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침침하고
업무보다 잠깐 일어서면 허리 목 통증 장난아니고
애들 밥해주는건 난제 중 난제
누구를 시간내서 한 번 만나는건 극강의 결심 필요
한번 나갔다 오면 두 배는 잠을 자줘야하는
40대 중후반은 좌절하네요 ㅠ
주변에 비슷한 직장인 40대들 봐도 다 골골에 쓰러져가는데
60대분들이 저렇게 강철 체력에 여러개를 배워가며 활동력이 강하다는 말에
부럽네요
원래 약골 체질이기도 하지만
이제 정말 어디 쓸수없는 몸뚱이 되어가는 거 같아서..
근데 끼리끼리 만나나 제 주변 직장인들 하나같이 골골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