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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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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사람

ㅋㅋ 조회수 : 4,318
작성일 : 2019-07-25 13:40:12

1. 밥먹자마자 설거지하는 사람
2. 집 도착하자마자 클렌징하는 사람
3. 일어나자마자 이불개는 사람
4. 여행다녀오자마 짐 정리하는 사람

'안하는 나도 어지간히 대단한사람' 이라고 ㅋㅋ
원글자가 그러는데,
저는 다하는데 1번은 그렇게 안되네요ㅜ
밥먹고 몸이 너무 무겁고 음식물이 안 불어서
설거지 힘들다 핑계대요..;

재미로 퍼왔는데 좋은습관 있는 거
얘기하면 재미나겠어요.

IP : 119.207.xxx.7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25 1:41 PM (125.182.xxx.27)

    인정합니다
    전 해당사항 무 네요ㅜ

  • 2. 제 기준에
    '19.7.25 1:41 PM (211.186.xxx.155)

    정말 대단한 사람은

    알람 울리자 마자
    벌떡 일어나는 사람..........ㅠㅠ

    제 40평생 단 한번도 못해본 일.

    ㅠㅠ

  • 3. 그 때 그 때 다름
    '19.7.25 1:42 PM (59.8.xxx.21)

    저는 이랬다저랬다 해요ㅎㅎ
    어떨땐 비로바로 해치우고
    어떨땐 세월아 네월아~

    늘 저렇게 하는 사람 정말 대단하긴 해요!
    집 이 맨날 빤딱빤딱 할듯!ㅎㅎ
    부러워요

  • 4. 2번
    '19.7.25 1:4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다른건 못 해요

  • 5. ㅋㅋ
    '19.7.25 1:49 PM (1.177.xxx.78)

    전 2번만 못해요. 어떨땐 한숨 자다가 새벽에 씻을때도 많다는것...ㅠㅜ

  • 6. 저요
    '19.7.25 1:49 PM (39.115.xxx.81)

    저는 2번만 빼고 다 해당이요.. 저 75% 대단한 사람인가봐요 ㅎㅎㅎ 이런거라도 위안을..
    2번은 집안일 하다보면 땀나니깐 집안일 다 마치고 클렌징 및 사워 ㅎㅎ

  • 7. ..
    '19.7.25 1:58 PM (175.125.xxx.79)

    저는 4번이요
    어차피 씻어야하니
    짐풀자 정리합니다

  • 8. ㅇㅇ
    '19.7.25 2:04 PM (116.121.xxx.120)

    저 다 해당되는데요
    알람울리자마자 벌떡 일어나구요
    근데 스스로 피곤해요. 좀 게으르고싶은데 맘이 불편해서 하는거라.

  • 9. 완전 게으른데
    '19.7.25 2:04 PM (218.43.xxx.164) - 삭제된댓글

    1.2.3.4 다 해당
    뭐죠 ㅋㅋㅋㅋ

  • 10. ^^
    '19.7.25 2:17 PM (218.146.xxx.195)

    인정합니다
    대단한거 맞아용

  • 11. 218.43님
    '19.7.25 2:41 PM (175.223.xxx.110)

    님 게으른거 절대 아니예요~~~ㅠㅠ

  • 12. ....
    '19.7.25 3:05 PM (211.178.xxx.171)

    다 해당되는데 엄청 게을러요
    1. 밥먹자마자 설거지하는 사람-- 밥 하기 싫어서 아들 시켜요.
    2. 집 도착하자마자 클렌징하는 사람 --집에 오면 화장실로 직행. 발부터 닦고.. 누워요
    3. 일어나자마자 이불개는 사람-- 일어서기 전에 주위를 주섬주섬 치워요. 알람 울면 벌떡 일어나요.
    전업인데 다 나가면 하루종일 거실에 누워있어요
    4. 여행다녀오자마 짐 정리하는 사람-- 짐 풀어서 캐리어를 창고에 넣고, 빨래감 담고.. 밥은 안하고 나가서 먹어요

    전체적으로 게을러요...

  • 13. 하나도
    '19.7.25 3:05 PM (125.142.xxx.249)

    해당 없음 .
    그때 그때 다름
    접신해야 합니다..

  • 14.
    '19.7.25 3:06 PM (210.99.xxx.244)

    전 알람울리자마자 일어나요 자식을 깨우기위해 대단한 모정이죠ㅠ

  • 15. ..
    '19.7.25 3:13 PM (211.248.xxx.27)

    인정 ㅋㅋㅋ

  • 16. 옴마나
    '19.7.25 3:13 PM (125.128.xxx.133)

    1-4번 모두 저네요~!! 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었어요 ㅎㅎㅎ

  • 17. ...
    '19.7.25 3:18 PM (211.253.xxx.30)

    술 먹을때 1차만 하고 집가는 사람...2차,3차 가고싶은데

  • 18. ㅇㅇ
    '19.7.25 4:05 PM (211.246.xxx.240) - 삭제된댓글

    저 대단한 사람 맞네요
    모든 사항 다 해당되네요
    그냥 습관을 그렇게 들이다 보니 그거 아무렇지
    않아요

  • 19. ㅎㅎ
    '19.7.25 4:08 PM (211.246.xxx.240)

    저 사항 다 해당되니
    저도 대단한 사람? 인가요?
    습관이 무서워요. 한번 습관 들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거거든요

  • 20.
    '19.7.25 4:11 PM (211.114.xxx.38)

    우와~ 난데?
    근데 왜 대단한거랑 거리가 멀까요~
    1. 먹었으니까 움직여야지~하면서 설거지하고 눈에띄는 청소해요.
    2.집에오자마자 안씻으면 집에 안온거같아요.되게되게 피곤한 느낌이라 후딱 씻어요.
    3.일어나면 이불을 정돈해야 보기도 좋고 왠지 하루가 시작되는 느낌이에요.
    4.여행갔다오면 빨래감도 많고 여행짐을 치워야 너저분해보이지않아서 걍 치워요.
    근데 반전은 오동통하고 먹을거좋아하고 집순이라는거.

  • 21. 호러
    '19.7.25 6:42 PM (112.154.xxx.180)

    3번만 하네요
    사실 침대생활이라 덮은 이불만 개고 시트만 요리조리 잡아당기기만 하는 것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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