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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성격도 정말 사람처럼 천차만별이네요

.... 조회수 : 4,287
작성일 : 2019-07-25 11:31:14
대학교에서 일하는데 여기 캠퍼스에서 키우는 길냥이가 3마리있어요. 검정 고양이, 삼색 고양이, 치즈색 고양이 이렇게 세 마리인데요.
예전엔 얘네들이 저하고 잘 놀았는데 약 한달전쯤에 제가 힘든일이 생겨 스트레스가 심해서 냥이들을 살짝 괴롭혔어요
그런데 그후로 3마리가 저만보면 피하고 도망가더라고요. 이래서 안되겠다 싶어 간식으로 달래고 달래서 치즈색 고양이는 완전히 마음이 되돌아와서 지금은 저에게 재롱까지 부리고요, 검정 고양이는 아직 긴가민가에요. 그래도 도망가진 않고 가까이 다가오긴 하지만 만지려면 슬쩍 피하는? .. 그런데 마지막 한마리인 삼색이는 간식도 소용없고 아직도 저만 보면 36계 줄행랑으로 도망가기 바쁘네요. 인간으로 치면 뒤끝 심한 성격인가봐요. 근데 웃긴게 이 뒤끝 심한 삼색이요. 예전에 사이 틀어지기 전에도 뭔가 얘한테는 이상스럽게도 참 정이 안간다 싶었거든요. 이유없이 얘는 뭔가 별로야..싶었는데 역시나 촉이란게 맞는건지 실망(?)시키지 않네요. 인간관계에서도 저사람 이유없이 뭔가 별로야..하는 촉이 있으면 꼭 나중에 뭔가 뒤탈나고 그런 경우 많앟는데 고양이와의 관계어서도 적용되더라는.
여하간 뒤끝없이 털털하게 빠르게 저에게 돌아온 치즈색 냥이에겐 간식 아주 맛난거 주면서 우쭈쭈 쓰담쓰담 해주는데 삼색냥이는 보일때마다 확 째려봐주고있네요 ㅡㅡ^ 진짜 걘 정이 안가요 정이 안가.
IP : 122.42.xxx.210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험한사람이네
    '19.7.25 11:33 AM (183.98.xxx.142)

    지 스트레스 심하다고
    고양이들을 괴롭혔단 소리를
    농담하듯 쉽게하네요 -..-

  • 2. 대학교는
    '19.7.25 11:34 AM (39.7.xxx.40)

    고양이와의 평화로운 정경이 참 부럽고 좋아요.
    그만큼 대학생들이 순수해서겠죠.
    삼색이들이 원래 순한데 왜그럴까요?
    임신한건 아닐지.

  • 3. ...
    '19.7.25 11:34 A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뭘 어떻게 괴롭혔느냐가 문제죠.
    길고양이들은 경계가 심해요.
    생명과 직결된거니.

  • 4. ...
    '19.7.25 11:35 A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노랑고양이가 원래 순해서 그렇지 삼색이랑 검정이가 잘하는거에요. 미친놈은 피해야죠.

  • 5.
    '19.7.25 11:35 AM (110.70.xxx.217)

    스트레스 받아서 괴롭혔다는것도 그렇고,
    뒤끝 심한 냥이가 정이 안간다는 것도 너무 솔직한 글이라 살짝 당황했어요.
    힘들때 실수로 그럴순 있죠. 근데 저도 뒤끝 심한 삼색이
    같은 성격이라 쪼매 그러네요.
    연약한 개체라 자기방어가 심해서 그렇다고 이해하세요.

  • 6. ㅇㅇㅇ
    '19.7.25 11:37 AM (110.70.xxx.217)

    윗님 ㅋㅋㅋ 미친놈은 피해야죠래 ㅋㅋㅋ

  • 7. 나야나
    '19.7.25 11:38 AM (182.226.xxx.227)

    에???????????? 괴롭혔다고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네요..헐..

