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남학생들 욕 얼마나 하나요?
1. ...........
'19.7.25 2:46 PM (180.66.xxx.192)요즘 애들 욕 많이 한다고 해도 하는 애들만 합니다.
초등때도 몇몇 아이들은 욕 한다 들었지만, 반친구들 서로 존대하며 학교생활 해서 그런 아이들 거의 없었대요. 중학교 들어와서도 욕하는 아이들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던데요..그리고 그렇게 욕 달고 사는 아이와는 맞지 않는지 어울리지 않더라구요.2. ...
'19.7.25 2:51 PM (121.187.xxx.150)아들만 둘 키우고 둘째가 초5인데
욕 하는 애들만 해요 그런애들끼리 주로 친하고요
하는 애들만 합니다 큰애는 중학생인데
중학교도 하는 애들만 합니다3. 레베카
'19.7.25 2:54 PM (117.111.xxx.136)초6 저희아들 작년부터 친구 만드는 기준이 딱 하나더라구요.. 욕 안하는 아이들이요.. 반에서 한두명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지금 아이들 문화여도 아닌건 아닌거라고ㅠ봅니다..
4. ..
'19.7.25 2:54 PM (218.148.xxx.195)하는애들은 하지만 사시리 많이 안해요
5. 12354
'19.7.25 3:07 PM (124.51.xxx.216)하는 애들은 예사로 하고
안 하는 애들 안 해요.6. ..
'19.7.25 3:43 PM (175.116.xxx.162)거의 대부분 한다고는 하는데, 최소한 때와 장소는 가리던데요.
자기들끼리게임하거나 놀때는 욕을 쓰지만, 집에서나 선생님앞에서는 자제 하더라구요.7. dd
'19.7.25 5:43 PM (218.148.xxx.213)욕하는게 문제가 아닌데요 놀러와서 무의식중에 욕쓰던애들도 어른이 있으면 눈치보거나 혹시 지적받으면 좀 무안해하고 죄송하다고하는데 저런 행동을 보이는애는 못본것같아요
제 아들도 5학년인데 친구들이 종종 놀러와서 게임해요 자기들끼리 좀 험한말 쓰면서 게임하기도해서 제가 너무 반복되면 예쁜말 써야지라고 웃으면서 얘기하면 네~ 안쓸께요 헤헤~ 하지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아이는 본적이 없네요8. ...
'19.7.26 11:51 AM (211.104.xxx.120)dd님 그래서 저도 놀랐어요.
제 친구 아들들이랑 만나서 놀면 그 아이들이라고 욕을 안하겠어요? 그래도 어른 있는데에선 최소 안하려고 하는데 그래서 가끔 단발의 욕이 나오면 뭐라고 하는 정도인데
어른인 제가 듣고있는데도 저리 나오니 너무 당황스럽더라구요. 이게 현실인가 싶어서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6010 | 이천일아울렛 일본산 그릇 북유럽풍으로 광고 판매중 2 | 조심 | 2019/07/30 | 1,445 |
| 956009 | 남편런닝 어떻게버리나요 14 | ㅇㅇ | 2019/07/30 | 3,656 |
| 956008 | 자꾸 친정에 뭘 보내시는 시어머님.. 16 | .. | 2019/07/30 | 7,195 |
| 956007 | 옷 살때 제가 잘못한건가요? 19 | 고터 | 2019/07/30 | 6,209 |
| 956006 | 넉넉한 시댁이 더 인심이 좋아요 15 | 세태 | 2019/07/30 | 6,823 |
| 956005 | 인천선은 원래 다리 쭉피고 앉는 사람이 많아요? 10 | 허허 | 2019/07/30 | 1,286 |
| 956004 | 점심으로 토마토 게란 8 | BT | 2019/07/30 | 2,235 |
| 956003 | 배달의민족 리뷰는 믿을게 못되네요 10 | ... | 2019/07/30 | 2,898 |
| 956002 | 고등학생 자녀 두신 분들께만 질문요 10 | ........ | 2019/07/30 | 2,172 |
| 956001 | 왜 오페라는 대부분 이태리어로 돼있나요? 7 | 음악 | 2019/07/30 | 3,682 |
| 956000 | 세균성질염 치료안하니깐 .. 1 | ... | 2019/07/30 | 4,455 |
| 955999 | 두 경우 차이점이 뭘까요 1 | 초코모카 | 2019/07/30 | 532 |
| 955998 | 운전한지 10년인데도.. 17 | 음 | 2019/07/30 | 4,587 |
| 955997 | 찹쌀 처치 곤란인데요 19 | 넘침 | 2019/07/30 | 2,925 |
| 955996 | 샴푸로 변기뚫기 22 | ㅇㅇ | 2019/07/30 | 11,647 |
| 955995 | 먹던 숟가락 젓가락 찌개그릇에 넣는 사람들 2 | 111111.. | 2019/07/30 | 1,403 |
| 955994 | 아이 친구가 날 부를때 호칭..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14 | 호칭이 궁금.. | 2019/07/30 | 5,070 |
| 955993 | 공원에 아깽이 4마리 어쩌나요? 3 | .. | 2019/07/30 | 1,115 |
| 955992 | 웰컴저축은행 일본자본인가요? | ... | 2019/07/30 | 2,401 |
| 955991 | 숱한 #오빠 성폭력 미투, 엄마가 지지한 사례는 딱 한 번 봤다.. 1 | ... | 2019/07/30 | 1,683 |
| 955990 | 20년된 옷. 미친척하고 입고 나가볼까요~~? 18 | 40대 미혼.. | 2019/07/30 | 6,436 |
| 955989 | 로봇청소기 4 | 여름이닷 | 2019/07/30 | 1,185 |
| 955988 | 29일 현재 불매현황 11 | ㄹㄹ | 2019/07/30 | 2,514 |
| 955987 | 평창 맛집 알려주세요~ 4 | 궁금 | 2019/07/30 | 1,601 |
| 955986 | 댕댕이 중성화 수술 이후 우울해 보이고 불러도 모른체 해요 4 | 힘들어요 | 2019/07/30 | 1,6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