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둘 키우느라 기력을 다 쓴건지 셋째는 도저히.. 뭘 해줄수가 없내네요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19-07-25 20:11:26
첫째 둘째는 초등학생이고
막내는 돌 갓지났는데


첫째 둘째 독박으로 키워서 제발 얘들 빨리 커라 커라 하며 키웠는데

이제 살만하니 셋째가 생겨서

이쁘긴 한데


정말 도저히 제 인내심이 한계이고 늘 어렵네요
셋째는 발로 키운다는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IP : 61.98.xxx.1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5 8:14 PM (222.237.xxx.88)

    내가 그만큼 늙은것도 있잖아요. ㅠㅠ

  • 2. 오마나
    '19.7.25 8:16 PM (182.226.xxx.25)

    이 글 제글인 줄요
    첫째 둘째 초등학생
    셋째 두돌 지났는데
    하아 성별이 달라 그런가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아요 ㅠ

  • 3. 오마나
    '19.7.25 8:16 PM (182.226.xxx.25)

    맞벌어서
    몸도 아프고
    요리도 청소도
    엉망진창 이어요

  • 4.
    '19.7.25 8:20 PM (45.64.xxx.125)

    맞아요
    육아는 대단한것

  • 5. 셋째
    '19.7.25 8:28 PM (1.231.xxx.157)

    20살때까지 건강하게 살자가 제 모토였어요

    근데 셍각보다 후딱 지나가네요 벌써 21살! ^^

    힘 내세요

  • 6. 터울많은
    '19.7.25 9:29 PM (124.50.xxx.109)

    터울많은 둘째를 낳아 고1, 초1 ....
    엄마도 첫째때 보다 나이도 먹고 체력도 딸리고 ㅎㅎ
    아~ 너무너무 힘들고 아이에게 미안하고 그러네요.

  • 7. ... ...
    '19.7.25 11:16 PM (125.132.xxx.105)

    제 주변에 님과 똑같은 분이 계신데요. 그 집 막내가 지금 대학생이에요.
    그 엄마 말이 엄마 손이 위 형제보다 덜 간 막내아이가 가장 영리하고 성격이 좋답니다 ㅎㅎㅎ
    그말 듣고 생각해 보면 저희 때 형제 3 이상일때도 보면 다들 막내가 가장 영리하고 똘똘했어요.
    엄마보다 위 형제들 보고 따라하면서 다 배우거든요.
    걱정 마세요. 최선을 다하고 마음에 사랑이 가득하면 다 잘된답니다..

  • 8. hoony
    '19.7.26 6:10 AM (122.58.xxx.122)

    셋인 집은 힘들어보이던데요.
    지인도 50인데 아직 육아중.
    큰애는 대학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987 아이 친구 초대할 때 동생도 같이 부르시나요~~? 18 .... 2019/08/01 2,925
954986 초파리퇴치의 강력한 힘-계피 8 통계피 2019/08/01 4,967
954985 남편의 재발견 3 음.. 2019/08/01 2,881
954984 세상에서 예쁜손 예쁜글씨 가장 부럽네요 5 ........ 2019/08/01 1,742
954983 성인이 된 아들 메이 2019/08/01 1,338
954982 abc, 다이소 아직 본게임은 시작도 안했다. 23 스타트라인 2019/08/01 3,999
954981 부산 수영구,해운대구쪽 수영장 추천부탁드립니다. 00 2019/08/01 753
954980 아이가 14살인데 스마트폰에 유투브가 미성년자라고 안깔아지는데... hj 2019/08/01 3,757
954979 카페 글쓰기조건이 30회 방문이면 30일동안 매일 방문하는건가요.. 2 dma 2019/08/01 1,207
954978 약국에서 제가 진상이었을까요? 22 약사손 2019/08/01 7,019
954977 자식은 부모닮는것같아요 4 ㅇㅇ 2019/08/01 2,899
954976 양파샐러드 흑임자소스 뿌려먹는데요 8 갑자기 궁금.. 2019/08/01 2,821
954975 제가 메이크업아티스트 조성아 닮았다는데요 12 궁금이 2019/08/01 2,289
954974 동네미용실 뿌염 얼마나 하나요? 14 .. 2019/08/01 5,353
954973 치매 1 치매 2019/08/01 1,527
954972 밑에 교사 임용 금지 나왔으니 하는말인데 1 ㅇㅇ 2019/08/01 2,142
954971 돈 많이 들여서 명문대 들어간 학생들 적응 잘 하나요? 16 ㄷㄷ 2019/08/01 5,109
954970 매운 떡볶이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셨는데 속이 타들어가는거같아요 7 ㅇㅇ 2019/08/01 2,934
954969 대치동 개포동 잘 아시는 분께 문의드려요. 11 궁금 2019/08/01 2,296
954968 스크랩) 초등교사인데 방학숙제 카톡으로 확인받는다고 말 나온 당.. 5 펌) 2019/08/01 2,332
954967 조*아 물분크림 좋은가요? 2 . . . 2019/08/01 1,608
954966 자기 딸만 챙기는 시어머니는 그래도 사람임 5 ... 2019/08/01 4,035
954965 이탈리아 유력 가톨릭紙도 日 수출 규제 보복 비판 2 뉴스 2019/08/01 1,366
954964 내일이면 장기전이냐 단기전이냐.. 30 한왜전 2019/08/01 4,139
954963 내일 공무원 면접 보는데요 12 97학번 2019/08/01 3,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