  • 8. 보통은
    '19.7.25 11:38 AM (114.203.xxx.61)

    애들이 그런편인데

    3주전쯤. 아파트에서 뉴페이스 아기고양이를 발견
    또저같은 캣맘아주머니의 자정호출듣고 황급히 물과 캔가지고갔는데
    이놈 어찌나 애교냥이던지
    우리집애보다 더 난리난리
    무릅에까지 올라와서ㅜ꾹꾹이에 그르렁에
    아주 눈까지지그시감으시고.ㅜ부담스럽게 앵기는데;;
    하 이런경험 첨이었어요
    우리냥이도 한번 안으려면 뒤에서 덥쳐야ㅜ되는데
    하여튼 간택당한 경험 좋던데요~!^^

  • 9. 뭐래
    '19.7.25 11:39 AM (175.223.xxx.147) - 삭제된댓글

    먼저 못되게 굴고선...

  • 10. ....
    '19.7.25 11:40 AM (118.176.xxx.140)

    대학 다닐정도 나이면 성인인데
    스트레스 해소를 동물에게 했다는게
    부끄러운줄도 모르나봐요
    미친....

  • 11. ....
    '19.7.25 11:41 AM (118.176.xxx.140)

    촉같은 소리하네...

  • 12. ..
    '19.7.25 11:42 AM (1.253.xxx.137)

    자기 스트레스 받는다고 고양이들을 괴롭힌 걸 자랑이라고 쓴 거에요?

  • 13. ㅇㅇㅇ
    '19.7.25 11:46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받아서 관심을 덜 줬다면 모를까
    누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괴롭...평범치 않으시네

  • 14. ㅁㅁㅁㅁ
    '19.7.25 11:46 AM (119.70.xxx.213)

    스트레스 심하다고
    고양이들을 괴롭혔단 소리를
    농담하듯 쉽게하네요 -..- 22222

    고양이한텐 생존이 달린 문제인데 정이 안간다니..
    진짜 자기 위주다

  • 15. ..
    '19.7.25 11:47 AM (110.70.xxx.251)

    고양이 괴롭힌게 자랑도 아니고 부끄러운줄 아세요.괴롭힌사람 피하는 삼색고양이 째려본다고요? ㅠ

  • 16. 뭐지?
    '19.7.25 11:47 AM (218.144.xxx.211) - 삭제된댓글

    뭐지? 이 병맛글은..

  • 17. ㆍㆍㆍ
    '19.7.25 11:47 AM (210.178.xxx.192)

    아니 본인 스트레스 받은걸 왜 애꿎은 고양이들한테 풀어요? 년인지 놈인지 모르겠지만 미친 인간일세. 글 써놓은 꼬라지보니 뇌가 텅빈게 보이는구만. 걔들 입장에서 피하는건 당연하지요. 위협이 될 만한건 피해야 지들도 사니까요. 차라리 간식주면서 괴롭히고 째려보지말고 그냥 암껏도 주지말고 무관심하게 대해요. 그게 걔들한테도 나을듯.

  • 18. 삼색이
    '19.7.25 11:48 AM (124.57.xxx.17)

    삼색이가 원글님보다 똑똑하네요.

  • 19. ..
    '19.7.25 11:48 AM (223.39.xxx.169)

    또라이글
    날도 더운데 짜증. 글 내려라

  • 20. 괴롭혔다고
    '19.7.25 11:48 AM (116.121.xxx.93)

    싸패 기질이 있는 것 같은데요

  • 21. 사이코
    '19.7.25 11:49 AM (182.222.xxx.70)

    ............

  • 22. ㅡㅡ
    '19.7.25 11:49 AM (14.45.xxx.213)

    삼색이는 유전적으로 99.999...%가 여자아이인데 얘네가 또 똑똑하다네요. 똑똑하다보니 경계도 잘하죠.

