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의선 고양이 학대 아시나요?

봄가을 조회수 : 959
작성일 : 2019-07-25 16:12:35
길냥이들.
기껏 살아봤자,, 가만놔둬도 몇년 못살고 가는데...
영점 몇그램으로
살벌한 길바닥에 태어나 먹을것,의지할 곳 없이 험난한 길생활하며
조금 살다갈 뿐인데
그리 못잡아먹고 못죽여 안달이네요.
진짜 동물학대하는 인간들
자자손손 멸하길 바래요
IP : 114.206.xxx.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25 4:18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

    뉴스도 보았고
    청원도 했는데
    정말 강력처벌 받기를 바라고 바랄뿐이에요

  • 2. 에구
    '19.7.25 4:37 PM (175.223.xxx.198)

    알다마다요
    범인 잡았어도
    수사에 협조하고 순순이 자백했다고
    구속도 안한것도 압니다

  • 3.
    '19.7.25 5:16 PM (210.100.xxx.78)

    선진국처럼 벌금좀 쎄게해서
    유기견.유기묘 보호소에 지원해줬으면 좋겠어요

  • 4. ㅇㅇㅇ
    '19.7.25 5:40 PM (175.223.xxx.36)

    범인이 하는 말이 고양이 개체수 조절을 위해서
    죽였다고 한다나요. 말이 되는 소리를 지껄여야지 원..

  • 5. ::
    '19.7.25 11:10 PM (218.238.xxx.47)

    중성화 수술 한 고양이랍니다.
    그렇게 처벌이 가벼우니 동물 학대범들이 동물학대 쉽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처벌좀 강하게 내렸으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233 몰래 밥먹고있어요 12 사자엄마 2019/07/25 4,809
955232 아사히, 후쿠시마 한정판 맥주 출시 11 방사능 2019/07/25 2,519
955231 아이가 아프고 나서 계속 잠만 자는데 괜찮을까요? 6 2019/07/25 1,615
955230 검찰총장 바뀌고 나서 13 오함마이재명.. 2019/07/25 2,460
955229 수시박람회 다녀오신분~질문요 7 고3맘 2019/07/25 1,666
955228 보수층이 움직인다..민주당 지지율, 올들어 최고치 43.3% 8 ... 2019/07/25 1,589
955227 아가 애옹이 땜에 밤잠 설쳤어요 2 잠못잠 2019/07/25 1,193
955226 불타는 청춘 양재진님이 읽은책 제목 알수 있나요? ........ 2019/07/25 1,460
955225 펌) 어제자 미국 조선일보 6 종이왜구 2019/07/25 1,497
955224 위쪽 비 많이 오나요?? 7 ... 2019/07/25 1,528
955223 수육을 삶았는데요. 6 2019/07/25 2,120
955222 요즘 15살이면 사춘기 나이 맞나요? 4 햇빛 2019/07/25 1,406
955221 지문 길이가 토플이 아이엘츠보다 훨씬 짧다는데 1 리딩시험 2019/07/25 841
955220 음..... 3 엄마 2019/07/25 532
955219 이런 사주는 뭘 해야할까요? 5 사주 2019/07/25 1,983
955218 박순자의 폭로 ‘나경원, 밤 10시 병원에 찾아와 협박’ 13 .. 2019/07/25 5,746
955217 집밥이 즉효 15 지나가다 2019/07/25 5,567
955216 책에 있는 선 그래프를 컴터로 옮기는는 방법? 5 궁금이 2019/07/25 675
955215 길냥이 밥 자주 줘야겠어요 4 .. 2019/07/25 1,187
955214 응8에서 이미연님 나오는 장면의 두배우 ㅠㅠ 6 응팔1998.. 2019/07/25 3,005
955213 살이 쪄서 병원 다녀왔어요. 9 결과기다림 2019/07/25 3,651
955212 이*창씨 검색하니,,, 5 2019/07/25 4,736
955211 작은삼촌 행동 봐주세요 4 궁금 2019/07/25 1,690
955210 역류성 식도염이 왜 나았는지 몰랐는데 14 2019/07/25 7,988
955209 싸이코의 잔인한 고문으로 떠난 새끼강아지 청원이에요 7 mimi 2019/07/25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