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과자 먹고 있어요
오징어볶음에 부추부침개에 밥 먹고 나왔는데
과자가 땡겨서 한 봉지 집어 왔어요.
버스 안에서 몰래(지송합니다) 먹는데 왤케 맛있죠?
도착하면 커피마셔야징
즐건 하루 되세요.
1. . .
'19.7.26 8:59 AM (221.150.xxx.28)혹시 20대? 그땐 먹는낙이 최고였는데 ㅎㅎ
2. ...
'19.7.26 9:00 AM (112.220.xxx.102)주변은 다 알아요
냄새나요 -_-ㅎ3. 잉
'19.7.26 9:00 AM (211.205.xxx.19)저두 커피랑 꼬북칩 먹어야겠어용 ㅋㅋ
4. ㅇ
'19.7.26 9:00 AM (175.127.xxx.153)과자라도 냄새나요
원글님만 모를뿐
애들도 버스에서는 안먹겠네요5. ..
'19.7.26 9:00 AM (222.237.xxx.88)어우, 부추부침개 먹고싶어라.
6. ㅇㅇ
'19.7.26 9:02 AM (220.76.xxx.78)먹는게 남는것
살빼다 아파요 뜽하면 안되지만7. 아휴
'19.7.26 9:02 AM (220.233.xxx.68)다들 넘 야박하셔. 과자쯤 좀 어떤가요? 별로 냄새 안 나요
8. ...
'19.7.26 9:03 AM (59.17.xxx.176) - 삭제된댓글저도 그 정도 냄새는 참아줄래요.
대신 한입만9. 웩
'19.7.26 9:03 AM (106.102.xxx.180)버스, 지하철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 먹는거는 제발 참아 주세요
다른 사람들은 냄새 때문에, 토 쏠리고 비위 상해요.10. 그나마
'19.7.26 9:04 AM (175.120.xxx.135)과자는 애교죠~~
11. ᆢ
'19.7.26 9:05 AM (210.100.xxx.78)과자는 이해합니다
12. 군것질
'19.7.26 9:07 AM (121.146.xxx.250)저도 과자 정도는 괜찮아요
아줌마 되고 나선 과자 안 먹게 된 지 오래지만
저도 오징어칩 고구마깡 자갈치 같은 스낵종류
좋아 했어요
오랜만에 와사삭 먹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13. 민감하게시리
'19.7.26 9:07 AM (121.155.xxx.30)과자 정도는 봐줍니다 ㅋ
그거 맛있는거 알거든요 ㅋ
몰래 먹는데 얼마나 맛있겠어요~14. ..
'19.7.26 9:10 AM (125.178.xxx.206)김밥도 아니고 과자정도면 뭐
15. 우우
'19.7.26 9:11 AM (175.223.xxx.53)아직 어린 나이신가봅니당.
저는 과자만 먹으면 입이 너무 말라서
안주로만 먹습니당(절대 안먹진 않음)16. ㅋㅋ
'19.7.26 9:13 AM (175.116.xxx.162)햄버거 김밥도 아니고 과자정도야 뭐 ~~그나저나 20대이신가봅니다. 저도 과자 덕후이긴한데 아침에는 못 먹겠던데^^
17. 츄러스
'19.7.26 9:16 AM (223.38.xxx.121)감사합니다 ㅎㅎ
48입니다. 거듭 지송해유18. 괜찮아요
'19.7.26 9:25 AM (223.33.xxx.123)향기만솔솔날뿐이죠
과자가지고
위에오바는...
그러나 햄버거나김밥은 노노입니다19. ..
'19.7.26 9:37 AM (175.119.xxx.68)몰래 먹어도 알듯
버스에서 과자먹는 거 꼬마라도 한번도 못 봤어요20. .....
'19.7.26 9:57 AM (220.76.xxx.27) - 삭제된댓글과자 정도는 봐주세요
저도 40대 후반인데
비가 오니 감성은 메말라서 아무 느낌 없는데
식욕은 마르지가 않네요 ㅜㅜ
창밖 보면서 점심엔 부침개 해먹고
저녁에는 수제비나 김치찌개 끓여야겠다~~
이런 생각만 하고 있어요
비 오니까 왜 먹고 싶은게 더 많아지는지...21. 근데
'19.7.26 10:09 AM (1.234.xxx.107)버스 손잡이 잡은 손으로
내 입에 들어가는 음식 먹는 거
좀 그렇지 않으세요?
비위생적인 것 같은데....22. ...
'19.7.26 11:43 AM (125.177.xxx.43)과자 좀 먹는거야 어때요
23. ㅇㅇ
'19.7.26 1:43 PM (116.47.xxx.220)과자정도는 되는구나
이럼서 다들먹어대면...
하지말라면하지좀마세요
나하나쯤이야 이거 극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