  • 23. ..
    '19.7.25 11:50 AM (223.39.xxx.169)

    동물학대로 구속되어봐야..,,

  • 24. 오늘
    '19.7.25 11:51 AM (211.177.xxx.118)

    자기 스트레스 받는다고 고양이들을 괴롭힌 걸 자랑이라고 쓴 거에요?33333
    와 놀래라! 정말 이상한 사람도 많아요. 가여워라 길냥이들. 저는 고양이도 구조하고 유기견도 구조하는 사람입니다.이상하다고 말 할 자격있습니다. 사람 그늘 아래 사는 동물들 괴롭히지 마세요. 제발!!!

  • 25. ㅇㅇㅇ
    '19.7.25 11:51 AM (110.70.xxx.217) - 삭제된댓글

    삼색냥이는 죄가 없는데
    자기가 괴롭히고 안 붙는다고 볼때마다 째려본다니..
    사람이 이기적이고 못됐네요.
    실수로 가볍게 괴롭힌것은 그럴수 있는데
    그것가지고 약하고 말못하는 동물 탓을 하다니 솔직히 님 인성이 보여요

  • 26. 깡텅
    '19.7.25 11:52 AM (14.45.xxx.213)

    근데 뭘 어떻게 괴롭힌거예요???

  • 27. 차라리
    '19.7.25 11:52 AM (1.238.xxx.39)

    힘든 일로 스트레스 받아 냥이들 못본척 했다거나
    신경을 안 썼다면 이해가 가겠어요.
    괴롭혔다고요?????어떻게???
    내 스트레스를 말 못하는 동물에게 풀어요???
    싸패가 별건줄 아세요???
    평온하게 말하는게 더 소름...

  • 28.
    '19.7.25 11:52 AM (223.62.xxx.99)

    정말 욕나오네
    본인스트레스받는다고 고양이 괴롭히고
    아는 사람이람 똑같네
    궈여워할땐 강아지 엄청 이뻐하더만 길들인다고 또 매로 때리고 싸이코같은성격.

  • 29. Gg
    '19.7.25 11:54 AM (182.232.xxx.22)

    노렸네. 욕먹을 요소가 곳곳. 막장드라마 작가 지망생?

  • 30. ㅇㅇㅇ
    '19.7.25 11:54 AM (110.70.xxx.217)

    삼색냥이는 죄가 없는데..자기가 괴롭히고 미안해하기는
    커녕 안 붙는다고 볼때마다 째려본다니..
    사람이 이기적이고 못됐네요.
    실수로 가볍게 괴롭힌것은 그럴수 있는데
    그것가지고 약하고 말못하는 동물 탓을 하다니 솔직히 님 인성이 보여요

  • 31. 갑중의 갑
    '19.7.25 11:55 AM (221.141.xxx.186)

    전 원글님 같은 사람 정말 정은 고사하고
    피하고 싶어요
    지구가 자기 중심으로만 돌아가죠?

  • 32. 뭐야
    '19.7.25 11:56 AM (116.39.xxx.29)

    내가 스트레스 받아서 좀 괴롭혔기로서니 내가 먹을 걸 줘도 거절하고 계속 쌩하네. 고얀 놈, 못된 놈. 그래 이제 생각하니 처음부터 네 인상이 안 좋았어. 역시 넌 나.쁜.놈.이야.
    .....원글님이 삼색냥에게 쓴 글 요약이에요. 정말 유치하고 기괴하지 않아요? 딴데서 스트레스 받고는 제일 약한 상대를 괴롭히는 심성, 먹을 걸로 적당히 꼬드기면 다 잊고 다시 올거라는 터무니없는 믿음. 자기가 먼저 상처준 건 생각도 못하고 감히 내 손길을 거절해?하는 적반하장.

    패악질 부리며 상처주던 부모가 자기 아쉬워지니 김치,반찬 따위로 구슬렸는데 상처입은 자식이 안 받아준다고 천하의 배은망덕한 자식이라 욕하는 그림이 떠오르네요.

  • 33. 참나
    '19.7.25 12:00 PM (211.112.xxx.251)

    이런걸 잔잔한 수다꺼리라고 썼다.

