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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밖으로 풍경을 달아놓은 아랫집

... 조회수 : 7,780
작성일 : 2019-07-26 05:37:12
풍경 소리에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요즘 바람 불 때마다 어디서 종소리가 들린다 했더니 아랫집에서 베란다 바깥으로 풍경을 달아놨네요. 낮에는 별 생각이 없다가 밤에 자다깨서 풍경소리 들으니 환장하겠네요. 듣기 싫다는 생각이 드니, 저희집 창문을 다 닫아놔도 풍경소리가 조그맣게 들리는데, 그 작은 소리에도 예민해져요.
9시 되자마자 관리사무소로 가서 얘기하려고 벼르고 있어요.
IP : 211.109.xxx.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6 6:11 AM (180.182.xxx.18) - 삭제된댓글

    현관문 안쪽에 붙여서 달아야지
    그걸 배란다에 달면 안되죠.. 창문 열고 사는 여름에.. 무개념이네... 자기나 듣기 좋은 소리지...

  • 2. ???
    '19.7.26 6:46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너무 시끄럽겠어요.

  • 3. .....
    '19.7.26 7:30 AM (114.129.xxx.194)

    풍경소리 듣는 낭만은 단독주택에서나 즐길 수 있는 사치라고 알려주세요
    공동주택에서는 참아야 할 게 많습니다

  • 4.
    '19.7.26 7:40 AM (1.225.xxx.15) - 삭제된댓글

    현관문에 매단 옆집
    그 집 문 열 때마다 소리가 크게 들리니
    새벽이건 늦은 밤이건ᆢ
    시끄럽네요

  • 5. 아이고
    '19.7.26 7:42 AM (39.118.xxx.211)

    풍경 욕먹이네요.무개념이.

  • 6. 푸르른
    '19.7.26 7:43 AM (115.137.xxx.66)

    예전에 저희 윗집도 나무풍경을 베란다밖으로 달아놔서 저희집에서도 보이더라구요.좋은소리인데도 엄청 짜증났어요. 누가 민원넣었는지 며칠있다 사라졌어요. 바로 얘기하셔야해요.

  • 7. 풍경은
    '19.7.26 8:07 AM (223.62.xxx.168)

    풍경은 집 안에 달아야죠.
    그런데 현관문의 종도 시끄럽나요?

  • 8. 현관문에 단 옆집
    '19.7.26 9:04 AM (1.225.xxx.15) - 삭제된댓글

    절에서 바람불 때 들리는 청아한 소리가 아니고
    상점 문에 손님 오면 들리게 하는 딸랑딸랑 종 같은 거라
    문 열 때마다 소리가 나는데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에도 들리니 거슬려요

  • 9. dlfjs
    '19.7.26 11:17 AM (125.177.xxx.43)

    얘기해요 시끄럽다고
    밤낮으로 바람불면 소리나는데

  • 10. ㅈㅈㅈ
    '19.7.26 11:44 AM (121.152.xxx.158) - 삭제된댓글

    베란다 밖에 달았다구요?
    떨어지면 큰사고 나는거 아닌가요?
    민원넣으세요
    소리보다 위험인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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