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점 보고 왔어요.

조회수 : 4,053
작성일 : 2019-07-25 15:19:21
남편과 사이도 넘 안좋아서 힘들어서 갔더니
저는 혼자 사는게 젤 편한 사주라네요.
남편은 차갑고 이성적이고 저는 따뜻한 성정이래요.
근데 둘다 이기적이서 자기생각밖에 안한다고..

작년 올해는 저는 숨 쉬고 사는게 다행이고
인생에서 가장 안좋은 운이라
다른 안좋은일들 안 터졌음 몸이 많이 아팠을거래요.
건강한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살래요.

요즘 죽고싶다는 생각 많이 들어서 간건데
딱 집으면서 홧병 심장병 조심해야할정도로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는 얘기듣고
눈물이 났어요..
IP : 121.145.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5 3:21 PM (182.232.xxx.79)

    따뜻한 성정이 이기적
    주작임

  • 2. dd
    '19.7.25 3:28 PM (73.109.xxx.21)

    원래 운이 트이기 시작하기 직전에 제일 힘듭니다. 그뜻은 곧 좋아질일이 남았단거죠.

    이 시기가 지나가면 더 좋아질테니까 힘내시고 범사에 감사하시며 사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 3. 햇살
    '19.7.25 3:37 PM (175.116.xxx.93)

    그래서 어떻게 하래요?

  • 4. 표정 보면서
    '19.7.25 3:53 PM (115.140.xxx.66)

    나라도 저정도는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5. 저는
    '19.7.25 3:57 PM (122.42.xxx.24)

    신점보고옴...진짜 별거없다 괜히 봤다싶을정도로 그냥 그랬어요.
    철학이랑 신점이랑 같이 하는분이 좀더 정확한거 같았어요...풀어서보는데 신끼까지 겸비한분요..

  • 6.
    '19.7.25 4:37 PM (220.123.xxx.111)

    나라도 저정도는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2222

  • 7. 혼자 사는게
    '19.7.25 6:19 PM (49.161.xxx.193)

    편한 사주이면 원글님이 조금은 내 중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은 아니신지...자기 주장이나 고집 강하고...
    운이 교차할 시기에 안좋은 일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조금만 버티시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 8. 하니
    '19.7.25 10:30 PM (218.54.xxx.54)

    딱좋은데요 냉철함과 따듯함 합쳐서 윈윈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311 민경욱이 고대 집회 간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7 ㅇㅇ 2019/08/21 1,821
962310 고대생 조국 반대 촛불집회 예정이네요. 23 고대판 정유.. 2019/08/21 2,023
962309 제 1 저자의 의무 2 샤베트맘 2019/08/21 619
962308 고대에서 성신여대 가깝던데.. 1 모두 2019/08/21 1,409
962307 구혜선 반박글 90 ........ 2019/08/21 20,455
962306 서울대 일베, 유명한 나베 2 미네르바 2019/08/21 873
962305 제 맘 이해하실 분 계실까요 4 2019/08/21 980
962304 빠들의 논리 8 nnn 2019/08/21 661
962303 단대 인턴쉽이 한영외고 공식 프로그램도 아니네요 8 그사세 2019/08/21 1,180
962302 안재현 입장발표문 11 쌍방의견 2019/08/21 4,742
962301 기회도 평등 과정도 공정 결과도 정의 20 .. 2019/08/21 910
962300 손연재 영재발굴단 5 .. 2019/08/21 2,668
962299 강남3구 거래량 급감 4 ㅇㅇ 2019/08/21 2,309
962298 황교안 아들.딸 장관상도 파헤쳐보자 17 ... 2019/08/21 1,393
962297 태극권 2 신나게살자 2019/08/21 752
962296 성대 글로벌학과에 외고 6 ㅇㅇ 2019/08/21 1,877
962295 정치가 이제 종교가 된 것 같습니다. 23 판다 2019/08/21 1,095
962294 "하나님의 뜻" 60대 목사, 신도 10여 명.. 3 뉴스 2019/08/21 1,648
962293 시위장소 가면 대학생 일베들 면상 구경하겠네요 26 노재팬 2019/08/21 1,250
962292 숨을 들이마실때 가슴,등 통증 5 걱정 2019/08/21 8,593
962291 조국님 응원합니다 9 맥도날드 2019/08/21 500
962290 결혼시 기부금 다시 달라고 하는 구씨..너무 이상하네요 11 근데 2019/08/21 5,411
962289 이 신발만 신으면 쥐가 나요 3 나은 2019/08/21 1,187
962288 청문회 빨리해서 알밥들 밀어냈으면 하네요. 5 청문회 2019/08/21 443
962287 젤 좋아하는 남배우...박성웅 안팎으로 멋져요!! 7 박성웅 2019/08/21 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