  • 34. 허얼
    '19.7.25 12:04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그 치즈냥이 어쩌나요. 진짜 걱정 되네요.
    스트레스 받으면 또 화풀이 대상이 될지도 모르고 애교를!ㅜㅜ
    요즘 미친 인간들한테 당한 길냥이들 다 사람 잘 따르던 고양이들이잖아요.

    삼색냥이가 똑똑하네요.
    진짜 이런 멍청한 글을 창피한줄도 모르고 올려줘서 다행이네요.
    원글님 지금 엄청 잘못하고 있는 거예요.
    댓글들 보고 반성하세요.

  • 35. ........
    '19.7.25 12:08 PM (222.106.xxx.12)

    대체 뭘 어찌 괴롭혔길래....싸패냐..
    차즈고양아ㅜㅜ 도망가.

  • 36. .......
    '19.7.25 12:08 PM (211.47.xxx.9)

    내가 이래서 첫만남부터 별로야 이유없이 촉이 안좋아 타령하는 사람 싫어해요

  • 37. dma
    '19.7.25 12:13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본인힘들때
    나보다 약한존재한테 화풀이하는 인간이네요.
    나중엔 애들한테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겠지..

  • 38. @@
    '19.7.25 12:15 PM (124.49.xxx.117)

    뭐지.. 이 미친 인간은??

  • 39. 스트레스
    '19.7.25 12:18 PM (175.114.xxx.28)

    받아서 냥이들을 괴롭혔다니..
    당신 기분좋을 때는 간식으로 우쭈쭈 해주고?
    냥이들아 이 인간 가까이 하지마라

  • 40. 봉준호
    '19.7.25 12:29 PM (39.7.xxx.200)

    감독도
    스트레스 받으면
    나가서 길고양이나 죽여볼까?
    생각한다잖아요.

    원글아 정신차려라.
    이 싸이코패스야!!!!!!!!!!!!!!!

  • 41. ..
    '19.7.25 12:3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원글 같은 사람은 길냥이에게 관심 갖지 말아 주세요.. 제발..ㅜ

  • 42. 촉같은
    '19.7.25 12:56 PM (115.140.xxx.180)

    소리하네요 지성질머리 못이겨 옆사람 괴롭히는거 되게 유치한거 알죠? 냥이 탓하지 말고 니 성질머리 탓하세요

  • 43. ㄷㅇㆍ
    '19.7.25 1:05 PM (183.103.xxx.17)

    원글이 정신적으로 문제 있어 보임
    기본 인성이 글러 처먹은 싸이코패스
    너도 언젠가 너보다 더 강한 사람한테 괴롭힘 당할꺼다

  • 44. 미치겠다
    '19.7.25 1:14 PM (220.79.xxx.102)

    원글님 성격은 누가 괴롭혀도 다시 잘해주면 다시 좋아지는 세상단순한 성격인가봐요.

    그 냥이는 뒤끝있는게 아니라 똑똑한거에요. 당신이 아무리 잘해줘도 예전에 괴롭혔던 기억을 하고있으니까요.

    자기 스트레스받는다고 아무 죄없는 고양이 괴롭히면 스트레스가 풀리나? 그렇다면 병원좀 가봐요 진짜..

    이런 병맛같은 글 괜히 읽어서 기분만 나빠졌네요.

  • 45. 미친ㄴ
    '19.7.25 1:14 PM (110.10.xxx.224)

    삼색이가 제일 영리하네. 미친 년인지 놈인지 어휴

  • 46. 삼색이가
    '19.7.25 1:24 PM (222.99.xxx.212)

    아주 머리가 좋네요. 스트레스 받아서 보통은 간식 매일 주고 놀어주던 사람이 간식도 뜸하고 본체 만체는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괴롭히다요? 키우는 고양이를 어떻게 괴롭혔으면 애들이 보면 줄행랑이었을까요?
    저도 집에 이쁜 터키시 아가씨 있어서 고양이 잘 알아요. 고양이도 정주고 신뢰하면 주인이 실수했어도 금방 맘풀고 다가와줘요
    자기 미워 의도한게 아닌거 금방 알거든요. 그저 주인에 실수인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괴롭힌건지 안다구요. 삼색이는 저 사람은 다음에도 스트레스 받으면 우리를 또 괴롭힐 사람이란거 아는거죠.
    약한 동물한테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차라리 관심두지 마세요.

