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둘 키우느라 기력을 다 쓴건지 셋째는 도저히.. 뭘 해줄수가 없내네요

조회수 : 3,176
작성일 : 2019-07-25 20:11:26
첫째 둘째는 초등학생이고
막내는 돌 갓지났는데


첫째 둘째 독박으로 키워서 제발 얘들 빨리 커라 커라 하며 키웠는데

이제 살만하니 셋째가 생겨서

이쁘긴 한데


정말 도저히 제 인내심이 한계이고 늘 어렵네요
셋째는 발로 키운다는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IP : 61.98.xxx.1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5 8:14 PM (222.237.xxx.88)

    내가 그만큼 늙은것도 있잖아요. ㅠㅠ

  • 2. 오마나
    '19.7.25 8:16 PM (182.226.xxx.25)

    이 글 제글인 줄요
    첫째 둘째 초등학생
    셋째 두돌 지났는데
    하아 성별이 달라 그런가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아요 ㅠ

  • 3. 오마나
    '19.7.25 8:16 PM (182.226.xxx.25)

    맞벌어서
    몸도 아프고
    요리도 청소도
    엉망진창 이어요

  • 4.
    '19.7.25 8:20 PM (45.64.xxx.125)

    맞아요
    육아는 대단한것

  • 5. 셋째
    '19.7.25 8:28 PM (1.231.xxx.157)

    20살때까지 건강하게 살자가 제 모토였어요

    근데 셍각보다 후딱 지나가네요 벌써 21살! ^^

    힘 내세요

  • 6. 터울많은
    '19.7.25 9:29 PM (124.50.xxx.109)

    터울많은 둘째를 낳아 고1, 초1 ....
    엄마도 첫째때 보다 나이도 먹고 체력도 딸리고 ㅎㅎ
    아~ 너무너무 힘들고 아이에게 미안하고 그러네요.

  • 7. ... ...
    '19.7.25 11:16 PM (125.132.xxx.105)

    제 주변에 님과 똑같은 분이 계신데요. 그 집 막내가 지금 대학생이에요.
    그 엄마 말이 엄마 손이 위 형제보다 덜 간 막내아이가 가장 영리하고 성격이 좋답니다 ㅎㅎㅎ
    그말 듣고 생각해 보면 저희 때 형제 3 이상일때도 보면 다들 막내가 가장 영리하고 똘똘했어요.
    엄마보다 위 형제들 보고 따라하면서 다 배우거든요.
    걱정 마세요. 최선을 다하고 마음에 사랑이 가득하면 다 잘된답니다..

  • 8. hoony
    '19.7.26 6:10 AM (122.58.xxx.122)

    셋인 집은 힘들어보이던데요.
    지인도 50인데 아직 육아중.
    큰애는 대학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954 크록ㅅ 신발문의드립니다 7 상담 2019/07/27 1,124
954953 유니클로 철수 꼭 보고싶습니다 22 퓨어 2019/07/27 2,689
954952 일본경제에 대해 아시는 분 답해주세요 10 .. 2019/07/27 799
954951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1회 유시민, 도올 그리고 아베바보 6 ... 2019/07/27 1,376
954950 참 좋은 친구로 보이는 아가씨가 옆에 있군요. ㅎㅎ 6 ㅎㅎ 2019/07/27 4,127
954949 마른국수 중면 소면은 원래 정해진 용도가 있나요 7 마주한내마음.. 2019/07/27 2,326
954948 이진이 40 성유리가 39이네요. 3 .... 2019/07/27 7,318
954947 공복에 조깅하구 왔다가 숨 못쉬는줄...ㅡ.ㅡ 3 ... 2019/07/27 2,434
954946 이윤석또무슨 헛소리했나요?? 9 As 2019/07/27 7,679
954945 비 오는거 맞아여?;;;; 11 ㅇㅇㅇ 2019/07/27 2,409
954944 드럼세탁기 수명은 얼마일까요? 28 세탁기수명 2019/07/27 14,495
954943 무속인들 돈 많이 벌겠어요. 19 .. 2019/07/27 8,343
954942 여름이불빨래 과탄산넣어버렸어요 괜찮을까요? 8 드럼세탁기 2019/07/27 6,400
954941 화장지 향이 너무 강해요 ㅠㅠ 6 향수 2019/07/27 1,659
954940 목부터 오른쪽 잇몸, 뺨~광대뼈, 귀까지 아프고 입도 잘 안 벌.. 13 아파요ㅠㅠ 2019/07/27 4,817
954939 가락시장 근처 사왔는데 가까운 숲길 있을까요? 8 베베 2019/07/27 1,290
954938 월요일 1-3시 사이에 보수적인 직종 면접을 보는데 8 옷차림 2019/07/27 1,145
954937 벽걸이 에어컨 추천 좀 부탁드려요 9 부탁 2019/07/27 1,818
954936 채용공고에 연령제한 없다고 나와도 실은 있겠죠? 15 취업 2019/07/27 2,805
954935 제습기 추천해주세요 10 ㅇㅇ 2019/07/27 2,113
954934 분갈이중 지렁이 나오면 ㄷㄷ 10 ㅡㅡ 2019/07/27 2,275
954933 카톨릭에서 하는 청소년 심리상담소 있을까요? 7 2019/07/27 1,204
954932 거품이 안 나는 가루세제 처치방법 7 청소끝 2019/07/27 2,563
954931 순천에 왔어요 34 무념무상 2019/07/27 5,357
954930 나랏 말씀(영화) 나랏 말싸미.. 2019/07/27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