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잘못키웠다는 시아버지

. 조회수 : 4,612
작성일 : 2019-07-25 20:51:54
남편이 해외에 발령나서 먼저 나가고,
저는 친정에 좀더 있으려했더니,

시가에 빨리 오길 바라셔서,

남편이 
친정이 더 편하지 말했더니,

저한테 은근슬쩍 아들 잘못키웠다고 말씀하네요..

그말을 아들한테 하지,왜 저한티 하는지..
제탓이란건지.

친정이 편한걸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 70대,시아버지 저희만 그런거죠? 
IP : 14.4.xxx.2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요
    '19.7.25 8:55 PM (14.52.xxx.225)

    당연한거 아니냐고 당당하게 얘기하셔야죠.

  • 2. ㅇㅇ
    '19.7.25 8:57 PM (211.36.xxx.172)

    옛날분이고 옛날 마인드잖아요. 외국 발령으로
    당분간 시댁 볼 일도
    별로 없을텐데, 그렇게 화나시나요?

  • 3. dlfjs
    '19.7.25 9:01 PM (125.177.xxx.43)

    그냥 무시해요

  • 4. 해외갈때까지
    '19.7.25 9:01 PM (125.132.xxx.178)

    님이 출국할때까지 와서 자기 수발들라는 소리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시부 많아요. 우리집에도 한분 계시네요. 사돈결혼식가서(손윗동서의 남동생) 밥먹는데 큰아들내외가 인사만하고 밥 같이 안먹는다고 밥먹는내내 자식 잘못키웠다 부들부들 ㅋㅋㅋㅋ 아니 둘째아들내외가 모시고 가서 밥 같이 먹으면 되죠 큰아들은 그집 사위이기도 한데 그럼 사돈네행사 뒤처리해야지 지 아버지 옆에 껌딱지처럼 있어야하나요. 어른이지만 소견얕은 사람 많습니다

  • 5. 원글이
    '19.7.25 9:04 PM (14.4.xxx.220)

    남편은 먼저 해외나가있고,
    남편도 없는 시가가 제가 편하겠나요???
    절 키워준 친정부모님 제쳐두고, 수발을 바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서 당당한 시부모님 덕분에 저는 할말 못하고 우울증 걸릴 지경이에요ㅠ

  • 6. 당당한이아니고
    '19.7.25 9:08 PM (96.30.xxx.15)

    뻔뻔한
    이죠

  • 7. ㅈㅂ
    '19.7.25 9:11 P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손주들 보고싶으신 거 아닐까요.
    이제 보내면 한동안 못 보니.

  • 8. 하하하
    '19.7.25 10:20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아직 10년이 안 됐다면 불쾌한 마음 이해해요.
    만약 10년 넘었다면 뭘 그런걸로 꽁하고 그러시냐고 으하하 웃어버리세요.
    단어 하나하나 신경 쓰지 말고 공중에 흩어버리세요.
    해외 나가서 쒼나고 재미있게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634 (펌) 일본 근황 (feat. 중구 배너) 17 ㅇㅇㅇ 2019/08/06 3,193
956633 여의도 면적과 맞먹는 일제강점기 일본인 땅 국유화 2 뉴스 2019/08/06 658
956632 이명박의 4대강 총 사업비용은 22조? 아니면 32조 7천억? .. 7 .... 2019/08/06 881
956631 여학생이 스마트폰에 중독된 경우는 주로 무엇 때문인가요? 10 2019/08/06 2,526
956630 조국이 옳게 비판한 책제목이 "반일종족주의" 3 ... 2019/08/06 555
956629 성문종합영어로 공부하신 분 계시나요? 6 영어 2019/08/06 2,310
956628 독학으로 할만한 취미생활 있나요 12 ㄱㄱ 2019/08/06 4,433
956627 생여주 구입 4 생여주 구입.. 2019/08/06 868
956626 청포도가 왜 이리 싸죠? 14 이육사 2019/08/06 3,945
956625 고1인데 집에서 밥을 거의 안먹어요 6 고등 2019/08/06 2,226
956624 주옥순에게 더 화가 나는 점이 뭐냐면 7 덥네 2019/08/06 2,385
956623 여리고 온순한편인데 고집쎄고 징징대는 아이 7 궁금 2019/08/06 1,365
956622 "롯데그룹이란?" 확실히 알아 둡시다. 7 ㅇㅇㅇ 2019/08/06 1,418
956621 이런 면티는 어디서 살수 있나요...? 12 눈꽃빙수 2019/08/06 2,951
956620 서양호 중구청장의 No Japan 깃발 진짜목적은.. 54 철부지 2019/08/06 4,361
956619 신용카드 발급 신청하면 며칠 걸리나요? 4 ... 2019/08/06 4,961
956618 요즘 택배기사님들 참 웃긴듯요 6 ㅋㅋ 2019/08/06 3,412
956617 어떤 젊은 남자의 이상형이 전업주부라길래.. 18 00 2019/08/06 6,172
956616 샌프란시스코우 강화조약 아세요? 2 샌프란 2019/08/06 671
956615 중구청. 길거리 배너 내려갔나요? 2 궁금해서 2019/08/06 1,195
956614 새집으로 이사했는데 시어머니가 부들부들하시네요 68 .. 2019/08/06 31,224
956613 유산균 공복애 먹어야해요?? 10 ㅇㅇ 2019/08/06 3,325
956612 고등아이들 원래 이렇게 체하고 설사하고 그런가요? 3 ... 2019/08/06 1,255
956611 조국이 구역질 난다고 말할 자유는 23 병신이네 2019/08/06 1,652
956610 스마트폰 중독인 자녀, 구제 어떻게 하나요? 6 글쓴이 2019/08/06 2,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