  • 47. 이래서
    '19.7.25 1:35 PM (59.8.xxx.21)

    길냥이들 절대로 순화 되고 사람과 친하면 안돼요!
    왜냐하면 사람이 이뻐하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라
    잡아서 학대하는 인간들이 있기때문에
    절대로 절대로 고양이들은 사람한테 안잡히고 도망 가야 해요!
    좋은 캣맘님들도
    고양이가 먹기만 하고
    가까이 안오고 쌩~하더라도
    서운해 마셔요.
    그게 걔네들 안전에 바람직한거니까요.
    그냥 먹을것만 주고 사람들도 쌩~하니
    돌아오시길요!

  • 48. 원글님
    '19.7.25 1:39 PM (27.165.xxx.13)

    이런 사람 스트레스 받으면
    만만한 직장 동료나 아랫직원에게 스트레스 줄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는다고 길고양이 괴롭혔다니
    진짜 정신과 상담이 필요한 것 아닌가요?

  • 49. ㅁㅁ
    '19.7.25 1:40 PM (211.209.xxx.109)

    고양이랑 같이 사는 사람인데
    기분 나쁜 글이네요 진짜.
    치즈냥이 불쌍해요.ㅠㅠ

  • 50.
    '19.7.25 1:58 PM (218.54.xxx.190)

    기분 나쁜 글이네요. 날도 더운데 확 짜증이.
    원글 나쁜사람이네요.

  • 51. 아오..
    '19.7.25 2:03 PM (123.248.xxx.157)

    죽어가는 삼색아가냥 키우고 있는데 이런 글 너무 싫습니다
    다행히 댓글들은 정상이네요.
    원글님아 부끄러운 줄 아세요.

  • 52. 미친.
    '19.7.25 2:19 PM (220.118.xxx.96)

    삼색냥이가 본능적으로 아는 거죠.
    원글이가 어떤 인간인지를.

  • 53. 어우뭐야
    '19.7.25 2:46 PM (211.215.xxx.107)

    잔잔한 냥이 글인 줄 알고 들어왔는데
    이게 무슨 싸패스러운 글인지

  • 54. 삼색이 촉
    '19.7.25 2:47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삼색이의 촉이였던거지.
    당신을 처음볼때부터 이상하게 싫고 맘주기 싫었던거지.
    삼색이의 촉이 대단하네. 나쁜인간을 알아보는......

  • 55. 싸패는
    '19.7.25 2:56 PM (61.72.xxx.1)

    자기가 싸패인줄 모른다.
    노랑아 빨리 피해~
    미친 ㄴ은 피해야해.
    4묘 집사로서....
    충고하는데,
    그렇게 살지마요.
    똑같이 당합니다.

  • 56. ...........
    '19.7.25 3:01 PM (180.66.xxx.192)

    스트레스가 심해서 냥이들을 괴롭혀요???
    더 심하게 되면 다음엔 어쩌실 건데요??
    부끄러움도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거 보니 확실히 정상은 아니네요. 인터넷으로라도 싸패 검사 해 보세요.

  • 57. 참내
    '19.7.25 4:21 PM (211.114.xxx.38)

    뭔 개똥같은 소리야.
    정신상태가 궁금하네...
    일부러 쓴거죠?
    아주 댓글 만선이겠네그려.
    암튼 장난으로 글쓴거든 진짜 그랬던 그렇게 살지말아요.

  • 58. ㅇㅇㅇ
    '19.7.26 12:16 AM (110.70.xxx.150)

    글안지운거 보니
    뻔뻔하고 둔감하거나 싸패기질있거나
    둘중 하나인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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