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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19-07-25 22:02:07

남동생이 먼저 결혼을 해  중1 남자 조카가 있어요

어릴적에 멀리 떨어져 있어 자주 보지 못하고  명절이나  서울에 오면 보고 했는데

지방 근무하면서 예전보다 자주 보고 편하게 대해 그런지 조카가 인사성 버릇도 없네요

여름휴가 안가고 집에 혼자 있는다고 해서 조카 밥 챙겨 주는데 휴대폰을 하면서

밥을 한시간 이상 먹길래 ㄷㅇ아 학교에서도 밥 그렇게  늦게 먹어  했더니

무슨 개 소리야 하길래

너무 놀라 엄하게 아단을 쳤더니 방문을 쾅 닫고 들어 가버리네요

너무 이쁜 조카 였는데 사춘기라 그런지 요즘하는 행동 말투 너무 밉고 정 떨어지네요..

 

 

 

 

 

IP : 211.109.xxx.1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싸가지
    '19.7.25 10:40 PM (125.177.xxx.43)

    아무리ㅡ사춘기라도 다 그렇진 않아요
    어디 고모에게 그런 말을 ..
    밥은 뭐하러 챙겨줘요 증학생이면 알아서 사먹고 라면 끓여먹을텐데,,
    그냥 두고 집에 가요

  • 2. 학교
    '19.7.26 12:41 AM (125.177.xxx.106)

    에서 공부도 잘 안시키면서
    인성교육까지 안시키니 큰일이예요.
    집에서라도 가르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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