26 12:32 PM (125.180.xxx.122)

    매일 외출하시는스타일이면 사세요.
    간절기옷이라 몇 번 못입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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